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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날씨(27)

Views : 29,801 2012-04-16 13:20
필리핀 초보자안내 79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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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고 http://philgo.com

 

필리핀의 날씨

 

필리핀의 기후는 열대성이며 몬순(계절 풍)과 태풍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1년 내내 기온이 높은 마닐라의 연평균 기온은 27도입니다.

몬순은 6월부터 10월까지는 남서에서, 11월부터 3월 말까지는 북동에서 불어옵니다.

계절은 우기와 건기로 나뉘며 군도의 동쪽과 서쪽에서는 건기와 우기가 서로 엇갈립니다.

태풍은 7월에서 10월까지의 시기에 내습하는데 특히 루손 섬은 매년 태풍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 12월 ~ 2월 ] 겨울

이 시기는 필리핀의 겨울이며, 여름보다 비교적 기온이 낮고 비도 적습니다.

이런 경향은 마닐라를 포함한 루손 섬 북서부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건기라 해도 태평양 동해안에서는 큰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 3월 ~ 5월 ] 봄 또는 여름

이 시기는 다른 나라의 봄에 해당하며, 필리핀에서는 아주 빨리 여름이 찾아옵니다.

그중에서도 5월 무더위의 낮 온도는 35~40도까지 오르기도 합니다.

밤에도 기온은 아직 남아있어서 대개 25도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직 건기이기 때문에 더워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바기오 지방은 이 시기가 되어도 시원합니다.

[ 6월 ~ 12월 ] 우기 (또 다른 여름)

대개 5월에 여름이 끝나고 6월부터 우기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최근엔 기상이변으로 우기의 시작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1983년에는 7월 중순까지 건기가 계속되기도 했습니다.

우기는 11월까지 계속되어서 이로 말미암아 비사야 제도 지방, 민다나오 섬 북동부, 루손 섬 동해안에서는 매년 태풍에 의해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늘 더운 나라입니다.

따라서 우리 나라의 4 계절과 같이 뚜렷하지 않으며 계절을 나누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우기와 건기로 나누는데, 12월 부터 5월까지가 건기이며 나머지는 우기입니다.

우기와 건기 모두 더우나 우기에는 비가 자주 오므로 건기 보다는 조금 시원한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상 이변으로 우기와 건기가 조금 씩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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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4 [쪽지 보내기] 2014-07-24 20:45 No. 1269820835
좋은정보 감사해요!
스카이콩콩 [쪽지 보내기] 2014-11-05 22:25 No. 12700364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날씨 잘 보고 놀러 가야 겠네요!
비스켓 [쪽지 보내기] 2015-04-23 20:49 No. 1270409093
아!! 지금 여름 밤에도 무지더워 잠을 못자겠어욧
torimaru [쪽지 보내기] 2015-07-20 10:34 No. 1270642345

감사요

athena [쪽지 보내기] 2015-11-17 16:14 No. 1270987096

그냥 다 더운거 같아요 ㅎㅎ

남격수 [쪽지 보내기] 2016-07-25 11:51 No. 1271819478
감사합니다
산드로 [쪽지 보내기] 2016-08-17 03:34 No. 1271887068
한국보다 덜 더운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마시로 [쪽지 보내기] 2016-11-18 00:03 No. 1272396179
요즘 날씨가 매해 너무 급변하니 참 걱정이긴 해요...
열심히일하자 [쪽지 보내기] 2016-12-08 21:07 No. 1272583243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칠전팔기 [쪽지 보내기] 2017-04-07 13:52 No. 1272991820
한국 한여름 만큼 더운지요 ~~~??
칠전팔기 [쪽지 보내기] 2017-04-07 13:55 No. 1272991839
한국 한여름 만큼 더운지요 ~~~??
빡쌘필핀 [쪽지 보내기] 2018-08-08 18:00 No. 1273957245
우기는 정말싫은데
Naji [쪽지 보내기] 2019-08-14 14:45 No. 1274357900
Great information! Thank you . . .
bonita [쪽지 보내기] 2012-05-25 06:55 No. 87637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별빛짱 [쪽지 보내기] 2012-05-29 22:55 No. 895618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두세상 [쪽지 보내기] 2012-06-01 17:16 No. 901773
정보 감사 드립니다.^^
큰날개 [쪽지 보내기] 2012-06-08 11:00 No. 914834
네~~ 감사합니다~~
teri [쪽지 보내기] 2012-06-09 16:59 No. 917179
잘보고갑니다
비니밥 [쪽지 보내기] 2012-06-18 00:48 No. 93341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00700 [쪽지 보내기] 2012-07-06 01:26 No. 953156182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Uzen [쪽지 보내기] 2012-07-21 03:21 No. 953183425
thanks for good info
끌로에 [쪽지 보내기] 2012-08-08 20:36 No. 953215184
잘 읽고 갑니다
아반 [쪽지 보내기] 2012-10-27 08:27 No. 953358576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twowings [쪽지 보내기] 2012-11-01 21:49 No. 953368771
진행중인 사업이 잘 진행되어 꼭 가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 지내요...
정보 감사합니다.......
글라라 [쪽지 보내기] 2012-11-09 17:13 No. 953384598
감사합니다..^*^~
longmatthews [쪽지 보내기] 2013-05-26 10:51 No. 1269408881
Pink Tartan Fall 2013 backstage beauty: Bold brows and blonde “country club” wigs The hair: “Kim wanted something very playful, short, bouncy, with lots of curl and movement. Something fun that represents Pink Tartan to its core, but vintage. This is good girl gone bad, but still classic.” – Jorge Joao, Redken lead stylist
- The most important request was that all models at Pink Tartan Fall 2013 look the same, meaning Jorge Joao and his team were styling wigs backstage instead of actual hair. To get the right “country club” look no hot tools were used on the wigs—it was more about “re-vamping it” by applying shine serum and then setting the hair with a blast of hairspray. And to ensure the wigs fit, every model had her natural hair “wig wrapped and capped off,” making for a backstage that looked more like Sid Neigumthan classic Pink Tartan.
브랜든리 [쪽지 보내기] 2013-07-23 12:49 No. 1269484492
그렇군요
아무튼 덥네요 ㅎㅎㅎ
필리핀 초보자안내
No.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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