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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외교부, 교민 협력으로 피살사건 진범 3명 중 2명 검거
경찰청은, 지난 2017. 5. 20. 필리핀 세부시 라푸라푸주에서 발생한 우리 교민 총기피살 사건 관련, 사건 발생 16일 만에 사건의 실체를 모두 규명하고 진범 3명 중 2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의 내연녀인 필리핀 여성이 피해자에게 폭행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자신의 필리핀 남자친구 등과 공모하여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피살 사건은 올해 들어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사건으로 세부에서는 2014년 8월 이후 처음 발생한 사건이다.

경찰주재관과 코리안데스크를 중심으로 현지 수사를 공조하고, 경찰청에서 파견된 공동조사팀은 피해자 혈흔 DNA 분석을 신속히 진행하여 현지 수사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 진범을 검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세부에 거주하는 한 교민은 “이번 피살사건은 경찰 영사 등 직위고하를 떠나 세부 지역 내 모든 ‘한국인’들이 힘을 모아 해결한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경찰주재관 및 코리안데스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경찰청 외사수사과장 임병호는 "이번 피살사건 해결은 ‘현지 교민들이 경찰주재관, 코리안데스크 등 우리 정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협조해준 덕분’이라며 남은 3)용의자 검거를 위해 필리핀 경찰과 지속적으로 공조 활동을 할 것이고, 앞으로도 해외체류 국민들의 안전 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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亢龍有悔 [쪽지 보내기] 2017-06-16 14:44 No. 1273211307
검거하면 뭐하나요? 유가족이 고소 취하하면 사건 종결인데요??? 바기오가 그렇다면서요??
兼聽則明 偏信則暗
赤肉團上 無位眞人
桃李不言 下自成蹊
謀事在人 成事在天
김선우 [쪽지 보내기] 2017-06-24 08:24 No. 1273228967
@ 亢龍有悔 님에게..

뭘 검거하면 뭐하나...검거라도 해서 다행이지.. 니가 잡던가..꼭 너같은 기생충들이있어...

니가 법을 알어? 찌끄러기같은 놈
亢龍有悔 [쪽지 보내기] 2017-06-26 13:30 No. 1273241853
@ 김선우 님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도 덜도 말고 딱 그렇게만 살다가 죽어라
아 그리고 만나고 싶으면 쪽지혀 언제든지 만나줄수 있어...
바기오 사건 모르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 어디서 떽 ㅋㅋㅋㅋ
궁금하면 삐삐쳐라 50원 준비해 두마
兼聽則明 偏信則暗
赤肉團上 無位眞人
桃李不言 下自成蹊
謀事在人 成事在天
Pogiman [쪽지 보내기] 2017-06-24 14:09 No. 1273230175
안타가운 일이내요. 범인을 잡은건 반가운 일이지만... 필내연녀에 남자친구 스토리내요.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뉴스

No. 3641 /  
Page 131
필리핀 의장단 만난 정세균 국회의장
[2017-06-28] 정세균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제2차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판탈레온 알바레즈(Pantaleon Alvarez) 하원의장 일행과 면담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회제공=연합뉴스]
필리핀 국가 제창 의무화, 어기면 벌금 최고 6백...
[2017-06-28] 중국이 국가 및 국기에 대한 의례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도 공공장소에서 국가 제창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영국의 BBC가 28일 보도했다. 필리핀 하원은 국가를 열심히 부르는 것을 의무화한 법안을 최근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국가를 의무적으로, 열정적으로 불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국가가 처음 울릴 때 모든 사람이 일어나서 경의를 표해야 한다. 이밖에 국가를 경멸하고 조롱하는 어떠한 행위도 금지한다. 만약 이 법을 어길 경우, 5만~10만 페소(300만원~600만원)의 벌금을 물어...
필리핀판 도깨비 남여 주인공, KFC가 찾았다.
[2017-06-28] 필리핀 치킨 프랜차이즈 KFC 매장에서 일하는 남성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필리핀 KFC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깨비 신부 닮은꼴을 찾는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도깨비’ 포스터를 패러디해 배우 공유를 닮은 남성이 가슴에 검이 아닌 치킨을 꽂은 모습이다. 필리핀 소식을 다루는 필리피노커뮤니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필리핀의 한 KFC 매장에 고용된 직원이다. 매장을 방문한 한 고객이 공유를 닮은 직원이라며 사진을 찍어 SN...
작년 세계 수입증가율 1위 ‘필리핀’
[2017-06-28] 전 세계 교역 부진에도 금ㆍ의료용 모니터 등 상승 지난해 전 세계 교역이 부진(수출 1.2%, 수입 2.2%)했으나, 2015년 대비 수입이 증가 한 국가는 17개국으로, 수입증가율은 필리핀, 모로코, 루마니아, 스위스, 크로아티아 순이 다. 수입증가 품목은 금(전년대비 161.5%), 스포츠화(22.8%), 의료용 모니터(20.3%), 승용차(1500㏄ 이하, 18.3%), 리튬이온 축전지(17.3%) 순이며, 이 품목은 지난 3년간 연평균 수입증가율도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입증가율 10% 이상 품목은 총 12개로 상기 1~5위 품목 외에, 의약품(면역물...
필리핀 교육부, 제2외국어 선택과목으로 한국어 ...
[2017-06-26] 레오노르 마그톨리스 브리오네스 필리핀 교육부 장관(왼쪽)과 김재신 주 필리핀 대사가 지난 21일 오전 마닐라 아시아국제연수센터에서 협약식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주 필리핀 한국문화원 제공] 아주경제 박상훈 기자 =필리핀 중·고등학생들이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배울 수 있게 됐다. 주 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철)은 지난 21일 오전 마닐라 아시아국제연수센터에서 주 필리핀 한국 대사관(대사 김재신)과 필리핀 교육부(장관 레오노르 마그톨리스 브리오네스)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어...
인천공항, 필리핀 보홀 노선 최초 개설
[2017-06-26]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필리핀항공의 자회사인 팔익스프레스(PAL Express) 항공이 우리나라 최초로 인천과 필리핀 보홀(딱빌라란 공항)을 잇는 노선에 23일 취항했다. 이번 노선 개설을 통해 인천공항에 처음 취항하는 팔익스프레스 항공은 23일부터 156석 규모의 A320기를 투입하여 주 7회(매일) 운항한다.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보홀은 떠오르는 인기 관광지로, ‘필리핀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기도 한다. 국내 여행객은 그동안 직항노선이 없어 필리핀에서 국내선으로 환승...
"동남아 IS 확산 막자"…필리핀·인니·말...
[2017-06-26]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가 동남아시아 내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을 막기 위해 본격 협력하기로 했다. 23일(현지시간) 마닐라타임스에 따르면 전날 3국 외무장관들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국가안보회의에서 "지역 차원에서 적절한 전략을 개발하고 정보협력을 추진하는 것이 초국적 위협에 대처하는 성공적인 방법"이라며 3개국 정부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히 테러 집단으로의 자금 유입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에서의 테러 관련 콘텐츠 확산을 차단하...
'뺨 때리고 추행하고'···필리핀 어학연수 인솔... (2)
[2017-06-2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필리핀 어학연수 과정에서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성추행한 인솔교사가 법정에 서게 됐다. 전주지검 형사1부는 22일 아동복지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인솔교사 A(26)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필리핀에서 진행된 어학연수에서 훈육을 이유로 아동 10여 명에게 상습적으로 욕설을 하고 지시를 따르지 않는 아동들의 뺨을 때리는 등 정서적·신체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어학연수에 참여한 B(12)군의 성기가 ...
필리핀 컨테이너선과 충돌 美이지스함 실종 승무... (1)
[2017-06-19] 필리핀 컨테이너선과 일본 인근 해상에서 충돌해 선체 오른쪽 측면 일부가 파손된 미국 이지스 구축함 '피츠제럴드'가 18일(현지시간) 일본 요코스카 미 해군기지로 예인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17일 새벽 일본 해역에서 필리핀 컨테이너선과 충돌 사고로 실종된 미국 이지스함 피츠제럴드호(8315t 길이 154m)의 승조원 7명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NHK가 18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국 해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사고 후 피츠제럴드함의 선내를 수색한 결과 행방불명된 7명의 시신을 거주 공간에서 찾았다고 전했다. ...
올해 3번째 콜레라 확진 환자 나와…필리핀 여행...
[2017-06-19] 필리핀 세부를 여행한 후 귀국한 남성이 콜레라에 걸려 올해 3번째 확진 환자가 나왔다. 1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필리핀 세부를 여행한 후 귀국한 남성이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는 수양성 설사와 구토 증상이 있었고, 국내 입국 시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대변배양 검사를 시행한 결과 콜레라균이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국내 체류 기간에 접촉했던 사람들에 대해 발병감시 및 진단검사를 실시 중이다. 올해 3명의 콜레라 확진 환자는 모두 발병 직전 필리핀 세부를 여행했다. 필리핀은 지난 2월부터 콜...
건강이상설 휩싸인 두테르테…이번주 공개석상...
[2017-06-16] 야당 "국가안보와 직결, 투명하게 공개하라"…대통령궁 "피곤해 쉬고 있을 뿐" 72세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 주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야당은 국가안보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지만, 대통령 측은 "피곤해서 쉬고 있는 것"이라며 항간의 우려를 일축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12일 필리핀 독립기념일 행사에 돌연 불참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공식행사 참석을 모두 취소했다. 두테르테 대...
세부 한인 피살사건, 진범 검거 (4)
[2017-06-16] 경찰청, 외교부, 교민 협력으로 피살사건 진범 3명 중 2명 검거 경찰청은, 지난 2017. 5. 20. 필리핀 세부시 라푸라푸주에서 발생한 우리 교민 총기피살 사건 관련, 사건 발생 16일 만에 사건의 실체를 모두 규명하고 진범 3명 중 2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의 내연녀인 필리핀 여성이 피해자에게 폭행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자신의 필리핀 남자친구 등과 공모하여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피살 사건은 올해 들어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사건으로 세부에서는 2014년 ...
산다라박, 한국-필리핀 친선 홍보대사 위촉 “제2...
[2017-06-16] 산다라박이 한국-필리핀 친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1일 위촉식을 진행하고 주필리핀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119회 필리핀 독립기념일 행사 및 제 22회 이주 노동자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한국 전역에서 1천 5백명이 넘는 필리핀 이주민들이 모여 성공적인 한국 생활을 격려하며 축하하는 자리로, 산다라박은 한국과 필리핀을 연결하는 한필 수교의 중요한 사례로 소개되며 자리를 빛냈다. 산다라박은 "의미 있는 행사에 초대해주시고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은 저의 제 2의 고...
필리핀에 몰려드는 IS… 두테르테 ‘민다나오 골...
[2017-06-16] 필리핀 정부가 남부 민다나오에서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반군 ‘마우테’ 소탕 작전을 본격화하면서 사상자가 늘어나고 있다. 민다나오에 계엄령을 선포한 지 3주가 된 12일까지 민간인 24명, 정부군 58명, 반군 138명이 숨졌다.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면서 IS가 필리핀의 대표적인 무슬림 집중 거주지역(최대 40%가 무슬림)이며 한국과 크기가 비슷한 민다나오에 동남아의 ‘칼리프 국가’를 세우려 한다는 관측도 나온다. 인도네시아 분쟁정책연구소의 시드니 존스 소장은 뉴욕타임스(NYT)에 “IS는 ‘지하드(성전)에 참...
포스코건설, 이달 첫 해외 브랜드 단지 ‘더샵 클...
[2017-06-15] 국내 건설업계가 해외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국내시장은 과열된 양상을 보이지만 해외는 아직 잠재적 가치가 높다는 판단에서다. 이런 가운데 대형 업체인 포스코건설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 업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더샵’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첫 해외시장으로 필리핀 클락자유경제지역(Clark Freeport Zone:CFZ)에 브랜드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필리핀 클락은 다양한 골프코스와 레저프로그램, 휴양리조트 등을 갖춘 대표적인 관광지역이다. 여기에 대통령 직속기관인 ‘클락...
두테르테 '마약 유혈전쟁' 탓?…필리핀 평화지수 ... (2)
[2017-06-09] 아태 19개국 중 북한 빼면 꼴찌…"마약용의자 초법적 처형 영향'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취임 6개월 안에 범죄를 뿌리뽑겠다"는 공약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대권을 잡았다. 그는 약속대로 작년 6월 말 취임과 함께 마약을 시작으로 '범죄와의 전쟁'에 나섰다. 범죄가 만연한 필리핀이 안전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일었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둔 국제 비영리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IEP)가 내놓은 '2017 세계평화지수(GPI)를 ...
필리핀 계엄군, IS추종 반군 지원 정치인 등 200명 ... (1)
[2017-06-09]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필리핀 계엄군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의 배후와 지원 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에 착수했다. 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두아르도 아뇨 필리핀군 참모총장은 ABS-CB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남부 민다나오 섬의 마라위 시 계엄령과 관련, 200여 명의 수배자 명단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 명단에는 마라위 시에서 정부군에 저항하는 반군 마우테의 지도부는 물론 이들과 연관된 정치인들과 지방관료, 민간인들이 포함돼 있다. 계엄군은 지난 7일 마우테에 자...
카지노 총격범은 공무원 출신 도박중독자
[2017-06-05] 지난 2일 새벽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 인근 리조트 월드 마닐라 카지노에서 총격 및 폭발사고가 일어나 범인 포함 38명이 사망하고 70여 명이 다쳤다. 한국인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친 이번 사고를 두고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필리핀 경찰 측은 총격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범행과정에서 230만달러(25억8000여만원) 상당의 카지노칩을 챙긴 점, 카지노에 불을 지르고 호텔 방에서 스스로 총격을 가한 뒤 자살한 점을 들어 테러보다는 도박중독자 또는 정신...
필리핀 카지노 강도 방화로 한국인 1명 등 37명 사...
[2017-06-02] 2일 새벽 총 쏘며 들이닥쳐 카지노 칩 탈취 테이블 방화로 36명 질식사, 50여명 부상 한국인 1명 사망·3명 경상…심장마비 추정 필리핀 호텔 카지노에서 무장 강도가 불을 질러 한국인 1명을 포함해 37명이 숨졌다. (AP) 통신은 2일 새벽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공항과 공군기지 근처에 있는 ‘리조트 월드 마닐라’의 카지노에서 강도가 방화를 해 37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부상자 50여명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한국 외교부는 현장에서 한국인 1명이 숨지고 다른 한국인 3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인 ...
카지노호텔서 총격·방화..강도에 무게. IS 테러 ...
[2017-06-02] 마닐라 국제공항 3터미널 맞은편 리조트 월드 카지노 호텔에서 2일 새벽 총격과 폭발이 발생했다. AP통신은 이날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카지노 호텔 월드 마닐라에서 총격과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사상자와 피해자의 현황은 발표되지 않고 있지만 현지 언론들은 약 30명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전했다. 언론에 따르면 총격 당시 외국인으로 보이는 복면을 쓴 무장 괴환들이 복합단지 안에 들어와 총격과 방화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된 '리조트 월드 마닐라'측은 트위터를 ...
필리핀 정부군, IS 추종 반군과 교전 소도시 대부... (1)
[2017-05-30] 6일간 100여명 사망…두테르테, 반정부세력과도 대테러 연대 모색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계엄령이 선포된 필리핀 남부 소도시에서 정부군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 간에 막바지 교전이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티투토 파딜라 필리핀군 대변인은 29일 계엄군이 민다나오 섬에 있는 마라위 시의 대부분을 통제하고 있다며 일부 소규모 지역만 IS 추종 반군 마우테의 수중에 있다고 밝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필리핀 GMA 뉴스는 파딜라 대변인을 인용해 정부군이 마라위 시 ...
포스코건설 첫 해외런칭 ‘더샵 클락힐즈’ 콘도...
[2017-05-30] 클락의 중심에서 일상을 휴가처럼 누린다 단지 내 인피티니풀 등 호텔급 부대시설 갖춰…최고의 조망권까지 필리핀 내 클락경제자유구역(Clark Freeport Zone:CFZ) 중심에 고급리조트를 방불케 하는 콘도미니움이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6월 클락 주거지역에서 선보이는 아파트(콘도미니움) ‘더샵 클락힐즈’가 그 주인공. 이 단지는 포스코건설의 해외런칭 1호 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설계부터 입지까지 많은 공을 들였다. 먼저, 단지 내에 최고급 부대시설을 마련해 클락의 다른 주거단지들과 ...
인권위, 두테르테 성폭행 발언, 농담 소재 아냐
[2017-05-29]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필리핀 인권위원회(CHR)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논란이 되고 있는 강간 발언에 대해 "성폭행(rape)은 결코 농담의 소재가 아니다"고 일침했다. 28일 필리핀 언론 래플러에 따르면 CHR은 성명을 발표해 "여성들, 특히 계속되는 폭력 사태에 놓인 가난하고 취약한 여성들은 결코 비웃고 조롱할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정부와 보안군, 경찰, 군대 등이 모두 상황에 관계 없이 인권수호자로서의 역할과 모든 사람의 존엄성을 존중할 것을 촉구한다"며 "민다나오에서 대테러 ...
필리핀서 IS 반군 넘어올라…인접국들, 국경 병력...
[2017-05-29]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필리핀 정부군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인접국들이 국경에 병력을 배치하는 등 안보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2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국방부 장관은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국경 경계를 대폭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말레이시아군은 사바주(州)에 순찰선 두 척을 추가 투입하고, 신속대응군을 파견하는 등 더 많은 자산을 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
'묶인 채' 살해된 8명포함 필리핀 민간인 19명 '처...
[2017-05-29] 필리핀 계엄지 교전속 민간인 대거 피살…"IS추종 반군 소행" 무장반군 '마우테' 대원 51명, 군경 15명 등 모두 85명 사망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정부군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 간에 교전이 벌어지는 필리핀 남부 소도시에서 민간인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이들 대부분은 무장반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다. 계엄령이 선포된 필리핀 민다나오 섬 마라위 시에서 지난 27일 밤과 28일 오전 사이 총 16구의 민간인 시신이 발견됐다고 현지 GMA뉴스가 보도했다. 정부군과 ...
민다나오 마라위에서 IS 점거폭동으로 21명 사망 (1)
[2017-05-25]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 '마우테’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의 도시 마라위를 점령해 폭동을 일으키면서 최소 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가디언은 "이슬람 무장세력이 경찰서장을 참수하고, 건물을 불태우고, 가톨릭교 사제와 신도들을 붙잡는 등 마라위를 휩쓸고 있다"며 현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전투에서 최소 2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에드가르드 아레발로 필리핀 군 대변인은 "지금까지 무장세력 13명, 군인 5명, ...
계엄 지역서 IS추종 반군, 정부군 철수요구 인질... (1)
[2017-05-25] 성당 난입해 신부, 신도 등 인질로 잡아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계엄령이 선포된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무장반군이 신부와 신도 등을 납치해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일간 필리핀스타와 AP 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필리핀가톡릭주교회의 의장인 소크라테스 빌레가스 대주교는 민다나오 섬의 마라위 시 성당에 무장세력이 난입해 신부와 신도, 성당 직원 등을 인질로 붙잡고 정부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위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질 수는 4∼14명으로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가 엇...
해외 가족여행 필수서류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
[2017-05-25] 지난 1일, 서울시 성동구에 거주하는 김 모(남) 씨 부부는 조카와 함께 괌 PIC 리조트로 여행을 계획했다. 미성년자인 조카의 보호자가 함께 나가지 않기에 항공사와 여행사 모두에 유선상으로 필요 서류의 여부에 대해 확인을 거쳤지만 “따로 들고가야할 서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티켓과 여권을 반드시 챙길 것”이라는 대답을 들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과정에 발생했다. 인천공항의 발권 데스크에서 ‘미성년자인 조카의 법적인 보호자의 동의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에 발권 해줄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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