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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감정적인 국가 세계 순위(31)

Views : 11,741 2021-02-27 19:41
자유게시판 127514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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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ogle.com/amp/s/www.washingtonpost.com/news/worldviews/wp/2012/11/28/a-color-coded-map-of-the-worlds-most-and-least-emotional-countries/%3foutputType=amp



세계에서 가장 감정적인 국가들을 나타내는 지도입니다
진한수록 감정적이며

이 자료에서
싱가포르가 가장 감정적이지 않은 국가.

필리핀이 가장 감정적인 국가로 나타나네요


불편러 분들이 계셔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넣지 않겠습니다

rensol.com/tag/emotional-intelligence/

필리핀 사람들의 EQ 지수와 이와 관련된 직업군의 개연성등의 내용이 담긴 칼럼입니다

번역기 돌려서 읽으시면 되고

위 내용에서
필리핀 사람들은 너무 감정적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균형이 잘 맞으면 훌륜한 일꾼 혹은 리더로써의 자격이 갖춰집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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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0:28 No. 1275149443
제가 이러한 자료를 찾아보고 공유하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그들을 우리의 잣대로 판단하고 기대하며
스트레스 받고 욕하기 보다는..
혹은 그냥 필리핀은 원래 그렇다더라~ 하는 내용으로 무작정 욕하지 마시고

구체적인, 객관적인 수치로
그들이 이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러한 근거 자료들을 바탕으로 그들을 바라보시면
이해하기도 쉽고 적응하기도 쉽다는 겁니다

강아지에게 바나나 던져주고 왜 못까먹지 저거 껍질을 왜 못까는거야
아우 화나 xkdksowklaalwisjd
하지마시고

원래 바나나 껍질을 깔 수 없는 구조이니
내가 까서 주던지
알아서 까기를 바라질 말자는 것 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욕할일도 없을 겁니다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2-27 20:58 No. 1275149461
@ 이나살맨 님에게...
굉장히 큰 오류를 가지고 계십니다.
문화적인 차이를
지적 능력의 차이로 여기는
님의 우둔함에
같은 한국인으로서
창피함을 느낍니다.

당신은 시골 촌노들을
바라보며
" 왜 저러고 살지?"
라고 반문할 분이군요.

님이 보는 시각으로
유럽 사람들이 당신을 본다면
아마 당신을
시궁창속의 쥐라고 표현해도
할말이 없으실겁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1:25 No. 1275149479
@ 스팽글 님에게...

구체적으로 그 문화적인 차이의 문화는 어떤 문화죠?
저는 막연하게 생각하던 것들을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찾아본 것입니다
문화의 차이니 이해해라...
보다는 왜 그런지를 알고서 이해하는게 빠르다는 판단입니다

지적능력, 감정적인 능력, 이것들이
문화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에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더 옳고 더 낫고 우수하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의 나쁜점을 보고 욕을하는데...
그 나쁜점이 어디서 비롯되었는가를 보고
이해를 해보자는 겁니다

제가 옳아서 그들이 틀렸다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2-27 23:10 No. 1275149507
@ 이나살맨 님에게...
문화적인 차이란
보편적 교육의 차이를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학력과 교육능력이 평균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과

평균 이상의 사람들을 비교하시는것 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당연히 지식에 대한 넓이가 좁은 사람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실때

이 부분을 EQ니 IQ라는 척도를 들이대고 이야기하시면 당연한 결과가 도출이 되는것 아닌가요?

위의 emotional behavior 를 본인의 생각대로 인정 시키기 위해 주신 링크의 자료를 정확히 이해하시면

스패니쉬 문화로부터 영향을 받은 낙천적인 감성 문화를 주제로 작성된 글인데

"이것을 마치 필리핀 사람들이 감정에 치우쳐 무식한 자태를 보이니
이해하라"는 주제와 상관없는 결론으로 귀착된

님의 글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겁니다.

필리핀 사람들과 일의 능력 정도를 비교하시려면

차라리 님이 서론에 작성하신 우민화 정책의 폐단으로 글을 작성하셨다면

오히려 님의 글에 합리적인 공감을 하였을수도 있습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8 01:49 No. 1275149538
@ 스팽글 님에게...

제가 언제 평균이상의 사람들과 평균 미달의 사람들을 비교했습니까?
제가 비교했다는게 어떤 부분인지 정확히 말씀해주세요

우민화 정책은 관심이 없습니다

제 요지는 우민화 이전에 이미 두뇌의 성능 문제입니다

우민화가 문제시 되려면 다른 동남아 국가, 아프리카 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동남아에서 유독 필리핀이 꼴찌냐?
이것이 문제의 요점입니다

미얀마 라오스 등은 필리핀보다 우민화가 덜됐나보죠?
더 살기좋은가보죠?

지식은 교육을 통해 발전 할 수 있지만

100에서 시작한 사람과
1000에서 시작한 사람과
차이가 발생 할 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하자는 것이지

제가 1000이 잘났고 100이 못났고 비교를 하던가요?

무작정 욕하고 쟤네들은 왜 저러냐 하지 말고
이러이러한 자료들이 있고 그들이 왜 그런지 이라한 자료들을 보면서 이해하자는 것이지

왜 남의 말을 본인 멋대로 알아먹으시고
남을 재단하는 것입니까?

님이 말씀하시는 댓글들을 잘 읽어보시고본인이 그러한 것이 아닌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2-28 04:48 No. 1275149556
@ 이나살맨 님에게...

하 이런...
님의 첫 글이

IQ를 비교하신것 아니었나요?

본인이 시작한 글의
제목조차도 기억 못하는
아둔함이
놀랍습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8 18:14 No. 1275149720
@ 스팽글 님에게...

언제 IQ를 비교했죠?
IQ에 관한 자료를 올렸는데요?
리잘안티폴로 [쪽지 보내기] 2021-03-01 16:03 No. 1275149983
@ 이나살맨 님에게...자료라는게 여러가지의 목적으로 만드는것이지만, 비교를 위해 만드는것도 그 주목적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님이 사업하시는 분이면

작년매출, 올해매출 자료 안만드십니까? 그거 비교하려고 만드는것이잖아요

이분 참 우둔한 분이시네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2-27 20:38 No. 1275149445
비하글을 지적하는 사람을

불편러 라고 지칭하시네요

글의 목적을 그럴듯 하게 포장하셨지만

결국 본의는 ....

필인은 머리 나쁘고 감정적이니 니네가 이해하라.

제 기준에서는 대놓고 욕하는 사람보다

더 인종적이네요.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0:42 No. 1275149448
@ 사운드 님에게...

이것도 불편하신가보군요
죄송합니다만
판단은 본인 자유입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2-27 20:42 No. 1275149449
@ 이나살맨 님에게...

네네 가슴의 손을 얹고 판단해보시길~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0:49 No. 1275149451
@ 사운드 님에게...

무슨 판단을 해보라는 것인지요?
제 글을 있는 그대로 봐주세요

단순히 욕하지 말고 왜 그럴수 밖에 없는지 객관적인 자료로 이해를 하자는 것인데요

저처럼 근거 자료로 말씀해주세요

머리가 나쁘도 감정적이라는 것은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제시한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그러니 단순히 욕만 해봐야 본인만 스트레스 받으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들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게 대처하라는 것이지요

안좋은 소리했다고 총쏴대고 칼로 쑤시고 많이 보셨거나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게 왜 그런가에 대한 근거자료입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2-27 20:56 No. 1275149456
@ 이나살맨 님에게...

"강아지에게 바나나 던져주고 왜 못까먹지 저거 껍질을 왜 못까는거야"
"원래 바나나 껍질을 깔 수 없는 구조이니"

필리핀인을 개로 비유해놓고
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설사 사실을 적시한다고
다른 국가나 인종에게 모욕적이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시는것인가요?

필인들 앞에서 그대로 생각하시는것
말씀하실 수 있으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0:57 No. 1275149459
@ 사운드 님에게...

저는 제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쪽으로는 제가 생각을 못했네요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1:12 No. 1275149466
@ 이나살맨 님에게...

댓글을 추가로 적으셔서 저도 추가로 적습니다

필인들 앞에서 그대로 말할 수 있내고 하셨는데
저는 죽을 각오를 해야겠지요

애초에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왜 그런지 단순히 욕만하기 보다는
이해해보고자 객관적인 자료들을 찾아본 것들이지요

대답이 되셨길 바랍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2-28 10:43 No. 1275149594
@ 이나살맨 님에게...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글은 초등학생이 봐도 알수가 있습니다.

타국민을 개로 비교할만큼 당신의 생각의 저변에

인종차별적이고 무시하는 편견이 깔려있는데

어줍잖게 객관적인 자료와 이해라는 말로 포장하지마세요.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8 18:13 No. 1275149719
@ 사운드 님에게...
피해 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왕실 로열 패밀리정도로 예시를 들었다면 덜 불편하셨을까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2-28 18:27 No. 1275149724
@ 이나살맨 님에게...

피해망상이라..

인종차별적보다는 낫군요.

적어도 남을 비하하거나 피해는 주지 않으니까요

당신이 모르는 곳에서 남들이

만약 당신이 감정지수가 낮고 인종차별주의지수가 높으니

인격적으로 바닥이므로 당신이 남을 비하하는것을

이해하라는 이야기가 돈다면

당신은 무슨생각이 들까요?

아 당신은 괜찮겠군요.

만약 그것이 객관적인 자료면요.

당신의 고매한 인격을 존경합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8 19:18 No. 1275149730
@ 사운드 님에게...

제가 언제 비하했다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서 필인들 비하는 많이 합니다

그러다 문득. 필인들에 대한 이해는 하려하지 않고 비하만 한다는 생각이 들어
그 원인들을 찾아나가는 중입니다

돌려까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제가 올린 글의 목적은 수도없이 계속 반복해서 댓글들에 달고있는데

무턱대고 욕만하지말고 이해를 해보자는 뜻입니다

수고하세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2-28 19:53 No. 1275149738
@ 이나살맨 님에게...

아니 필인을 개로 비유로 들어놓고

무슨 비하가 아니라는것인가요?

당신이 올린글과 댓글을 종합해서 보면

당신의 사상과 목적이 쉽게 유추됩니다.

필인들에게 얼마나 데인걸까요

댓글로 관종짓을 위한 글인지

아니면 화풀이인지

같은 레벨로 떨어질까 두렵고

저도 감정지수가 높기 떄문에

그만 상종하겠습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8 22:49 No. 1275149774
@ 사운드 님에게...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시네요
더이상은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2-27 20:54 No. 1275149454
참견하고 싶지 않은데
너무 방향이 틀어져서
답글 답니다.

위에 참고로 적어주신 글은
감정이 아닌 감성으로 해석하시는게 좋습니다.

Emotional

'감성적이라서 폭력적'이라 합리화 하실수 없으니

'감정적이라서 폭력적'이라고 합리화시키고 싶으신

아집은 이해하겠지만

다른분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글을 작성을 하셨군요.

그리고 그 밑으로 링크를 주신
직업군이라고 연결주신 부분은

"의료 종사자들은
왜 감성적 부분이 좋은 사람들을
고용하거나 팀의 리더로서 두어야 하냐면,

환자의 심리적 상태를.이해하는게 중요하기때문"

이라는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글인데
이게 어떻게 필리핀 사람들의 EQ지수와 직업군의 개연성으로
탈 바꿈 된것인지 이해도 안됩니다.

본인의 주장을 연결 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이 아닌것과 확인하지도 않은 내용을
관련 단어가 있다하여
무작정

" 봐 내 생각이 맞쟎아 "

라고 주장하시는것은

아는체 하는것 처럼 보여
씁쓸합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0:56 No. 1275149455
@ 스팽글 님에게...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바다낚시관광 [쪽지 보내기] 2021-02-27 21:10 No. 1275149465
좋은 글 이네요.
감정지수라는 말 보다는 감성지수라는 말이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네요.

이 말의 뜻은 지능지수와는 전혀 다르고, 쉽게 생각하면 성격에 관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자신의 감정 그리고 타인의 감정을 상호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쉬운 예를 들자면 필리핀에서 과년한 딸이 외박후 임신을 하였다 하더라도 딸의 심정을 부모가 이해를 해주는것이지요.

또한 상대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려도 상대의 심정을 이해하려는 능력, 상대와의 대화에서 진솔하게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한다거나, 자신의 마음에 거슬리는 이야기라도 들어주며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 이 모두를 감성지수가 높다고 볼수가 있겠지요.

이에 비해 한국인은 대화의 기술도 없고,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스트레스에 열폭하지요~~
필고 악플 보시면 뭔가 느끼실겁니다^^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1:16 No. 1275149472
@ 바다낚시관광 님에게...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부분 중이 공감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바다낚시관광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상대를 공감하는 능력, 마음을 열고 진솔하게 대화하는 것, 자신의 마음에 거슬리는 이야기라도 들어주며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

이것을 필리핀인들에게서 경험하셨나요?
바다낚시관광 [쪽지 보내기] 2021-02-27 21:32 No. 1275149481
@ 이나살맨 님에게...

길에서 처음 만나도 가까운 이웃같이 농담까지도 쉽게 나눈게 다반사입니다.

대체적으로 험악하게 생긴 남자들은 아니었고, 학생정도, 푸짐한 몸무게의 아줌마 또는 젊은 처자나 할배,할매 모두 편안하게 대화를 나눈것 같습니다.

필리핀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낙천적인 그들의 성격~~~
이나살맨 [쪽지 보내기] 2021-02-27 21:48 No. 1275149486
@ 바다낚시관광 님에게...

말씀 하신 부분들은 저도 필리핀 사람들의 가장 좋은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적인 관계가 되었을땐 다르지만요

하지만 그런 부분은 어느나라 사람이나 마찬가지죠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1-02-27 22:52 No. 1275149502
@ 이나살맨 님에게...
"제가 옳아서 그들이 틀렸다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라는

님의 관점으로서

충분한 이해가 되었습니다.
바다낚시관광 [쪽지 보내기] 2021-02-27 22:32 No. 1275149498
@ 이나살맨 님에게...
한가지 예를 드릴께요.
가령 피부에 두드러기 같은게 생겼는데..

필리핀 출신 의사한테 가서 보여주면 연고하나 추천해 줍니다.

하지만 미국 출신 의사한테 보여주면 조직을 조금 떼어내서 배양한뒤 조직검사 해야한답니다.

그리고는 우선 급한대로 연고를 하나 추천해줍니다.

이와 같은 치료가 내려지는것은 필리핀 사람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고 .
어릴때 필리핀에서 성장하면서 배워왔던 생활습관이 잠재적으로 몸에 배어있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1-02-27 23:03 No. 1275149505
@ 바다낚시관광 님에게...

요즘은 찾아보기 힘듭니다만, 연륜이 돼는 한국의사라면

작은 연고를 처방해 주고는

"이 삼일후 다시 한번 오시지요" 했을 겁니다.


--- 이제사 느낍니다만,

세월이 참 빠르긴 한가봅니다.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02-28 01:22 No. 1275149534
31 포인트 획득. 축하!
어차피 본인생각이 정답입니다 뭘그리 오지게 잘난척 댓글들이 많은지 원.
자유게시판섹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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