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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발리바고 나인투어 대표 임x묵. 자폭!!(21)

Views : 1,759 2019-11-17 06:00
자유게시판 127447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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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으면 좀 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부터 제얼굴에 제가 침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뇌암수술하고 받은 보험금,퇴직금등 7억을 사기 맞고 요양차 찾은 세부에서 우연히 임상x씨를 만났습니다.

관심있다며 먼저 연락을 해왔고, 필리핀이 처음이라, 필리핀에 사는 한국사람이 무서운것도 모르고 임상x의 호의를 진심으로 받았습니다.

아픈 몸으로 사기맞구 그당시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너무 많은 일을 겪은지라 한국이 싫었구 한 일년이라도 다른나라에서 살아보고 싶은 시기에 클락에서 살자는 임상x의 권유가 나쁘지 안았습니다.

환전일하며 살면 된다는... 2000만원을 한달에 3번만 돌려도 최소 200은 벌구 어쩌구 저쩌구 무슨 얘기인지 지금도 솔직히 정확히 모릅니다.

그냥 그사람을 믿고 여행가며 가져갔던 75만페소를 자기 집두 얻어야하고 맡겨두고 가라고해서 두고, 5000만원을 더가지고 한달후에 다시 클락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때 호주에 한달을 가야했었고, 호주에 있는 한달동안 연락이 잘 안되는겁니다. 가끔 연락이 되면 카드까다 다 죽으셨고 타고다니던 차까지 잡혔고,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고 있구...

그이후 걱정반 불안반으로 클락을 다시 찾았구,
그때 알았습니다. 제가 사기를 당한걸,

제가 두고간 돈으로 껨해서 돈을 많이 땃고 그돈으로 필리핀 여자까지 만나 신나게 흥청망청,

그런데 주변 친구들까지 시켜 저한테 사채업자들한테 시달리는것처럼, 클락에 많은사람이 그사람의 거짓말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런중 저를 불상히 여긴 몇분이 양심고백을 해주어서 그간 저에게한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몇백만 페소씩 가지고 있는분이 그 얼마를 안주겠다고, 저의 사정을 다알면서 사채업자들에게 감금이나 된냥 걱정을주고,휴,

그래도 잠시나마 마음 주었던 남자라 죽지안고 살아있는것으로 고맙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잊어버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후 저를 여기저기에 스토커니 싸이코니 정신병자니...
제가 클락에 누구와도 친해지지 못하게 했습니다.
자기가 저한테 한짓을 주변인들이 알게될까?,,

그리고 제가 그사람 보험이였담니다.차,
그래도 이해하려 노력하며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후 한두달 지나지 안아서 껨으로 그간 모은돈을 다 잃구 그렇게 욕하던 저에게 또 돈을 빌려달라 사과를하고, 진심이겠지 하며 돈을빌려주고, 또 돈을빌려주고,
나중엔 돈달라 입에 담기도 힘든 욕에 협박에...
친구까지 시켜 제돈을 훔치게하고... 휴,

그사람 지인이 그러대요, 그렇게 돈주는게 그사람을 도와주는게 아니라고요.
그래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하고 돈을 끊자,
작년 10 월까지 그렇게 돈을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결혼을한다는 카톡에 대문글이, 참... 어이가 없었지요.

그래도 그래 이젠 맘잡고 잘살겠지 했는데,
아직도 저를 욕하고 다니더라구요...
제가 아무것도 할수 없게.

작년 1년동안 그사람한테 흐지부지 들어간 돈이 8000이 넘습니다. 아픈몸인 저한테 이돈도 작은돈이 아닙니다.

최근 조작에 달인 자작극 등 그사람 관련 유투브들을보았습니다. 저한테 한짓을 봤을때 충분히 그럴위인입니다.

이제라도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처음에 지가 맡겨두고 가란돈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저도 이젠 화가납니다.
그리고 이래야 그사람과의 악연이 끝나지 안을까 싶습니다.

제가 이리하지 안으니, 아직도 제가 애까지 난 그사람을 좋아한다는, 임상x의 여자라는,

왜 제가 그남자 여자입니까? 고작 일주일 만난게 다인데, 채권자와 채무자, 사기꾼과 피해자이죠!
욕을 안하고 고소를 안하고 난리를 안치는건, 그돈 없이도 난 살수 있고 돈보단 제 건강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할까요? 더러워서 피하죠,
그런데 그똥 계속 두니 냄사나고 더러워서 치워볼려고요.

이런 저를 바보로 보는 제2차 3차 가해자들까지 생기고,
휴...

임x묵님 주변분들 이 글보시면 그분께 말좀전해주세요.
돈줄때까지 안끝난다구요,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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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보이 [쪽지 보내기] 2019-11-17 09:09 No. 1274476128
너무 사람을 잘믿으시는건지... 정말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두분의 관계가 깨끗하게 정리되시길 빕니다
몸도 안좋으신데...
Nonononono [쪽지 보내기] 2019-11-17 13:36 No. 1274476271
@ 할리보이 님에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발 깨끗이 정리되길 기도해 봅니다.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11-17 10:01 No. 1274476145
살다보면 그런가 봅니다

힘내시구요

먼저 건강을 찿으시길 바랍니다

돈이야 다시 벌면 도니다고 생각하며 사는 1인 입니다
Nonononono [쪽지 보내기] 2019-11-17 13:40 No. 1274476272
@ 하얀고무신 님에게...

감사합니다.
저도 돈이야 다시 벌면된다 생각합니다. 아픈 몸이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냥 혼자 조용히 살게만해주면 좋을텐데요.
song@카카오톡-12 [쪽지 보내기] 2019-11-17 10:36 No. 1274476171
진짜 개xx들 많네...
아뜨거라 [쪽지 보내기] 2019-11-17 11:10 No. 1274476183
본인 얼굴에 침뱉기 맞네요.
세치혓바닥 에 또 놀아나지 마시길...
리오넬몇시 [쪽지 보내기] 2019-11-17 11:50 No. 1274476207
아니, 무슨 사기를 이렇게 쉽게 당하시는지..
사람 좀 가려가면서 믿으세요.
2000만원으로 한달에 200만원을 번다는 말을 믿었단 말입니까.
Nonononono [쪽지 보내기] 2019-11-18 02:12 No. 1274476818
@ 리오넬몇시 님에게...
그런 말을 믿었겠습니까?...
사람을 믿었지요.

힘들때 도와준 경찰이라며 연락해서 저까지 데리고가 밥을 사먹이는 그사람이 그땐 은혜를 아는 도리를 아는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죠. 그 모습때문에 참고기다리고 인내한거고요. 휴... 하지만 그 조차도,,,
Y0L0 [쪽지 보내기] 2019-11-17 12:12 No. 1274476214
면상이라도 함 봅시다.
행복 하세요~~^^
Nonononono [쪽지 보내기] 2019-11-17 13:49 No. 1274476277
@ Y0L0 님에게...

저요? 임상x씨요?

올리고싶은 사진이 많은데 필고 가입한지얼마 안되어서 안올려지네요...ㅜㅜ

임상x씨가 제 연락을 지금처럼 계속 피하고, 돈도 안갚고 정신못차리고 저러고살면 곧 많은 증거 사진도 올릴꺼입니다.
Y0L0 [쪽지 보내기] 2019-11-18 02:56 No. 1274476830
@ Nonononono 님에게...
임상묵요
정말 쓰레기 천지인 앙헬입니다
행복 하세요~~^^
말라떼도신 [쪽지 보내기] 2019-11-17 13:46 No. 1274476275
딱 그림이 나오는데요 뭘
요까지만~
Edi [쪽지 보내기] 2019-11-17 14:35 No. 1274476301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러가지로 속이 많이 아프실텐데...한마디 거들자면 그냥 악연이였다고 생각하시고 미련없이 끊으시고 본인의 인생을 살아가시라고 권합니다. 잡고 있는 미련이나 후회는 오히려 본인만 황폐하게 만들것입니다. 빌려주신 돈도 회수는 어려울것이고 잡고 매달리시면 더 큰 손해로 이어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안타깝고 억울한 심정은 충분히 동조가 됩니다만 현실이라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서요...분명 상대는 님에게 억울함 주신것 이상으로 댓가를 치루게 될 것입니다. 힘내세요!
Nonononono [쪽지 보내기] 2019-11-18 02:14 No. 1274476821
@ Edi 님에게...

Edi님 말씀이 맞습니다.
현실이란게 뜻대로만은 되지 안더라고요,,
진심어린 충고글 감사합니다.
아리랑늑대 [쪽지 보내기] 2019-11-17 16:08 No. 1274476374
좀 더 신중히 검토하시고 투자를 하셨어야 되는데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MONSTER_M [쪽지 보내기] 2019-11-17 20:02 No. 1274476610
사기꾼을 이기는건 그사람보다 더 독해져야합니다. 독해지세요
keejonghae [쪽지 보내기] 2019-11-17 20:23 No. 1274476624
임상묵??? 아무튼 사실이라면....님도 좀 글타.. 사기죄로 한국에 고소 하던가...
Nonononono [쪽지 보내기] 2019-11-17 21:35 No. 1274476675
@ keejonghae 님에게...
좀 글쵸, 저도 이글을 쓰면서 맘이 좋지만은 안네요.이렇게는 안하고 싶어, 저도 1년을 참고 기다렸네요.
오죽하면, 제얼굴에 제가 침을 뱉을까요,

사기고소요?...
사기로 소송해보셨나요?
사기소송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이말이 쉽게 나오지는 못할텐데요...
3년이란 긴시간을 사기소송을했죠, 사기당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변호사비용 등으로 잃었고, 그로 인해 전 뇌암으로 수술을 받고 아버지는 결국 돌아가셨죠,

증거불충분, 판사도 미안하다 하는 판결.
사기당하는 사람이 증거를 만들어 놓구 사기를 당할까요?
사기사건의 대분이 심증은 가나 증거가 없죠, 그래서 억울함이 더욱더 하죠,

그 사기꾼지인들은 그사기꾼이 이 끔찍한 일을 버린줄도 모르고 잘살고 있죠,

지금 전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을 하는겁니다.
청소리 [쪽지 보내기] 2019-11-17 20:43 No. 1274476635
사기 당할려면 정말 쉽게 당합니다...
내 친한 후배 필핀 잠시 놀러 갔다가 거기서 한국여성 한분 만나서 교제 했는데
내가 아는것만 600만 페소 이상의 돈을 사기당했어요..뭐 자세히 밝힐수는 없지만
그 과정이 참 어처구니 없고 열불나더군요, 똑똑한 사람도 당할땐 당하더라는
씁쓸한 경험을 보고 있습니다....아마도 현재 진행형 일지도 ...
사탄 [쪽지 보내기] 2019-11-17 22:51 No. 1274476716
Good day -

아이고..돈벌기참쉽네 ㅎㅎㅎ
SatanCompany
Makati
4444
Wonderful [쪽지 보내기] 2019-11-18 00:27 No. 1274476764
개쓰레기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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