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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방에서 해방??(3)

Views : 285 2018-01-14 08:26
요리 비법 게시판 No. 127371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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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음 주면 집사람이 장장 4개월여 만에 돌아 옵니다
애들 다 직장에 나가니 내가 조퇴하고 공항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마지막으로 인수인계를 위해 주방 가스렌지를
장장 2시간이 넘게 찌든때를 깔끔하게 청소 했습니다

매일 같이 출근해서 한가한 시간이면 오늘은 무얼하지 하며
고민한지가 4개월이 넘었네요
그동안 집밥 백선생 및 각종 요리프로를 유투브로 섭렵하면서
고추장 찌개, 감자짜글이, 감자채전, 콩나물 찌개, 잡채
김치찌개, 된장찌개, 삶은 족발, 돼지수육, 참치찌게, 두부조림
감자 조림, 오징어 볶음, 어묵국, 계란국, 오이무침, 볶음밥,
김치볶음밥,돼지갈비탕, 돼지갈비찜, 잔치국수
다 기억할수가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어쩌다 하는 요리면 필고에다 올리고도 싶은데 퇴근하면
시간도 없고 장보기도 싫어서 그냥 있는 재료로 빠지면
빠진대로 하다보니 요리한 음식 모두 먹방에다 올리기가 부담스럽더군요
이제 집사람이 돌아오더라도 1주일에 1번은 제가 요리하려고 합니다

아마 이게 그냥 저의 희망 사항일수도 있지만 ㅎㅎㅎㅎ
토요일 아침 막내가 구운 크로와상하고 가스렌지 청소사진입니다
청소를 하니 반짝 반짝한게 보기는 좋네요
이제 침대시트 빨래하고 집안 대청소를 내일까지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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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쪽지 보내기] 2018-01-14 08:35 No. 1273710901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주방 탈출을 축하드려요 ~^^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8-01-14 12:21 No. 1273711088
32 포인트 획득. 축하!
꼼꼼하고 자상하신 분이시네요. 앞으로도 종종 먹방에 글 올려주세요^^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8-01-14 12:44 No. 1273711104
40 포인트 획득. 축하!
보고 싶으셨을 형수님과의 만남을ㅇ 미리 축하 드립니다. 형님~
소소한 작은 일상의 삶의 얘기 주셔서 감사 합니다, ^^ 형님~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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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com
요리 비법 게시판
No. 989
Page 25
ㅋㅋ 지나가다 햄버거 (4)
사람들이 많아서 들어가서 먹어보네요! 오징어튀김이면 더 좋을련만.ㅋㅋ
Jeeun  80  14:49
오늘의 점심 메뉴 (5)
아직 점심을 무엇을 자실까 , 고민 빠지신 분들을 위하여, 중국집에서 시킨 김치 볶음 밥. 맛있네요. 단점은 기름이 넘 많이 들어 가는게 ...
재키찬  254  18-01-16
Deleted ... ! (22)
Deleted ... !
Jeeun  327  18-01-16
닭 그거 튀김과 게 튀김 (15)
고소하고 맛있는 게 튀김 & 닭 그거 튀김 . 입니다.
재키찬  285  18-01-15
얼큰 김치우동 돈까츠 ㅋㅋ (6)
땀이 뚝뚝...아이~ 더웡^^ 목감기에 딱이네요..ㅋㅋ
Jeeun  332  18-01-15
퇴근 하는데 봉구가 부릅니다. ㅎㅎ (9)
퇴근 후 은행에 들렀다 집으로 가는데, 봉구씨 전화 옵니다. 안오면 삐칠 거야.~~ 참치 모듬회 사왔다고 ㅎㅎ
재키찬  331  18-01-14
그래도 배는 고프네요 (14)
한국서 오는 필친구가 엄마의 택배박스를 가져다 주기로 해서 공항에 나갔다왔어요. 오늘따라 작은딸이 집에. 있겠다고 해서 큰딸이랑만 갔는데... ...
B.B  307  18-01-14
오랜만에 집에서 꼬기 굽습니다. (8)
휴가나온 큰애가 감기기운이 있다고 고기 구워 먹잡니다. 큰애는 어려서부터 감기걸리면 고기를 찾아요. 그리고 실컷 구워먹고나면 또 빨리 낫기도...
david06  323  18-01-14
드디어 주방에서 해방?? (3)
이제 디음 주면 집사람이 장장 4개월여 만에 돌아 옵니다 애들 다 직장에 나가니 내가 조퇴하고 공항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마지막으로 ...
gassyjack  286  18-01-14
육류 줄이기 (5)
2018년 계획 중 하나가 식생활 바꾸기와 체중 감량... 육류를 줄이기 시작했는데...아예 안먹이면 집나갈까봐... 생선과 두부, 버섯으로 대체하기 시작...
B.B  250  18-01-14
버섯전골 (10)
냉장고 털어서 버섯, 채소, 차돌박이 총 출동!!! 육수는 쯔유를 베이스로... 약간 달달한 간장 육수 소스는 와사비간장... 다 건져먹고 우동면으로 마무...
B.B  383  18-01-12
병아리콩 두유 (4)
병아리콩으로 두유 만들었어요. 병아리콩이 좋은건 아시죠? 병아리콩을 물에 불린후 충분히 삶은후 콩과 삶은물을 적당한 비율로 넣고 믹서에 갈았...
B.B  426  18-01-11
추운 날 회 한접시. (11)
집 앞에서 테이크 아웃 해와서 집에서 와인 한잔 하면서 먹는것도 괜찮았어요. 초밥은 그냥 주시는데 돈 드릴려 했는데 안받으시네요.
재키찬  422  18-01-11
김치 부침이가 땡겨서.ㅋㅋㅋ맛낭당 (3)
맛나네용..ㅋㅋ혼자 혼밥ㅋㅋㅋㅋ
Jeeun  379  18-01-11
아직도 어렵네요 ㅠㅠ (12)
아직도 문어를 길쭉하게 일식집 초밥위에 얹는 것처럼 자르는게 어렵네요. 굵은 부분은 얼추 되는데 밑으로 내려오면서 ...ㅠㅠ 일단 저녁먹고 냉장고...
B.B  372  18-01-10
월요일이 아니라 수요일
어제 휴교를 해서 오늘이 마치 월요일처럼 느껴지네요. 그래서 깜빡하고 점심을 안싸줄뻔 했어요. ㅎㅎ 아침엔 마늘,파, 양파 볶다가 차돌박이 투하...
B.B  266  18-01-10
혹시나 했는데... (4)
깔띠마에 갔는데 낯익은듯하면서 긴가민가 한개 있어서 혹시 노각 (늙은 오이) 인가 하고 뭐냐고 물어봤더니 오이라고 해서 한번 확인해봐야지 하고 2...
B.B  417  18-01-10
순대볶음 레시피입니다 (1)
고치고  286  18-01-09
봉구씨가 해준 김치 볶음밥 (21)
아마도 봉구는 저를 좋아 하나 봐요. ㅋㅋㅋ 봉구가 만들어 준 김치 볶음밥.
재키찬  334  18-01-09
편육 완성 했어요. (11)
편육 완성 했어요. 도가니,스지,살코기를 잘게 썰은후 당근,파, 마늘편,간장을 넣고 끓이고 저어주면서 졸이세요. 그리고 적당한 그릇에 담아서 식히고...
B.B  756  18-01-07
도가니탕과 수육 (5)
드뎌~ 밤새 보약 고듯 곤 사골도가니탕과 스지수육...소스는 와사비 간장과 초간장 어제 담가놓은 겉절이와 아직 덜 익은 깍두기 일단 대박 조짐보이...
B.B  736  18-01-07
막내가 구운 크로와상 (7)
어제 금요일 퇴근해서 집에오니 집안에서 고소한 빵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출근을 안한 막내가 혼자서 크로와상 빵을 구웠네요 반죽부터 한 것...
gassyjack  697  18-01-07
아침부터카스테라 (5)
친구가~ 만들었다고 가져다줬는데... 너무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우유랑 같이먹어야하는데~♡우유 사려나가야징^^ 기분좋은 아침이네용^^
Jeeun  681  18-01-07
깔띠마에 다녀왔어요. (14)
작은애가 친구들과 학교에서 만나서 엔찬티드 킹덤에 간다고 해서 대려다 주면서 깔띠마에 들렸어요. 처음에는 스지만 구해보자 였는데... 간김에 ...
B.B  417  18-01-07
매운 짬뽕 (11)
맛나네요...오늘따라 매운게 땡겨서^^
Jeeun  556  18-01-05
우리집 인기 메뉴 등극 (5)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를 집에서 ... 갈비탕 국물을 베이스로 마라 소스를 넣어 끓이고 버섯,야채,소고기,두부 마지막에는 국수까지... 요새 저희 세...
B.B  545  18-01-04
1인1접시 아침 (2)
육식을 최대한 줄여서 체질 개선하고 다이어트가 올해 목표... 연어 스테이크로 시작했어요. 타르타르 소스보다는 와사비 간장을 선호하는 따님들 덕...
B.B  645  18-01-04
커피와 누룽지튀김 참좋은 조합이네요. (5)
금주하니 오래전 금연했을때보다 주전부리가 더 생각납니다. 누룽지 튀긴김에 커피와 같이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살찌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david06  561  18-01-03
장조림도 고기다 (6)
작은애는 오늘부터 등교, 큰애는 다음주부터... 늦잠 자고 일어난 큰딸에게 소고기 장조림에 달걀까지 넣어 줬는데... ‘ 엄마 고기없어?’ 왜 저희집 ...
B.B  551  18-01-03
안주가 아니라 저녁식사 입니다 (25)
골뱅이 무침과 소면 , 순살 치킨으로 저녁 식사합니다. 요거 보시고 한잔 생각 나시는 분들이 많으실듯요. 슬프게도 저희집엔 알코올 섭취를 할 사...
B.B  583  18-01-02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8)
떡국을 안먹어도 한 살 먹을 수 밖에 없는 현실... 그래서 그냥 떡국 먹어요. 황태 듬~뿍 시~월 담백하게 한그릇 !!!
B.B  629  18-01-01
새해 선물 (6)
오랜만에 한국 고구마를..먹을수 있다니.ㅋㅋㅋ 룰루랄라~♡♡♡♡ 작지만 꿀맛이네용~ 너무 오래 올려놔서 조금 탔지만..타니 군고구마 맛이네용^^ ...
Jeeun  562  18-01-01
아닌 밤중에 왠 게가 (6)
12월 30일 밤에 큰애가 친구가 주었다며 살아있는 게한마리를 얻어 왔네요 친구가 사는집 주인이 게잡이를 해서 잡아온 개를 2마리 얻었는데 1마리...
gassyjack  655  18-01-01
복을 불러다오 (7)
매년 새해맞이 동그란 12가자 과일을 준비해서인지 이젠 안하면 허전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B  451  18-01-01
새해엔 먹방이 더 활성화 되시기를 (4)
집에 있는 나물에 밥을 볶아서 새해엔 모든 회원님들 건강 하세요.^&^
재키찬  293  18-01-01
CHAMPION RESTAURANT 입니다 광고보단 정말 맛있어 추천해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오픈하게 된 CHAMPION 입니다 위치는 (전)주몽레스토랑 프렌드쉽 졸리비에서 BPI은행쪽으로 조금만 내려오시다 보시면 신라호...
MUN  390  17-12-31
가족과 생고기 파티 (8)
ㅋㅋㅋ...맛나네용... 2017년 마지막날... 행복하세용^^
Jeeun  327  17-12-31
한국인은 역시 한식 (1)
서핑가서 만난 한국에서 온 친구(띠동갑 여동생)가 서핑을 하루 접고 마닐라로 왔어요. 일주일만에 한국 음식 접한다며 폭풍 흡입!!! 내일 새벽 비행...
B.B  309  17-12-31
작은데 맛있네요 (3)
어제 라 유니온에서 오는길에 포도송이를 들고 호객하는 사람이 있길래 봤더니 포도농장이라더군요. 어떨지 몰라서 2kg 정도 샀는데 알이 정말 작은데...
B.B  349  17-12-30
음식 메들리 ,점심, 저녁 (8)
점심엔 바쁜 시간이라 , 분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녁엔 도시락, 여직원이 퇴근 했다가 혼자 근무 하는 제가 안스러운지 카레 와 장조...
재키찬  334  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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