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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못줄 망정 쪽박은 깨지마라(33)

Views : 9,172 2019-04-12 21:00
자유게시판 1274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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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글에 필리핀 생활을 접고 대사관에
강제출국신청하여 귀국날자를 기다리고 있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아내와 아이를 돌볼수 없는 상황이라며 그래도 같은 민족이라고 도와주겠지하며 자존심 생각안하고 도와달라고, 큰돈도 아니고 얘기 분유값에 약값 목적으로 소액을 도와달라고 하는데 도와 주기 싫으면 말든가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뭔 개 잡소리들이 많은지

당신이 도와 주기 싫으면 그냥 글만 읽고 가던길 가세요 무슨 큰돈 바라는것도 아니던데 별의 별 의심들을 하고 오타가 심하네 뭐가 어쨌네

인생은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렇게 댓글 단 사람들 저 사람처럼 되지 말란법 없습니다

다들 못 믿어워하니 본인이 직접 대동하여 확인 시켜준다고 하니 본인은 빠지라는둥 시덕지 않은 인간들이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사람을 범죄인 취급이나하고

한국가도 별볼일 없을거라는둥 저사람 나이삼십대라고 하던데 살아갈 날이 많은 사람인데 저사람이 한국에서 더크게 될지 어떻게 알고 함부러 그딴 소리를 지꺼리는것인지...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졌다고는 하지만 도와주지 않을거면 개소리 헛소리 잡소리는 지꺼리지 말고 그냥 가던길이나 가세요

그러는 니가 도와주면 될거 아니냐고 아가리 털겠지만 도와주지 못하기에 짹소리 안하고 있었던거고 같잔은 것들이 사람을 하도 비참하게 만들기에 짹 소리좀 내보는 겁니다

그러지 맙시다 사람 하나 비참하게 만들어서 당신들에게 무슨 득이 있습니까?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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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x1 [쪽지 보내기] 2019-04-12 21:06 No. 1274220610
120 포인트 획득. 축하!
동감입니다
도와줄거면 그냥 조용히 도와주면됩니다
이러쿵저러쿵 남 아픈곳 계속 건드리면 그것도 죄로 가는겁니다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2 21:11 No. 1274220619
342 포인트 획득. 축하!
@ opx1 님에게...
그러게요! 도와줄꺼면 조용히 도와주기 여기에 주절이주절이 먼 오지랍이래요!
묻지마시오 [쪽지 보내기] 2019-04-12 21:09 No. 1274220617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opx1 님에게...
계속 글 보다가 너무들 한다는 생각에 글을 조금 과하게 쓴것 같네요ㅋ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04-12 21:09 No. 1274220616

도움을 요창한 첫글부터 다시 보시길 바랍니다
TongtongBoat [쪽지 보내기] 2019-04-13 07:25 No. 1274220913
@ 하얀고무신 님에게...
예전에 필고회원 생활고로 힘들어하던 쉑쉑님 더 비참하게 만들어 자살하게 만든 인간들 생각나게 하네
도움은 못 줄 망정 쪽박이나 깨던 ㄱㅅㄲ들...
concealed_obesity [쪽지 보내기] 2019-04-13 02:11 No. 1274220852
149 포인트 획득. 축하!
@ 하얀고무신 님에게...
도와준다고 말이나 하지 말지 이 무슨짓입니까??
이사람이 과거 노름을 하여 이지경까지 오게 만들었다 하여도 곤경에 처해 있는 사람에게 일자리 준다고 했다가 쌩까는...
참 당신은 창피함을 무릎쓰고 이곳에 도움을 요청한 러프님보다 더 못난 사람입니다.
묻지마시오 [쪽지 보내기] 2019-04-12 21:13 No. 1274220623
@ 하얀고무신 님에게...
그사람의 사연을 모르는데 어떻게 먼저 나서서 도와줍니까? 그사람이 도움의 글을 올렸기에 알게되는것이고 그 글 올리자마자 개떼 같이 달려들어 물고 뜯고 씹고 삼키든데...그리고 제가 말했죠 도와줄수 없으니 짹소리 안하고 있었다고???

halasan [쪽지 보내기] 2019-04-12 21:13 No. 1274220622
314 포인트 획득. 축하!
@ 하얀고무신 님에게...
흰고무신님에 글 잘읽고 좋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나 코너로 몰아넣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냥 이쯤에서 접으시죠. 태클은 아닙니다.
halasan [쪽지 보내기] 2019-04-12 21:09 No. 1274220618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적극 동감 입니다.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2 21:11 No. 1274220621
30대니까 앞으로 뭐가될지 모른다구요?
뭐가 될것 같아요?

개소리 잘 듣고 갑니다!
묻지마시오 [쪽지 보내기] 2019-04-12 21:16 No. 1274220624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최소한 당신보다는 백배쯤 성공해서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것 같은데요
개소리 헛소리 찹소리중 개소리가 들렸군요 ㅋ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2 21:25 No. 1274220633
251 포인트 획득. 축하!
@ 묻지마시오 님에게...
이중아이디로 바랍잡지말고 빨리 한국 가!
묻지마시오 [쪽지 보내기] 2019-04-12 21:28 No. 1274220634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이보시오 이중아이디 같은 소리 하지 마시오 여기 필고 나 아는 사람들 많거든 몇년째 쓰는 아이디인데 이중아이디라고 ..
참 유치한 추리력이네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2 21:34 No. 1274220642
50 포인트 획득. 축하!
@ 묻지마시오 님에게...
ㅎㅎㅎ! 구걸하는 아이디가 이중아이디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concealed_obesity [쪽지 보내기] 2019-04-13 00:47 No. 1274220794
234 포인트 획득. 축하!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지나가!!

Just walk on your way!!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4 11:12 No. 1274221899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concealed_obesity 님에게...
빙신아! 영어좀 그만 써라! 필리핀에서 뭔 영어야!
따갈로그인지 그런거 써!
지나라 언어가 뭔지도 모르는 필리피노!
concealed_obesity [쪽지 보내기] 2019-04-15 23:56 No. 1274224091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you've been reported lols

what's the matter? you can read but you cant write, thats what it is, isnt it? hahahaha
묻지마시오 [쪽지 보내기] 2019-04-12 21:39 No. 1274220645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이분 진짜 웃기신 분이네ㅋㅋㅋ 자기 눈에 보이는것만 믿으시는 분같네 맘대로 생각하슈 내가 증명할 필요까지는 없을듯 하니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2 21:49 No. 1274220655
354 포인트 획득. 축하!
@ 묻지마시오 님에게...
증명할 필요 없어요!
묻지마시오 [쪽지 보내기] 2019-04-12 21:55 No. 1274220659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지나가는사람 님에게...
이보세요 제 글을 보고 본인이 잘못생각한것 같으면 그냥 조용히 계시든가 아니면 용기를 내어 저사람에게 사과하고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도와줄수 없지만 힘내세요 이런 격려의 글이라도 올리세요 그게 멋지고 용기있는겁니다
지나가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9-04-12 22:00 No. 127422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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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지마시오 님에게...
뭔소리인지! 잘못생각한것 아닌데...! 혼자 그렇게 생각하나요?
ehdyto [쪽지 보내기] 2019-04-12 22:12 No. 1274220677
36 포인트 획득. 축하!
동감입니다
도와줄거면 그냥 조용히 도와주면됩니다
이러쿵저러쿵 남 아픈곳 계속 건드리면 그것도 죄로 가는겁니다,2
yk3h2 [쪽지 보내기] 2019-04-12 23:00 No. 1274220710
231 포인트 획득. 축하!
동감합니다. 도와주지 못해 마음이 아프네요. 돈으로 사람을 두번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미래에는 아픔 없으시길 빕니다.
anjes [쪽지 보내기] 2019-04-12 23:14 No. 1274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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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댓글달린거보고 댓글달까하다 말았는데
시원하게 글올리셨네요ㅠ
어쩐지저녁 [쪽지 보내기] 2019-04-12 23:33 No. 12742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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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줄 능력이 되면 조용히 도와주면 되고, 형편이 어려우면 조용히 모른체 하면 됩니다.
굳이 안도와 주면서 비아냥 거릴 필요까지는 없을듯 보입닏.
halasan [쪽지 보내기] 2019-04-13 06:29 No. 1274220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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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저녁 님에게...
그렇죠.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도 적극 동감입니다.
happylife10048 [쪽지 보내기] 2019-04-13 00:30 No. 1274220775
74 포인트 획득. 축하!
맞는 말씀 하셨네요.
도와주지 못할 형편이면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던가 그것도 싫으면 못본체하는게 낮지요.
만에하나 진실인데 나쁜말로 상처주고 도움주시려는 마음 따뜻한 분들마져 못도우게 회방놓는다면
그 업보가 자기 자신한테 가지안을까 생각합니다.
코끼리m [쪽지 보내기] 2019-04-13 00:47 No. 1274220795
294 포인트 획득. 축하!
동감합니다...누가 머라고 하던지간에 힘드내세요
charles@네이버-91 [쪽지 보내기] 2019-04-13 01:57 No. 1274220828
135 포인트 획득. 축하!
도움 드릴 형편은 안되지만 한마디 하지만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필고 매일 같이 들어와서 보지만
사람 못믿는게 정말 안타까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사기 당하고 보고 듣고 ....
도움 요청 하시는분 비방 하는거 아니에요
많은 사기꾼들 때문에 아무도 믿을수 없는 현실을 탓하는거에요. 도움은 못 드리지만 한국 출국 잘 하시길 빌게요 힘내세요
jinair003 [쪽지 보내기] 2019-04-13 02:11 No. 1274220850
48 포인트 획득. 축하!
제가보기엔 하고무신님 지나가는사람님같은분들이 훨씬 인간적인도움 주실분들로 보여집니다..
이글 쓰신분역시 너무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분같구요..
필고에 오래오신분들이면 잘알고잇죠..좋은마음갖다가 당하고 마음상처받는일 쉽게일어난다는것을..

오히려 딱한 처지에 글쓰셧다는분이 기왕 존심굽히고 도움청한거 모든게 사실이라면 더 자세하게 필고니까 더더욱 납득을 시켜주셧으면 오히려 이런분들이(하얀..지나가는..) 더 진실하게 도와주실분이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납득이간다면 공항까지도 동행해준다는글부분 저는 너무 감동잇게 읽엇네요..
제가 라프님처럼 어렵고 이런분들이 도움주신다고한다면 제가라도 먼저 커톡여쭙고 톡해서
도움받겟습니다..

약간의 생각차이가 잇으실분 묻지,,하얀...지나가는..이세분모두 정말 좋은분들같습니다..^^
coracora [쪽지 보내기] 2019-04-13 14:19 No. 1274221223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본인의 처한 입장이 상식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가 되고 도움을 받고자 한 글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고 받아 드릴 수 있다면 도움을 주는 거구요..

아니면 말씀데로 이런 사람도 있나보다 가던 길 가시면 되는거
맞습니다..한마디라도 굳이 의심과 괜한(?) 테클로 진정 상처가 깊은
사람 이라면 더욱 깊은 상처가 될 것이기에..우리네 인간사에는 미운 넘
떡 하나 더준다는 온정이 아직 남아 있을 터, 아니면 못 본척 그냥
지나치면 될 것을..ㅜㅜ
Freelancer
Taguig City
02-855-5135
ygp5959@gmail.com
이뱅신 [쪽지 보내기] 2019-04-13 21:06 No. 1274221519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내가하고싶던말입니다.
개코나 도움도 못될사람들이 먼 그렇게 말들아많은지..무슨 큰돈도움 바라는것도아닌데
정말 사기라해도 그만인 그런돈인데 되지도안는 충고는 그만들하시길..
그리고 가족한테 연락하라는 이런 뻔한소리는 하지도말고요..
갖ㅎㄱ이 도움이될상황이면 여기더 쪽팔리게 글 올렸겠습니까?
James Lee@구글-iY [쪽지 보내기] 2019-04-13 21:36 No. 1274221529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작극동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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