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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월16일이네요.(20)

Views : 5,944 2019-04-16 06:35
질문과답변 127422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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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5년이 됐네요.그사이 저도 많은일이 있었네요.유가족은 아니였지만,
진도체육관에서부터 올림픽수영장에서 일주일
화랑유원지에서2달 그리고 다시 팽목항으로 갔던가?이젠 제기억에서도 지워지네요.

단원고 교감선생님의자살.
의문의 대통령과 아줌마의 자연스러운 분향소만남.
진도체육관의 사복경찰.
정치인들의 숟가락올리기.
노동계의 뻔뻔함.

그것들속에서도 분향소영정들은 어찌나 하나같이
예쁘고 멋있었던지.

.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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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라포수 [쪽지 보내기] 2019-04-16 09:17 No. 1274224298
63 포인트 획득. 축하!
정치적인 글을 여기에 왜올리시는지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ㅋ
태산봉 [쪽지 보내기] 2019-04-16 09:44 No. 1274224329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나이가라포수 님에게...
정치적으로 올린글로 보이셨다면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던같습니다.
하나의 사건을 회상하다보니 몇가지 그때일들이 같이 생각나서 쓰다보니
그렇게 보인것같습니다.
저는 안타까운 어린학생들만 생각했을뿐입니다.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19-04-16 12:36 No. 1274224589
38 포인트 획득. 축하!
@ 태산봉 님에게...

자유게시판에 올려야 맞는 글이 것 같네요. .

근데. .

오늘도 하루
일상에서 이 순간 다시
416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하네요.

그 때의 놀라움,
안타까움,
어른인 우리 모두에 대한 실망. .
당사자 가족이 아니더라도
슬펐죠. .

그리고 나서
또한 희망도 보았습니다.

방한 한 파란치스코 교황의 메시지가 기억되네요.

-종교가 없으면 그냥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인간의 고통 앞에서는 중립을 지킬 수 없다.

오늘
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금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재앙의 예방을 위해
서로서로
우리를 일깨워 주는 국민이 많구나. .

keejonghae [쪽지 보내기] 2019-04-16 10:48 No. 1274224428
119 포인트 획득. 축하!
국민들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뽑은 탓에.... 점점 나아 질겁니다.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6 11:01 No. 1274224456
73 포인트 획득. 축하!
본인이 몇일동안 쫏아 다녔으니까 알아봐 달라고 올린 글인듯 합니다.

왜 쫏아다녔는지 모르니 괜한짓 했다, 또는 수고했다라는 종류의 말은 할수 없지만, 헛웃음은 나오네요!
태산봉 [쪽지 보내기] 2019-04-16 11:17 No. 1274224460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굳이 그렇게 까지 말씀하실필요까지 있나요.아침에 이글을 쓰다가 많은글을 쓰고싶었지만,아침부터 눈물이 흘러내리는 청승에 장문을 못썼습니다.
말씀을 삼가실것을 부탁합니다.
필사남 [쪽지 보내기] 2019-04-16 12:06 No. 1274224528
82 포인트 획득. 축하!
안타까운 사고였지요.
어린 학생들과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참고로 아래의 글을 안넣었으면 추모의 글인데
저 내용때문에 정치적으로 보인 것 같아요.

"단원고 교감선생님의자살.
의문의 대통령과 아줌마의 자연스러운 분향소만남.
진도체육관의 사복경찰.
정치인들의 숟가락올리기.
노동계의 뻔뻔함."
태산봉 [쪽지 보내기] 2019-04-16 12:59 No. 1274224621
@ 필사남 님에게...
정치적색채라면 좌,우 색채가 분명해야죠.
본문의 대통령을 거론했다면
숟가락표현은 그당시 민주당쪽 의원들을
말한거구요.
노동계도 마찬가지구요.
어느한쪽을 폄하하거나
지지하는 뉘앙스가 있어야 정치적인것 아닌가합니다.

그저 그때일중에 현장에서 느낀점을 일례로 들었던것뿐입니다.
그당시 외신과 내신들의 많은 인터뷰요청을 혹여나 생색으로 보일까봐 마다하고 묵묵히 뒷전에서 고생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냥 쓰다보니 그런일화들이 생각났다고 말하고 싶네요.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19-04-16 15:17 No. 12742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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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봉 님에게...

슬픈 현상을 이해 하고
상처, 특히 정신적을 심리적 상처 트라우마를
치료 하고

반복 되는 앞으로의 재앙을 예방 하는 방법으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있다면,

그 것은
우리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저지러는 일들,
사람이 하는 모든 행위들,
좋은 것이던 나쁜 것이던

그 동기는 수 없이 많지만
크게 2가지
사랑과 이기심의 동기라고 하네요

그래서 사랑의 주제는 끝이 없이 크죠.
심각한 현실과 아름다운 환상적 이야기들. .

그러나
보다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본능적 동기는 이기심이라고 하네요.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19-04-16 15:18 No. 127422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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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라 님에게...

사랑도 밑바탕에는
이 이기심이 작동 한데요.

엄마가 헌신적으로 아기를 돌보는 것도
모든 생명체가 그러하듯이
자기 보존의 욕심이 작동하기 때문이라나.

영원히 지속 가능한 존재적 욕심

영원히 살고픈 존속 보존의 욕망 때문인데,

이 욕망이 일상 겉으로 발표되지 않을 뿐
나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데요.

자연의 신비처럼. .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고
스스로 의식하지 못한 체
생명체의 본능으로 살아 간데요.

생체학자들은 이를 DNA 욕망이라고 한데요.
DNA가 증명하는 나의 지속 가능한 존재 욕망,
본능적 욕망이
실제 나도 모르게
우리 삶에서 작동하는 원리가
증명되는 순간이죠.

옛날 사람들은 이 것을 존속보존의 본능이라고 설명하였죠.

이는 곧
자기 자신을 위하는 . . 이기심이죠.

부모의 헌신적 사랑 마저도 그 근본 바탕은 이기심이라고
말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장 큰 근본적인 동력은
이기심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 이기심은
천부적으로 부여 받은 것이므로
인간이 이를 옳다 그러다 할 성질이 아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말 하는 것이 분명 나쁘지만,

때로는 엄중한 법정에서도
요리저리 거짓말 하며
자신의 처벌을 피해가는 경우에도

자기 익을 위해 거짓말 한다고 하여
판사가 거짓 말 그 자체를 처벌하지는 않는 이유도

인간의 자기이익 자기보호의
천부적 본능을 존중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는 곧 인권에 해당되는 개념이죠.

살아 존재하기 위한
조물주,신이 각자에게 부여한
개체적 욕망과 삶의 터전, 즉 지구 환경. .
즉,
우리 인간의 노력과 상관없이 이미 주어진 이 자산들은
최 우선으로 존중해야 함이 마땅하다 여겨짐니다.

우리 인간이 생명 활동하기 위해 필요하고 천부적으로 주어진
조건들, 즉
이기심,
공기,
물,
땅. .
이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보존하는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본인은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19-04-16 15:20 No. 1274224861
45 포인트 획득. 축하!
@ 인트라 님에게...

문제는 이 이기심의 충돌입니다.


나의 이기심이 존중 받기를 원하면
다른 사람의 이기심도 존중 해야
공동체가 잘 유지된다고 아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약속했죠.
서로서로 이기심, 자유를 존중하자고.

저는 이것을 사회 정의라 이해합니다.

법이고,
스포츠의 규율인 것이죠.

법을 어기고 파울 하는 자가
제대로 처벌 받아야

사회 정의가 바로 서지요.
또, 재앙을 예방한다는 메커니즘, 원리가
작동을 잘 하지요.

태산봉 님께서 지적하신 것들 다시 떠오릅니다.

사회 정의가 바로 서기를 바라는 님, 시민의 한 사람으써
당시 충격이 회상되고, 또 표현 하고픈 당시 불만과 걱정들 . . 카타르시스 같은 심정이
당연이 생김으로 해서
나름의 재발 방지의
소박한 희망을 실은 글에 대해

오해 받거나
태클 거는 듯한 댓글이 있다 하여도
실망하시지는 마세요.

그들은 그들 의 삶을 사는 스타일이 있으시고,
이해하는 방법 차이도 각기 다르고,
일부는 이익관계나 이기심의 동기가 있을 수도 있다 하여도
각자 존중 받아야 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소설도 이미 책으로 발표되는 순간부터는
작가의 의도와 상관없이
그 내용적 자산은
읽고 이해하는 독자의 몫이라 하잖아요?

그리고 오지랖이지만,

왜 자유게시판에 올리지 않고 여기에. .
라고 오해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니
다음에는. . .

고양이@구글-24 [쪽지 보내기] 2019-04-16 13:01 No. 1274224626
67 포인트 획득. 축하!
여기 극소수의 일베충 2~3 마리가 있어요. 곧 거품물고 달려들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쩌면 그 2~3 마리가 1명의 동일 인물의 여러 아이디일 가능성도 농후함) 어째 이 벌레들은 어디서 레슨을 받는ㄱ건지 하나같이 멘트가 똑같음 ㅋㅋㅋ
홀로여행 [쪽지 보내기] 2019-04-16 15:57 No. 1274224901
@ 고양이@구글-24 님에게...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 그만해도 된다" 요런건 유족만이 가능한 소린데..
뭘 했다고 그만하라는 건지 궁금하네요
papago [쪽지 보내기] 2019-04-16 13:16 No. 1274224654
79 포인트 획득. 축하!
배사고 처음 뉴스나올때 대통령 탄핵될거라 생각했습니다.
yoyo [쪽지 보내기] 2019-04-16 13:29 No. 1274224695
89 포인트 획득. 축하!
그만 잊을만도 한데....
언제까지 이런글을 접해야 하는지 ㅠ
홀로여행 [쪽지 보내기] 2019-04-16 15:56 No. 1274224900
58 포인트 획득. 축하!
그리고 선원 및 선장 묶었던 임시 숙소로 들어가는 CCTV는 왜 기록이 지워졌으며
정당한 사실을 알린 홍가혜는 왜 그렇게 물고 뜯었는지 말이죠 (나중에 다 무죄로 밝혀지긴 했어요)
대통령 사진 찍는다고 병원에 입원한 여자애 부모님 있는 현장으로 데려온 것도 미친짓이긴 했어요.
후..
luxvelnox [쪽지 보내기] 2019-04-16 17:42 No. 1274225033
77 포인트 획득. 축하!
자게글섹션으로 하심이 괜한 시빗거리가 되겠네요.
태산봉 [쪽지 보내기] 2019-04-16 20:28 No. 1274225240
좋은 답글들에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에 적절한글이나 작성권한이 없어 이곳에 오늘을 기념하여 올렸습니다.
다음부터는 글을 쓰더라도 오해의 소지가 없이 분명하게 쓰겠습니다.
모두들 평안한 저녁되십시요.
필대디 [쪽지 보내기] 2019-04-17 01:18 No. 1274225465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yk3h2 [쪽지 보내기] 2019-04-18 21:19 No. 1274227899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꽃다운 아이들이 스러져 간 날이지요. 절대 잊지말고 다시는 이런일 일어나지 않도록해야지요. 좌우를 떠나서 우리가 인간이라면 말이지요..
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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