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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택시(사진 : 페이스북 캡쳐)

필리핀 세부 택시 탈 때 주의, 칼들고 위협까지
고액권 받은 후 잘못 받았다고 저액권 보여주며 다시 돈 요구해

필리핀 세부(Cebu)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요금 바가지와 흉기로 위협한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요하고있다.

페이스북 그룹인 '여행에 미치다'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세부 막탄시내에 있는 만다린 플라자 호텔에서 잡아준 택시가 관광객을 상대로 부당요금 청구와 이를 거부하자 흉기로 관광객을 위협하였다.

SNS에 올라온 내용이다.

역시 필리핀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1. 호텔 경비원이 잡아준 사진속 택시를 탐
2. 경비원과 막탄공항까지 500페소 합의후 탐
3. 중간에 멈춰서 트렁크 짐정리 해주는 척 하며 캐리어를 열어보는걸 친구가 막음
4. 공항 골목에서 멈춰 결제 요구하더니 500페소를 줬는데 20페소 줬다해서 다시 줌 (뒤늦게 바꿔치기 당한걸 알아챔)
5. 내리려고 하니 문을 잠구며 인당 500페소라며 1000페소 요구
6. 안주니 칼꺼내며 협박

그랩도 있었고 사기방식도 다 알고있었는데 혹시나 이런식으로 호텔에서 잡아준 택시까지 사기칠거라 생각 못했네요 일단 호텔후기에도 남겨보려합니다. (사진도 친구에게 찍어놓으라 해서 찍은건데 이걸 본 기사가 사진 지우라고도 했네요) 진짜 다른분들 즐겁게 여행하셨다고 끝까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이 게시물을 본 유저들이 다양한 댓글로 필리핀 택시 경험담을 공유하였다.


이모씨는 '세부에서 택시때문에 여러번 기분상했었어요.호텔에서 잡아준택시였는데도 입구에선 미터기켰다가 입구나가면서 꺼서 미터기켜라고하니까 길한복판에 세우고 자기못가겠다하고.건너 세부시티쪽은 안그렇던데 막탄이관광지라심한거같아요.' 라고 했다.


기사 참고: http://www.ttlnews.com/article/trip/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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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소 [쪽지 보내기] 2019-02-28 01:16 No. 1274171556
마닐라 에도 흔히 일어나는 일 입니다. 택시는 바기오가 최고예요
명후니 [쪽지 보내기] 2019-02-28 01:27 No. 1274171560
차량 번호를 왜 지운거죠? 이건 경찰에 신고를 해야할 사항같은데요
둥금이 [쪽지 보내기] 2019-02-28 03:09 No. 1274171586
@ 명후니 님에게...귀국 하느라 정신이없었겠죠 위험하기도 하고
써끼행님 [쪽지 보내기] 2019-02-28 02:01 No. 1274171569
택시운전 하면 밥먹고 사는데는 큰 지장 없다고 들었는데.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걸까요???

정말 그들에겐 한국인은 마사랍 코리안 인가요????????????????

이런일은 영사관 이나 대사관에서 필 정부에게 강력하게 처벌과 재발방지 요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 읽으면서도 많이 화가나는데 당사자들은 얼마나 기가막히고 . 화가 났을까요?

어쩐지저녁 [쪽지 보내기] 2019-02-28 06:53 No. 1274171631
참 기가 막히는 일이네요.
관광객인걸 알고 그런듯 합니다. 보통 관광객들은 신고를 안하고 귀국을 하니까요.
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19-02-28 08:25 No. 1274171655
번호판이 지워져 있으니 신빙성이 없어 보이네요...
Dreams come true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02-28 10:26 No. 1274171771
@ mrgre****@네이버-48 님에게...
글과는 무관한 사진일수도 있잖아요? ^^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mrgre****@네이버-48 [쪽지 보내기] 2019-02-28 11:19 No. 1274171860
@ 흑랑@네이버-51 님에게...
본문에 관광객을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택시(사진 : 페이스북 캡쳐) 라고 써 있어서요...
요즘 SNS나 유튜브에 별의별 가짜 정보가 넘쳐나니 의심부터 하게 되는군요
Dreams come true
o0kbs0o [쪽지 보내기] 2019-02-28 09:54 No. 1274171709
제일 큰 문제가 뒷돈 받는 호텔 가드들이죠. 알면서도 다 눈감아줍니다. 그래서 호텔가도 가능하면 그랩탑니다.호텔에서 대기하는 택시들은 99% 문제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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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쪽지 보내기] 2019-02-28 10:35 No. 1274171807
칼들고 몇만원 벌려고 강도짓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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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냐옹 [쪽지 보내기] 2019-02-28 16:33 No. 1274172280
이런건 영어로 도배를 하고 다녀야 하는데... 택시회사 이름까지 말이죠.
택시기사나 택시회사가 국제적인 소송 걸 수도 없을테고 페이스북에 도배가 되야 저짓을 한 기사놈이 조금이라도 위축이 될거라고 봅니다.
망신 당하기 싫어하는 놈들이니까요.
pak2140 [쪽지 보내기] 2019-02-28 17:59 No. 1274172339
예전 마닐라에서 일어났던일이 세부에서 다시 일아나네요... 당분간은 조심해야될듯 하네요
덴탈 부티크치과
unit-2c Margarita center 27 aguirre ave. bf homes paranaque city
09175567090
cebu0000 [쪽지 보내기] 2019-03-02 16:56 No. 1274174091
렌트카 이용하세요ㅠㅠ
INC Daraejung@구글-0t [쪽지 보내기] 2019-03-05 19:30 No. 1274177182
헐. 무섭네요..
고양이@구글-24 [쪽지 보내기] 2019-03-06 14:52 No. 1274178142
막탄에 1년쯤 살면서 아직 한번도 이런적도 불친절한 일 당한적도 아직은 없음. / 아직은 /
808bassound [쪽지 보내기] 2019-03-07 23:51 No. 1274179725
진짜 무섭긴하네요ㅠㅠ 다들 조심하세요
옥수깽이 [쪽지 보내기] 2019-03-12 03:12 No. 1274183696
택시 외국인으로써 특히 동양인이 타기에는 참 찝찝한 이동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비단 특정 도시에서만 있는일은 아니겠지요... 물론 모든 택시 기사들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불특정 기사들의 횡포때문에 가급적이면 그랍을 불러 타는것이 효울적이고 요금으로

시비붙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택시 와 그랍을 이용해분 교민 또는 관광객분들이라면

제가 하는 말에 공감을 하실거라 생각되구요.

필리핀에서는 뭐든 조심하고 주의하지 않으면 눈 뜨고 코 베여 간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

곧 무더위가 극성을 피울텐데 모두 땡볕 더위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콜라는코카 [쪽지 보내기] 2019-03-14 16:21 No. 1274186651
왐마 무섭구만요 ;;ㅠㅠ
타미 [쪽지 보내기] 2019-03-16 22:34 No. 1274189462
이해가 되질않네요.. 중간에 내려서 트렁크정리..가능한가요?
도착도 안했는데 골목에서 멈춰 결재요구..
내리는곳은 공항인데 공항도착하는곳에 가드들 촥~ 깔려는디 그런일이 가능한가요?
보통 요금 합의해도 도착해서 결재함.
사진찍었는데 기사가 지우라고 했다고요..가드불러서 찍으시죠..
저 세부에서 수백번 택시타고 다녔는데 이런경우는 한번도 못받는데요..
적당히 하세요..
뉴스

No. 4021 /  
Page 144
'초법적 처형' 필리핀, 국제형사재판소 탈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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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서 재판 없이 진행되는 '초법적 처형'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는 필리핀의 국제형사재판소(ICC) 탈퇴가 확정됐다. 이 때문에 국내외에서 인권상황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8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은 지난해 3월 유엔에 ICC 탈퇴 의사를 통보했고, 1년간의 유예기간이 끝나 지난 17일 ICC 탈퇴가 확정됐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취임한 직후인 2016년 7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단속 과정에 5천명...
필리핀 물 부족 사태로 600여만명 고통…비상사태... (1)
[2019-03-18]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의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 동쪽 지역에서 심각한 물 부족 사태로 600여만명이 제한급수를 받는 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16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메트로 마닐라 동쪽과 인근 지역 120만 가구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마닐라 워터'는 지난 14∼15일부터 가구당 6∼18시간씩 단수하기 시작했다. 일부 지역은 지난 7일부터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이 때문에 곳곳에서 주민 수천 명이 급수차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병원도 소...
‘제2의 필리핀 쓰레기 불법수출’ 개연성 충분...
[2019-03-18] [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제2의 쓰레기 필리핀 수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산 압축 쓰레기 중에서 최종 처리상황이 확인되지 않은 8000여톤이 필리핀 등 다른 나라로 수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5일 성명서를 발표해 정보공개를 청구해 확보한 제주산 압축쓰레기 처리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단체에 따르면 압축쓰레기의 생산량은 2015년 4월부터 지난 1월까지 총 8만9270톤이다. 이 중 4만2639톤이 중간처리업체에 의해 처리됐고 나머지 4만6631톤은 회천...
필리핀 보잉 737맥스 운항정지 안해…ICAO 요청 없...
[2019-03-18] "보잉 737맥스 보유 항공사 없어…2년 뒤엔 있을수도" 보잉의 '737 맥스 8' 여객기가 플로리디 주 포트로더데일 할리우드 국제공항에 착륙을 하고 있다. 이 항공기는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비쇼프투시 근처에서 추락해 157명 전원이 숨진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여객기와 같은 기종이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티오피아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의 여파로 해당 사고 기종인 보잉 737맥스 8이 전 세계에서 운항이 정지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민간항공청(CAAP)은 운항 정지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13일(현...
엘니뇨 현상으로 급수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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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필리핀 마닐라 만달루용 주민들이 거리에서 급수 트럭의 물을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필리핀이 건기에 접어들고 엘니뇨 현상으로 강우량이 줄어드는 등 라 메사 댐 수위가 계속 낮아지면서 만달루용 주민들이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필리핀 세부 택시, 칼들고 위협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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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관광객을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택시(사진 : 페이스북 캡쳐) 필리핀 세부 택시 탈 때 주의, 칼들고 위협까지 고액권 받은 후 잘못 받았다고 저액권 보여주며 다시 돈 요구해 필리핀 세부(Cebu)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요금 바가지와 흉기로 위협한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요하고있다. 페이스북 그룹인 '여행에 미치다'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세부 막탄시내에 있는 만다린 플라자 호텔에서 잡아준 택시가 관광객을 상대로 부당요금 청구와 이를 거부하자 흉기로 관광객을 위협하였다. SNS에 올라온 내용이다. ...
포항도원로타리클럽과 필리핀 마카티업다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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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도원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 3830지구필리핀 마카티업다운로타리클럽이 지난 2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했다.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초아의 봉사’ 라는 국제로타리의 슬로건 아래 하나의 로타리로 뭉쳐 함께 봉사하고 화합해 인류애을 실천하고자 필리핀 3830지구 알총재와 보림 이종열 전 3630지구 총재의 주선으로 이번 자매결연이 이루어졌다. 이번 마카티업다운로타리클럽 방문에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2011-12년도 총재을 역임한 보림 이종열 총재와 손순남 도원로...
필리핀 대중 교통 지프니 퇴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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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교황도 탔던 ‘필리핀 명물’ 지프니 퇴출에 운전자들 울상 미군이 남겨둔 지프 차량에 화려한 문양 입힌 미니버스 차량 낡았고 난폭운전 탓 단계 퇴출…운전사 단체 행동 필리핀 ‘서민들의 발’이자 ‘도로의 왕’으로 불려 온 소형 버스 지프니가 단계적으로 퇴출될 위기에 처하자 소규모 운수업체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29일 통신은 “필리핀이 사랑하던, 저렴하지만 곧 망가질 것같은 지프니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는 기사를 통해 운수업체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지프니는 2차 대전 중 이 지역에 ...
이명희, 필리핀 도우미 갑질 녹취록 공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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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녹취를 공개했다. 이명희 이사장은 불법 채용한 필리핀 가사 도우미에게 수시로 갑질을 했단 의혹을 받아왔는데, JTBC 측은 이명희 전 이사장 자택에서 일했던 필리핀 가사 도우미가 직접 녹음한 대화 내용을 확보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옷을 직접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15분 가까이 욕설이 이어졌으며, 폭언을 넘어서 물건을 던지는 듯한 정황도 나타났다. JTBC 측은 지난 2015년...
기억해 주세요 지익주. 외로운 싸움. 살인자는 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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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고) 지익주씨를 살해 증인 중 한 명이 풀려났다고합니다.



증인은 사진에 나오는 Ricky Sta. Isabel 이 고) 지익주씨를 살해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 엄지척 사진을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뭐가 그렇게 자랑스럽고 당당한지. 재판장에서도 경찰복을 입혀달라고 요청을하고, ...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당당한지.



참고 뉴스 : http://manilastandard.net/news/national/287681/state-witness-in-ick-joo-slay-ordered-released.html
대한민국 홍역 비상.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촉각
Image at ../data/upload/0/2128510
[2019-02-12] ‘홍역 안전지대’였던 대전에서도 20대 남성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린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개학 전 홍역 확산 방지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시교육청은 홍역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학교에 홍역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개인위생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어 해당 지역 여행자 중 예방접종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이 홍역에 감염돼 국내에서 소규모 유행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습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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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남편이 5년 전 필리핀에서 바람을 피웠으며 현지에 코피노(Kopino)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코피노는 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필리핀에서 이르는 말로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다. 30대 중반 A씨는 "6살 딸이 있고 둘째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남편은 5년 전 1년 정도 필리핀에 거주했었다는 것. 당시 아이를 낳...
두테르테의 성직자 조롱에 뿔난 필리핀 가톨릭 ... (13)
Image at ../data/upload/9/2118779
[2019-01-25] 사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2018년 12월 29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타바토주 키다파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수천명에 달하는 필리핀 가톨릭 신자와 기독교인들은 25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 중심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그간 가톨릭 성직자를 향해 독설을 퍼부어 왔다. 이날 수천명의 필리핀 가톨릭 신자와 기독교인들은 마닐라 말라떼 상업중심지에 모여 두테르테 대통령 반대 시위를 펼칠 계획이다. 필리...
수빅조선소 인수설에 한진중공업 주가 날개 달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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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한진중공업이 23일 포털에서 실검으로 급상승 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전일보다 29.66% 오른 153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급상승 이유는 지분 99.99%를 보유한 종속회사 필리핀 '수빅조선소'가 필리핀 정부나 외국 기업 등에서 인수된다는 소문이 나오면서 부터다.



지난 8일 수빅조선소가 기업회생 신청 보도가 나온 이후 1000원선이 무너졌던 한진중공업 주가는 10여 거래일 만에 주가를 회복했다.
필리핀, 대규모 농민 시위 - 두테르테 대통령 초... (8)
Image at ../data/upload/8/2117188
[2019-01-23] 두테르테 대통령 초상화 찢는 필리핀 시위대



32년 전 시위 중 사망한 13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위대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각종 플래카드를 들고 대통령 궁으로 행진하고 있다.



1987년 1월22일, 수천 명의 농민 시위대가 실질적인 토지 개혁을 요구하며 대통령 궁으로 향하던 중 경찰과 군인의 발포로 13명이 숨지고 다수가 다친 바 있다.



이번 시위에는 87년도 시위 당시 생존자들도 참석했으며 시위대 대부분은 농민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세부까지 찾아가 졸업식 - 계명문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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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박명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16일 필리핀 세부에서 어학연수 후 취업할 국가에서 실무연수 예정인 31명을 위해 해외 현지 졸업식을 개최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싱가포르(2015), 싱가포르·말레이시아(2016), 호주(2017)에서 해외 취업 학생을 위해 해외 현지 졸업식을 진행해왔다. 필리핀 세부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 김준희(사회복지상담과)씨는 “K-Move 호주자격취득과정을 통해 해외취업프로그램 27주에 참가하게 됐다”며 “한국에서 9주, 필리핀 해외어학연수 6주, 호주 자격증취득 연수 12주 과정을 통해 어학과 ...
필리핀 최고 재벌 헨리 시 명예 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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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필리핀 최대 재벌기업 SM그룹을 이끌어 온 헨리 시 창업자 겸 명예회장이 19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마닐라불러틴 등 현지 매체가 20일 보도했다. 향년 94세. SM그룹 측은 이날 "헨리 시 회장이 수면 중에 편안하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필리핀 유통·은행·부동산업의 아이콘이었다"고 밝혔다. 헨리 시 회장은 1924년 중국 샤먼 빈민가에서 태어나 1930년대 가족과 함께 필리핀으로 이주했다. 1958년 수도 마닐라에서 작은 신발 가게에서 시작해 대형 쇼핑몰인 `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를 주축으로 회사를 필리핀 최대 ...
필리핀 국민 여권 개인정보 ‘도난’…경찰 “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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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사진: 2019년 1월 14일 오스카 알바얄데 필리핀 경찰청장은 필리핀 국민 여권 개인정보 도난 사건을 “국가 안보 위협”이라고 규정했다.) 필리핀 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자국민의 여권 발급 정보가 통째로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필리핀 국민은 앞으로 여권을 갱신하려면 출생증명서를 비롯한 기초 자료를 모두 다시 제출해야 한다. 필리핀 관련 당국은 이번 사건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했다. 14일 필리핀 온라인 매체 래플러 등에 따르면, 테오도로 록신 필리핀 외무장관은 지난 11일 트위터에 "계약 ...
보홀에서 한국인 사망 - 다이빙 사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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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필리핀 '보홀'의 해변에서 한국인 남성이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보홀 섬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지 의료진까지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벌였지만,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사관 측은 필리핀 당국과 협조해 숨진 남성의 신원과 사고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 도피 성범죄자, 필리핀으로 제일 많이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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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사진. 수갑을 찬 남성들이 경찰에 이끌려 입국 경찰에 집계된 해외 도피사범은 연간 500명 수준. 해외 도피 성범죄자 송환…경찰, 국제공조 강화 성범죄자인 51살 남성 A 씨는 지난해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자발찌를 끊고 해외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A 씨가 출국한 이후에야 사태를 파악해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인터폴 적색수배를 발부받아 태국 인터폴과 공조수사를 진행해 파타야의 한 카페에서 A 씨를 검거했습니다. 회원 수 3만7,000명 규모의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2억 원대 부당이득을 ...
필리핀 여권 계약 업체 필리핀 국민들의 여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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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필리핀 국민 여권정보 '증발'…"계약 끝난 민간업체서 가져가" 필리핀 정부가 갖고 있던 자국민의 여권 발급 관련 정보가 통째로 없어지는 바람에 필리핀 국민들이 여권을 갱신하려면 출생증명서 등 기초 자료부터 다시 제출해야 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14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테오도로 록신 필리핀 외무장관은 지난 11일 트위터에 "계약 기간이 끝난 민간 여권 제작업체가 관련 정보를 모두 가져가 파일을 다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엘머 케이토 필리핀 외무부 대변인은 "여권발급을 ...
위안부 소녀상 왜 철거되었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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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필리핀 라구나주의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둘러싼 역학관계 제막식 이틀 만에 철거된 동상이 시장의 집에 있다고 한다. 필리핀 라구나주 산페드로 시의 한 사유지에 건립됐던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설립 이틀 만에 갑자기 철거됐다. 동상의 제막식은 지난해 12월 28일에 있었고 30일 일본 정부는 ”다른 국가에 위안부 소녀상을 세우는 것에 대해 유감”이며 ”일본 정부의 입장과도 배치된다”는 성명을 낸 바 있다. 이 동상이 설치되었던 장소는 기독교 계열의 여성 노인요양원으로 서울의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한-인니-필리핀 비즈니스 파트너십
[2019-01-07] KOTRA는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2019년 2월 19일 인니 자카르타와 2월 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2019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서밋’과 ‘한-인니-필리핀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한다. 1:1 비즈니스 상담 주선, 통역원, 추천항공·호텔 이용 시 이동비가 지원되며, 참가비는 없다. 대상은 주요 소비재상품(식품/의약품/화장품/가정용품/패션) 및 교육/의료서비스 관련 국내 중소·중견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11일 18시까지 이메일로 접수(diplomacy2@kotra.or.kr)해야 한다. 문의 : KOTRA 전화 : 02-3460-3223, 7666 ...
필리핀, 호수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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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루손 마갓토 호수에 설치···올해 초 가동 목표 필리핀이 민관 공동사업으로 대규모 호수에 연초 가동을 목표로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필리핀 경제지인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필리핀은 국가관개청과 SN아보릿쯔파워(SNAP)사가 민관 공동 프로젝트로 태양광발전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루손섬 북부의 마갓토 호수에 대규모 태양광패널을 설치해 발전을 할 계획이며 올해초 상업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관개청은 수력발전시설의 운영 노하우를 가진 SNAP와 함께 마갓토호수에 태양광패널을 설치...
필리핀 이주여성대표,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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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사진)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가운데)이 7일 도의회를 방문한 양산시 이주여성대표 이쟈클린 일행으로부터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필리핀 이주여성에 관한 장례절차 과정을 듣고 있다. 경남도의회는 양산시 이주여성대표 이쟈클린 일행이 7일 필리핀 전통음식 비코를 만들어 도의회 김지수 의장을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양산지역 필리핀 이주여성이 가정폭력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김지수 의장과 표병호, 성동은, 김경영, 김영진 의원이 양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마련된 추모...
한국, 필리핀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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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2019 아시안컵 개막 후 이변이 이어지는 가운데, 벤투호가 필리핀을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후 10시30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 막툭 스타디움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아시안컵 1회(1956년), 2회(1960년)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했던 한국은 이후 59년 동안 정상 정복에 실패했다. 지난 대회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호주와의 연장 승부 끝에 패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한국은 필...
필리핀전 앞둔 벤투호, 대장정 시작
[2019-01-07] 이제는 실전이다. 59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는 벤투호가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2019 아시안컵 우승을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7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위치한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2019 UAE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3위’ 한국과 ‘116위’ 필리핀의 맞대결이다. 필리핀은 FIFA 랭킹은 물론이며, 객관적 전력에서도 상대적 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두테르테 대통령 “어릴적 가정부 성추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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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아세안정상회의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2018년 4월29일 싱가포르에 사는 필리핀인 모임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성직자 성범죄 지적하며 밝혀…“모든 아이는 이런 단계를 거친다” 막말과 성적인 농담으로 종종 사람들의 입길에 오르내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에는 10대 때 가정부를 성추행했으며 성폭행도 시도했다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31일 마닐라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남부 코타바토주 키다파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