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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2018년 12월 29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타바토주 키다파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수천명에 달하는 필리핀 가톨릭 신자와 기독교인들은 25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 중심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그간 가톨릭 성직자를 향해 독설을 퍼부어 왔다.

이날 수천명의 필리핀 가톨릭 신자와 기독교인들은 마닐라 말라떼 상업중심지에 모여 두테르테 대통령 반대 시위를 펼칠 계획이다. 필리핀 인구 10명 중 8명은 가톨릭 신자다.

이번 대규모 시위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가톨릭 성직자를 향해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조롱한 것과 관련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적했다.

가톨릭교회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마약과의 전쟁’을 비판해왔다. 현지 가톨릭 주교와 성직자들이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서 재판 없이 진행되는 처형 문제를 꼬집자 두테르테 대통령이 이에 반감을 표시한 것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2016년 취임 이후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마약 관련 범죄자들을 처단한다는 명목으로 수많은 국민의 목숨을 앗았다. 두테르테 집권 이후 마약 범죄로 처형된 필리핀 국민은 5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11일에도 가톨릭교 성직자들을 공격했다. 그는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한 학교 기공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주교들이 ‘개XX’ 망할 자식들이라는 것이다. 주교 대다수는 동성애자다"라고 욕했다. 지난해 12월에도 "바보 같은 그들(주교)이 하는 일이라고는 비판하는 것이다. 그들은 죽어야 한다"고 막말을 퍼부었다. 지난해 11월에도 다바오시(市)의 한 행사에서 "이 바보들을 위해 교회에 갈 필요가 없다"고 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취임 초기 한 연설에서 가톨릭을 ‘가장 위선적인 곳’이라고 비판하며 고등학교 시절 자신과 친구들이 신부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5/20190125023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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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 [쪽지 보내기] 2019-01-25 21:31 No. 1274141084
카톨릭 국가에서 대통령이 망발을..
학교에서도 세례받은거 요구하드만.

수준떨어지는 대통령.
axcvgh [쪽지 보내기] 2019-01-25 22:38 No. 1274141115
ㅎㅎㅎㅎ
팔리핀미투 참 특히해요
Sydneysharkboats.. [쪽지 보내기] 2019-01-25 22:41 No. 1274141118
필고에 총 이야기가 많으니 황량한 서부 개척시대로 돌아간듯 싶네요.
좀 분위기가 그렇지요?^^

이번 대통령은 성장과정 부터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기독교 관련 고등학교에서 불량학생으로 두번씩이나 짤리고
대학 졸업후 로스쿨에 다닐때 복도에서 동료학생에게 총격을 가한 경력도 있고 대통령으로 최고의 고령으로 지금 75살이 다가 왔을텐데
뭔가 판별력이 떨어진듯 싶어요.

학창시절에 동료를 총으로 쏠정도 였으면 사회에 나와서도 개버릇 남 못주지요. 법을 공부한자가 초법적인 살인을 옹호하고 학창시절에 가졌던 기독교와 천주교의 증오심을 대통령이라는자가 서슴없이 공개한다는게 잘못된것이겠지요.

아마도 다바오 그리고 그의 민다나오 성장과정이 무스림의 영향도 잠재적으로 있는듯 싶어요.

아시다시피 무슬림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보복과 맞대응이죠.
이에 비해 기독교는 용서를 우선으로 하고있죠. 베드로의 배신을 예수님이
용서하신것처럼요.

암튼 친미,친유럽에서 친중국 친러시아로 방향을 바꾼것은 외신 보도에 따르면 기정 사실화된것 같은데 앞으로의 필리핀 미래가 어떨지가 궁금하네요..
한 세상에 태어나
Yacht builder & repairer
에이고 [쪽지 보내기] 2019-01-25 23:27 No. 1274141150
이거야 말로 말폭탄이네요
국민 대다수가 카톨릭을 믿는데
그 국가의 대통령이 믿기지 않는 말과 욕설로 비판을 하다니

이거 대통령이 아니고 개그맨일까요?
웃음 밖에 않나오네요

연설한 곳이 민다나오
무얼 노리고 이런 연설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sorichonsa@네이버-75 [쪽지 보내기] 2019-01-26 03:18 No. 1274141225
가히, 세속적인 서민 대통령
똥꼬발랄 [쪽지 보내기] 2019-01-26 03:30 No. 1274141226
일단 말부터 던지고. 반발이 거세지면 머리조아리고 사과는 잘하는 대통령이죠?ㅋㅋㅋ

일반인은 모르는 정치고수 들의 머리싸움인듯도 하고..

투통도 저런말 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이미 짐작은 하고 말을 했을텐데.. 이후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 하네요.ㅎㅎㅎ
알렉스11 [쪽지 보내기] 2019-01-26 08:34 No. 1274141295
막말의 일인자 다워요..
gmasifl@네이버-16 [쪽지 보내기] 2019-01-26 09:20 No. 1274141305
신부님들 부패한분들이 좀 많긴하죠. 저도 성당에 다닙니다만. 크게 한번은 드러내야할 필리핀의 적폐죠.
달마야 [쪽지 보내기] 2019-01-26 11:19 No. 1274141367
필 가톨릭 엄청 부패가심합니다
그이상의 욕먹어도
말못할처지 입니다
역대 대통들 감히
유권자 표때문에 말못했는것
뿐입니다
마홈 [쪽지 보내기] 2019-01-26 23:42 No. 1274141809
분명 카톨릭을 위장한 사이비종교 개독있던데 거길 욕하는거임
Phil SsTour@페이스북-9C [쪽지 보내기] 2019-01-28 10:20 No. 1274143021
말조심 좀 했으면 하는데...
늘 발언이 이슈가 되네요...
유튜브 [쪽지 보내기] 2019-02-12 18:00 No. 1274156945
필고에도 막말하기로 따지면 두테르테보다 더 한 놈들 많죠 ㅋㅋ
까라시키야 [쪽지 보내기] 2019-02-14 08:36 No. 1274158460
굿~
사기꾼 집단에 대한 적절한 표현.
뉴스

No. 4031 /  
Page 144
필리핀 동굴에서 ‘신종 인류’ 화석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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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필리핀 북부 루손섬의 동굴에서 신종 인류의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과 필리핀 대학 연구팀은 치아 모양 등으로 볼 때, 그동안 발견된 인류와는 다른 신종 인류의 화석을 발견했다고 10일자 영국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화석을 5만여년 전에 자취를 감춘 인류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구팀이 발견한 화석은 어른 2명. 어린이 1명의 것으로 보이는 발가락과 치아 등입니다. 분석 결과, 화석의 주인공은 키 1m 정도의 인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화석 치아 ...
M&A실탄 벌써 1조...KB금융 4,000억 또 조달 (1)
[2019-04-10] KB금융(105560)지주가 많게는 4,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또 발행한다. 상반기에만 회사채를 통해 1조원 넘는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지난해 전체 조달자금(9,000억원)을 넘어섰다. 윤종규 회장이 지난달 “올해 적극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최근의 자금확보가 공격적 M&A를 위한 행보로 읽힌다. 생명보험 등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3,000억~4,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오는 5월 초 발행을 목표로 하...
필리핀 주교 의장. 마약 거래자는 사탄이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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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 "마약 거래자는 ‘사탄’” 로물로 발레스 대주교 “마약 퇴치 지지하지만 생명 소중함엔 이견 없어” 최근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도 불법 마약 거래가 더 악화되고 있다고 시인하자,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 로물로 발레스 대주교(사진)는 마약 밀매업자들을 ‘사탄’이라고 불렀다. 발레스 대주교는 3월 31일 마약중독자 재활 프로그램 출범식에서 마약 거래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자들은 “죽음과 어둠을 거래하는 자”라고 비난했다. ...
한비수교 70주년 우정의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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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한비 수교 70주년 기념 행사 안내 일시 : 6월 2일(일) 시간 : 오전 6시 30분 장소 : Roxas 도로 (리잘파크 앞 큰길) 퍼레이드(약 1시간) 한국, 필리핀 전통문화 퍼레이드 식후 행사 K-pop 공연 한비 문화 공연 태권도 시범... 라플 추첨도 있슴 문의 한국 전통 문화 퍼레이드에 참여할 단체나 학교는 개인 카톡으로 문의 바랍니다. 카톡 : gilbert1004 체육회 사무총장 노준환 (0917 866 0060) 아울러 일반 교민들도 걷기행사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제공 음료수, 간식, 티셔츠 라플, K-pop 공연 ...
제주도치과의사회, 필리핀 봉사활동 진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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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한재익) 산하 제주국제의료봉사회(회장 장은식)가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팜팡가주 루바오 등지에서 치과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강릉원주치과대학 구강외과와 협조하며 구순구개열 수술을 실시했고, MFC 이울진료회(서울대, 이화여대 의대)와 같이 심장병환자들을 위한 검진과 상담활동도 병행했다.
필리핀 1분기 투자액 대폭 '증가'… 자국기업 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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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필리핀의 1분기 투자액이 1월과 2월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 1일(현지시간) 현지언론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필리핀 투자청은 올해 1분기 자국내에서 승인된 투자액은 2433억 달러(한화 약 275조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1521억 달러)과 비교해 59.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1월과 2월의 누적 투자액은 지난해 보다 23% 줄었던 것을 감안하면 3월에 크게 늘어난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승인된 투자액 대부분은 필리핀 자국내 기업들로 총 2212억2000만 달러(약 250조원) 규모로, 지난해 1분기(1513억...
중저가형 주택 공급부족에 갈 곳 잃은 빈민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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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2022년까지 매년 90만 채의 신규 주택이 필요 자금 부족과 건설업계 비호응으로 중저가형 주택 공급 난항 마닐라만(Manila Bay)은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석양이 유명한 관광 명소다. 하지만 해변 쓰레기와 빈민가 낙후건물로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자 로드리고 두테르테 정부는 2016년부터 마닐라만 정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하지만 낙후건물 철거로 대체 주거지를 제공받아야 할 빈민가 주민들이 주택공급이 원활치 않은 탓에 갈 곳을 잃는 등 젠트리피케이션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건설업...
필리핀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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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필리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필리핀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로 삼는 하루짜리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금리를 4.75%로, 하루짜리 대출금리를 5.25%로 동결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필리핀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었다. 필리핀 중앙은행은 경제 전망은 안정적이고 인플레이션 압박이 완화하고 있다면서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필리핀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175bp나 인상한 바 있다. 참고. 기준금리란 통화정책의 일...
승리. 필리핀 생일 파티에서 성매매 알선 의혹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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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사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접대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승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도착해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승리 필리핀 생일파티 성매매 의혹…경찰 "진술 토대로 확인중" 승리(29·본명 이승현)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2017년 12월 필리핀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 성매매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관련자를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경찰 관계자는 “진술을 토대로 관련자를 확인 중”이라며 “아직 진술이나 증거물 등은 수사 중인 사항으로 구...
오늘의 필리핀 이슈 - 필리핀 사람은 행복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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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 마닐라 불리틴 뉴스 홈페이지에 메인으로 올라온 것이 바로 필리핀 사람 10명 중 9명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 필리핀내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물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겪는 인구가 600 만명을 넘어 700만명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6월 말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인데, 마닐라 지역에 비상상태 선포가 예상됩니다. * 외교적으로는 필리핀이 국제형사재판소를 탈퇴했다는것이 시끌시끌합니다. * 홍역 발병 후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예방 접종을 했지만, 그래도 아직 진행형입...
'초법적 처형' 필리핀, 국제형사재판소 탈퇴…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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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서 재판 없이 진행되는 '초법적 처형'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는 필리핀의 국제형사재판소(ICC) 탈퇴가 확정됐다. 이 때문에 국내외에서 인권상황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8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은 지난해 3월 유엔에 ICC 탈퇴 의사를 통보했고, 1년간의 유예기간이 끝나 지난 17일 ICC 탈퇴가 확정됐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취임한 직후인 2016년 7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단속 과정에 5천명...
필리핀 물 부족 사태로 600여만명 고통…비상사태... (2)
[2019-03-18]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의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 동쪽 지역에서 심각한 물 부족 사태로 600여만명이 제한급수를 받는 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16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메트로 마닐라 동쪽과 인근 지역 120만 가구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마닐라 워터'는 지난 14∼15일부터 가구당 6∼18시간씩 단수하기 시작했다. 일부 지역은 지난 7일부터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이 때문에 곳곳에서 주민 수천 명이 급수차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병원도 소...
‘제2의 필리핀 쓰레기 불법수출’ 개연성 충분...
[2019-03-18] [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제2의 쓰레기 필리핀 수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산 압축 쓰레기 중에서 최종 처리상황이 확인되지 않은 8000여톤이 필리핀 등 다른 나라로 수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5일 성명서를 발표해 정보공개를 청구해 확보한 제주산 압축쓰레기 처리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단체에 따르면 압축쓰레기의 생산량은 2015년 4월부터 지난 1월까지 총 8만9270톤이다. 이 중 4만2639톤이 중간처리업체에 의해 처리됐고 나머지 4만6631톤은 회천...
필리핀 보잉 737맥스 운항정지 안해…ICAO 요청 없...
[2019-03-18] "보잉 737맥스 보유 항공사 없어…2년 뒤엔 있을수도" 보잉의 '737 맥스 8' 여객기가 플로리디 주 포트로더데일 할리우드 국제공항에 착륙을 하고 있다. 이 항공기는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비쇼프투시 근처에서 추락해 157명 전원이 숨진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여객기와 같은 기종이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티오피아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의 여파로 해당 사고 기종인 보잉 737맥스 8이 전 세계에서 운항이 정지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민간항공청(CAAP)은 운항 정지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13일(현...
엘니뇨 현상으로 급수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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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필리핀 마닐라 만달루용 주민들이 거리에서 급수 트럭의 물을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필리핀이 건기에 접어들고 엘니뇨 현상으로 강우량이 줄어드는 등 라 메사 댐 수위가 계속 낮아지면서 만달루용 주민들이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필리핀 세부 택시, 칼들고 위협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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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관광객을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택시(사진 : 페이스북 캡쳐) 필리핀 세부 택시 탈 때 주의, 칼들고 위협까지 고액권 받은 후 잘못 받았다고 저액권 보여주며 다시 돈 요구해 필리핀 세부(Cebu)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요금 바가지와 흉기로 위협한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요하고있다. 페이스북 그룹인 '여행에 미치다'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세부 막탄시내에 있는 만다린 플라자 호텔에서 잡아준 택시가 관광객을 상대로 부당요금 청구와 이를 거부하자 흉기로 관광객을 위협하였다. SNS에 올라온 내용이다. ...
포항도원로타리클럽과 필리핀 마카티업다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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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도원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 3830지구필리핀 마카티업다운로타리클럽이 지난 2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했다.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초아의 봉사’ 라는 국제로타리의 슬로건 아래 하나의 로타리로 뭉쳐 함께 봉사하고 화합해 인류애을 실천하고자 필리핀 3830지구 알총재와 보림 이종열 전 3630지구 총재의 주선으로 이번 자매결연이 이루어졌다. 이번 마카티업다운로타리클럽 방문에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2011-12년도 총재을 역임한 보림 이종열 총재와 손순남 도원로...
필리핀 대중 교통 지프니 퇴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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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교황도 탔던 ‘필리핀 명물’ 지프니 퇴출에 운전자들 울상 미군이 남겨둔 지프 차량에 화려한 문양 입힌 미니버스 차량 낡았고 난폭운전 탓 단계 퇴출…운전사 단체 행동 필리핀 ‘서민들의 발’이자 ‘도로의 왕’으로 불려 온 소형 버스 지프니가 단계적으로 퇴출될 위기에 처하자 소규모 운수업체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29일 통신은 “필리핀이 사랑하던, 저렴하지만 곧 망가질 것같은 지프니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는 기사를 통해 운수업체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지프니는 2차 대전 중 이 지역에 ...
이명희, 필리핀 도우미 갑질 녹취록 공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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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녹취를 공개했다. 이명희 이사장은 불법 채용한 필리핀 가사 도우미에게 수시로 갑질을 했단 의혹을 받아왔는데, JTBC 측은 이명희 전 이사장 자택에서 일했던 필리핀 가사 도우미가 직접 녹음한 대화 내용을 확보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옷을 직접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15분 가까이 욕설이 이어졌으며, 폭언을 넘어서 물건을 던지는 듯한 정황도 나타났다. JTBC 측은 지난 2015년...
기억해 주세요 지익주. 외로운 싸움. 살인자는 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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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고) 지익주씨를 살해 증인 중 한 명이 풀려났다고합니다.



증인은 사진에 나오는 Ricky Sta. Isabel 이 고) 지익주씨를 살해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 엄지척 사진을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뭐가 그렇게 자랑스럽고 당당한지. 재판장에서도 경찰복을 입혀달라고 요청을하고, ...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당당한지.



참고 뉴스 : http://manilastandard.net/news/national/287681/state-witness-in-ick-joo-slay-ordered-released.html
대한민국 홍역 비상.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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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홍역 안전지대’였던 대전에서도 20대 남성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린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개학 전 홍역 확산 방지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시교육청은 홍역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학교에 홍역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개인위생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어 해당 지역 여행자 중 예방접종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이 홍역에 감염돼 국내에서 소규모 유행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습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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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남편이 5년 전 필리핀에서 바람을 피웠으며 현지에 코피노(Kopino)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코피노는 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필리핀에서 이르는 말로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다. 30대 중반 A씨는 "6살 딸이 있고 둘째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남편은 5년 전 1년 정도 필리핀에 거주했었다는 것. 당시 아이를 낳...
두테르테의 성직자 조롱에 뿔난 필리핀 가톨릭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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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사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2018년 12월 29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타바토주 키다파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수천명에 달하는 필리핀 가톨릭 신자와 기독교인들은 25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 중심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그간 가톨릭 성직자를 향해 독설을 퍼부어 왔다. 이날 수천명의 필리핀 가톨릭 신자와 기독교인들은 마닐라 말라떼 상업중심지에 모여 두테르테 대통령 반대 시위를 펼칠 계획이다. 필리...
수빅조선소 인수설에 한진중공업 주가 날개 달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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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한진중공업이 23일 포털에서 실검으로 급상승 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전일보다 29.66% 오른 153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급상승 이유는 지분 99.99%를 보유한 종속회사 필리핀 '수빅조선소'가 필리핀 정부나 외국 기업 등에서 인수된다는 소문이 나오면서 부터다.



지난 8일 수빅조선소가 기업회생 신청 보도가 나온 이후 1000원선이 무너졌던 한진중공업 주가는 10여 거래일 만에 주가를 회복했다.
필리핀, 대규모 농민 시위 - 두테르테 대통령 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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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두테르테 대통령 초상화 찢는 필리핀 시위대



32년 전 시위 중 사망한 13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위대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각종 플래카드를 들고 대통령 궁으로 행진하고 있다.



1987년 1월22일, 수천 명의 농민 시위대가 실질적인 토지 개혁을 요구하며 대통령 궁으로 향하던 중 경찰과 군인의 발포로 13명이 숨지고 다수가 다친 바 있다.



이번 시위에는 87년도 시위 당시 생존자들도 참석했으며 시위대 대부분은 농민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세부까지 찾아가 졸업식 - 계명문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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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박명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16일 필리핀 세부에서 어학연수 후 취업할 국가에서 실무연수 예정인 31명을 위해 해외 현지 졸업식을 개최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싱가포르(2015), 싱가포르·말레이시아(2016), 호주(2017)에서 해외 취업 학생을 위해 해외 현지 졸업식을 진행해왔다. 필리핀 세부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 김준희(사회복지상담과)씨는 “K-Move 호주자격취득과정을 통해 해외취업프로그램 27주에 참가하게 됐다”며 “한국에서 9주, 필리핀 해외어학연수 6주, 호주 자격증취득 연수 12주 과정을 통해 어학과 ...
필리핀 최고 재벌 헨리 시 명예 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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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필리핀 최대 재벌기업 SM그룹을 이끌어 온 헨리 시 창업자 겸 명예회장이 19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마닐라불러틴 등 현지 매체가 20일 보도했다. 향년 94세. SM그룹 측은 이날 "헨리 시 회장이 수면 중에 편안하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필리핀 유통·은행·부동산업의 아이콘이었다"고 밝혔다. 헨리 시 회장은 1924년 중국 샤먼 빈민가에서 태어나 1930년대 가족과 함께 필리핀으로 이주했다. 1958년 수도 마닐라에서 작은 신발 가게에서 시작해 대형 쇼핑몰인 `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를 주축으로 회사를 필리핀 최대 ...
필리핀 국민 여권 개인정보 ‘도난’…경찰 “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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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사진: 2019년 1월 14일 오스카 알바얄데 필리핀 경찰청장은 필리핀 국민 여권 개인정보 도난 사건을 “국가 안보 위협”이라고 규정했다.) 필리핀 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자국민의 여권 발급 정보가 통째로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필리핀 국민은 앞으로 여권을 갱신하려면 출생증명서를 비롯한 기초 자료를 모두 다시 제출해야 한다. 필리핀 관련 당국은 이번 사건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했다. 14일 필리핀 온라인 매체 래플러 등에 따르면, 테오도로 록신 필리핀 외무장관은 지난 11일 트위터에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