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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방에서 해방??(3)

Views : 2,017 2018-01-14 08:26
요리 비법 게시판 127371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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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음 주면 집사람이 장장 4개월여 만에 돌아 옵니다
애들 다 직장에 나가니 내가 조퇴하고 공항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마지막으로 인수인계를 위해 주방 가스렌지를
장장 2시간이 넘게 찌든때를 깔끔하게 청소 했습니다

매일 같이 출근해서 한가한 시간이면 오늘은 무얼하지 하며
고민한지가 4개월이 넘었네요
그동안 집밥 백선생 및 각종 요리프로를 유투브로 섭렵하면서
고추장 찌개, 감자짜글이, 감자채전, 콩나물 찌개, 잡채
김치찌개, 된장찌개, 삶은 족발, 돼지수육, 참치찌게, 두부조림
감자 조림, 오징어 볶음, 어묵국, 계란국, 오이무침, 볶음밥,
김치볶음밥,돼지갈비탕, 돼지갈비찜, 잔치국수
다 기억할수가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어쩌다 하는 요리면 필고에다 올리고도 싶은데 퇴근하면
시간도 없고 장보기도 싫어서 그냥 있는 재료로 빠지면
빠진대로 하다보니 요리한 음식 모두 먹방에다 올리기가 부담스럽더군요
이제 집사람이 돌아오더라도 1주일에 1번은 제가 요리하려고 합니다

아마 이게 그냥 저의 희망 사항일수도 있지만 ㅎㅎㅎㅎ
토요일 아침 막내가 구운 크로와상하고 가스렌지 청소사진입니다
청소를 하니 반짝 반짝한게 보기는 좋네요
이제 침대시트 빨래하고 집안 대청소를 내일까지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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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쪽지 보내기] 2018-01-14 08:35 No. 1273710901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주방 탈출을 축하드려요 ~^^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1-14 12:21 No. 1273711088
32 포인트 획득. 축하!
꼼꼼하고 자상하신 분이시네요. 앞으로도 종종 먹방에 글 올려주세요^^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8-01-14 12:44 No. 1273711104
40 포인트 획득. 축하!
보고 싶으셨을 형수님과의 만남을ㅇ 미리 축하 드립니다. 형님~
소소한 작은 일상의 삶의 얘기 주셔서 감사 합니다, ^^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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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법 게시판
No. 1139
Page 29
수박쥬스로 배부터 채우고
저녁을 적게 먹으려는데...하교후 허기진 애들이 용납 할 리가 없죠. 1인1접시로 양을 조절하기로...식전에 수박쥬스 한컵 먼저~ 샐러드는 오이,토마...
B.B  920  18-06-19
떡 아니예요 (1)
잡곡밥 싫어하는 두따님덕에 오곡밥을 해서 한덩어리씩 ...냉동실에 넣어두고 저만 먹으려고요. 엄마가 한국서 보내준 찹쌀,흑미,현미,콩,팥,기장넣고...
B.B  1348  18-06-19
해야 떠라 (3)
비가 와서 시원해서 좋았는데 이젠 눅눅,꾸꿉하네요. 에어컨 틀면 춥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닭2마리 삶아서 한마리는 닭곰탕, 한마리는 찜닭을 해서 ...
B.B  2464  18-06-15
진짜 맛있넹...더울땐 냉면이지 (1)
맛있당..한국오면 냉면!^^~ 꿀맛이네용~ 필핀도 맛있는 냉면집 있음 좋은데...ㅠㅠ
Jeeun  2268  18-06-15
비오는 날 (4)
비가 와서 걱정이 되면서도 운치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가 생겨좋네요 차가 안다니네요.
B.B  4330  18-06-10
아직 적응중 (4)
방학내내 게으름을 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네요. 아침은 황태북어국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으로...
B.B  4895  18-06-06
오랜만에 (5)
아주 오랜만에 도시락을 쌌네요. 개강하고 본격적으로 스케줄 시작한 큰딸의 오늘 도시락...참치마요주먹밥이예요. 사진 안찍어놨는데 큰딸이 SNS에 ...
B.B  5481  18-06-01
짬뽕티. (6)
라군디 삼봉티. 마룽가이 구와바 구야바노잎. 위 다섯가지를 차로. 이거 한대접 드세요.ㅋ
고바우1  5953  18-05-29
애견인을 위한 장소 (4)
Makati circuit 은 애견 천국이예요. 자전거 타고 갔다가 음료 마시면서 강쥐주려고 종이컵에 물 좀 달라니까 개전용 물그릇에 물을 갖다주네요. 음료도 ...
B.B  4521  18-05-26
그래도 집밥 (3)
큰애가 OJT 때문에 휴가를 못갔다오고 개강을 하기에 도심속의 휴가라도 즐기자 하고 페닌슐라에서 2박3일 조식부터 저녁 뷔페 그리고 길건너 그린벨트...
B.B  4352  18-05-22
팥시루떡 (3)
오밤중에 떡이 먹고 싶은데... 한국같으면 쉽게 살 수 있는데 참다참다 냉동실에 한국 찹쌀로 빻아놓은 찹쌀 가루와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
B.B  5147  18-05-14
보쌈 정식 (9)
정말 덥네요. 점심은 보쌈 먹자는 성화에 이 더위에 고기 삶았어요. 무생채와 절인 배추는 생략하고 백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갖은 버섯 듬뿍넣고 된...
B.B  4856  18-05-13
토요일 아점 (2)
토요일이라 큰애도 출근 안하고 아주 맘먹고 늦잠 잤네요. 배 고파서 일어났어요. 고구마, 사과, 삶은 달걀, 올리브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식빵에 햄,...
B.B  5271  18-05-12
깔라만시 착즙 (5)
깔라만시 10kg 사서 착즙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쓰니까 편하고 갑자기 한국 나갈때 얼린 팩채로 가지고 가서 나눠주기도 편하고... 저...
B.B  4491  18-05-11
도시락 배달 (4)
큰애 OJT하는 회사 직원들이 매번 밥 사주고 간식 챙겨주는게 고마워서 큰애 사무실 팀 도시락 준비 했네요. 불고기, 잡채,김치, 비빔밥... SNS 보고 딸...
B.B  2571  18-05-10
멸치국수 (1)
외출했다가 한끼 떼우고 들어가자 해서 낚지볶음(380페소 밥 포함 안됨) 해물 된장찌개 (380페소 밥 포함) 시켰는데 낚지볶음에 쭈구미 딱 3마리 잘라서 ...
B.B  2378  18-05-10
어버이날 (9)
큰 애가 직장 다니고 작은 애가 학생이라 선지 , 어버이 선물로 큰애 한테는 용돈 받았습니다. 작은 애는 케잌을 선물 해주는 군요.
재키찬  2155  18-05-09
족발시니강 2 (3)
고바우님의 강추로 평소 안먹던 등뼈시니강 먹어보니 국물은 시큼하고 고기는 고소하니 은근 맛있더군요 그뒤로 시니강이 땡길때 간혹 먹는데 오...
궁금하다구요  1696  18-05-08
족발 시니강. (4)
여러번 올렸드랬는데 오늘 또다시.....ㅋ 역시 최고네요. 저만이 아니라 늦둥이도. 하루걸러 한번씩.ㅋ 가끔 밖에서 먹는 갈비탕 설농탕 순대국 ...
고바우1  1951  18-05-07
메기 매운탕. (7)
지난주 낚시해서 잡은 메기로... 5일동안 물갈아주며 해감. 와 독한메기 안죽어요. 수제비도 넣고. 미나리 깻잎같은 야채는 없어서 패쓰. 안먹는 ...
고바우1  1958  18-05-07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2)
아내에게서 새로운 커피프레스와 커피를 선물받았어요. 충성스런 스타땡 고객인 아내가 그곳에서 구입을 했군요. 프레스는 맘에드는데 커피가 에러...
Anyway  1999  18-05-06
강추 갈치조림 (1)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반찬도 좋고 넉넉한 양에 공기밥까지 포함 350페소 ㅁㄱ 말라테 였네요. 후식으로 식혜 까지 굿이에요
Sofhia  2791  18-05-02
고추& 부추 전 (2)
다이어트를 포기 하게 만든 고추부추전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
재키찬  2693  18-05-02
오늘은 공휴일 (1)
5월1일은 근로자의 날... 김밥 10줄 말아놓고 오늘 하루 휴업하려고요. 휴일이라 늦잠들 잘거고 아점,점저는 김밥과 오뎅탕으로 알아서 먹으라하고 간...
B.B  2659  18-05-01
두부 시식평 (3)
얼마전에 깔띠마에 있는 마산식품 사장님이 가게(마산가든)이서 직접 만드신 두부라면서 먹어보라고 공짜로 두부 한팩을 주셨었어요. 처음뵙는데 정...
B.B  2583  18-04-29
오늘의 아점 (2)
궁중떡볶기, 오이소박이,깍두기, 배추김치... 그저께 담근 김치들 심사 받으려고 궁중떡복기를 뇌물로...심사는 딸들이...
B.B  2741  18-04-27
콩나물 팍팍 무쳐 (2)
오랜만에 김치를 담궜네요. 지난번에 큰맘먹고 20kg 담군덕에 아주 오랫동안 편안했는데.,. 김치를 잘 안먹는 애들이 김치만 떨어지면 김치를 찾네요. ...
B.B  2715  18-04-25
에어 후라이로 닭튀김을 (4)
지난 일요일 저녁, 우리집에 부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민하다 하기 쉬운 오징어 볶음과 에어 후라이로 닭구이을 하기로??? (이건 순전히 집사...
gassyjack  3880  18-04-21
시그니처 스파게티
ㅋㅋㅌㅋㅌㅋㅌ 오랜만에 스파게티..ㅋㅋ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고기를 썰어서 소스로... 크림이랑 토마토 소스를 썩으니 더 맛이 나네요... 거기에다...
Jeeun  4194  18-04-17
마니 (10)
필리핀 땅콩 ~ 마니라 부르는것 같네요 찐건지 삶은건지 둘중에 하나일듯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짜지 않고 껍질안에 3개이상 들어있는 것도 신기합니...
fairview  5719  18-04-11
꿀맛이네용 잡곡밥 (6)
잡곡에... 역쉬 밤을 넣으니.. 한끗이네^^~ 반찬이 필요없네용! 맛이쭁^^*
Jeeun  5182  18-04-10
젓갈의 변신 (4)
냉동실 정리하다 꼴뚜기젓 한봉지 발견...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 양파와 함께 꼴뚜기젓을 함께 볶다가 밥넣고 볶은후 깻잎 송송 ...
B.B  4306  18-04-10
봉구네서 먹은 떡뽂이 입니다. (7)
친구 봉구가 요리 솜씨 넘 좋아요. 떡볶이 잘 안먹는데 봉구가 만든 떡볶이 예술 입니다. 간식으로 먹어 봤어요.
재키찬  3746  18-04-09
밥맛이없어서 카레로 (4)
감자대신 고구마로...넣은건 없지만.. 내입맛에는 딱이네 .ㅋㅋㅋ 야채카레^^
Jeeun  1822  18-04-09
조용한 먹방 (2)
너무 조용해서,,,,,,,,, 오늘 일요일 교회 식당봉사로 점심으로 설렁탕 한그릇 먹고 100인분 정도 설거지를 하느라 끝나고 나니 옷이 흥건허게 젓었...
gassyjack  1779  18-04-09
말린 망둥어 조림. (4)
말린 망둥어 조림 입니다. 원래 말린 거라 뻣뻣 한거를 북어 패듯이 패고 난후 찜을 했습니다. 맛있어요. ㅎㅎ 양념 맛이 지만, 부드러워...
재키찬  2222  18-04-08
꽃빵이 좋아 (6)
유난히 꽃빵을 좋아하는 두딸이 어젯밤에 꽃빵을 쪄달라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패쓰 ~~~ 맘에 걸려 아침부터 꽃빵과 항정살,부추, 그린빈스 ,당근,표고...
B.B  3592  18-04-03
점심은 비비자 (3)
큰딸은 월요일에 수업없고 작은딸은 시험만보고 오더니 갑자기 비빔밥이 땡긴다며... 허둥지둥 있는거 몽땅 털어 비벼먹으면 비빔밥이야 했네요. 작은...
B.B  3578  18-04-02
골라 먹기 (7)
길거리표 토스트로 ... 치즈가 딸랑 2개 남아서 반은 치즈넣고 반은 못넣고... 버터에 식빵 노릇하게 굽고 계란에 양파 양배추 당근 채쌀어 넣고 소스...
B.B  3645  18-04-02
생일 음식 (5)
가족 중에 생일날 작은 가족 이라 조촐 하게 생일 잔치 했습니다.
재키찬  3463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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