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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안좋은 방향으로만 가는 필리핀이네요.(47)

Views : 1,549   2017-10-12 12:41
자유게시판 / 글번호 : 1273494782 ( https://www.philgo.com/?1273494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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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방필했는데, 갈수록 분위기가 삭막해 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서민들의 삶은 나날이 팍팍해져만 가는데, 대통령이란 자는 권력을 남용하여 살인을 일삼고 있고...

아들에게 살해당한 아버지 소식도 들리네요.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는 법인데, 사람들이 이렇게 피폐해지고 있는 현상 역시 사회 분위기와 연관지울 수도 있는 일이겠지요.

이대로 간다면 필리핀이란 나라의 미래는 정말 암울해 보입니다.

곧 필리핀에 어떤 큰 일이 닥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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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바위 [쪽지 보내기] 2017-10-12 12:47 No. 127349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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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평균으로 교민들만 일년에 10명 넘게 죽었었는데요.

올해는 몇명 안될텐데요.
chamba [쪽지 보내기] 2017-10-12 12:48 No. 127349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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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작년 대비 한국인 피살자 수가 많이 줄었네요.
작년까지 매달 한명 꼴로 피살 당했는데, 올해는 아직까지 이번 사건 포함 두명이라고 하네요.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10-12 13:38 No. 127349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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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mba 님에게...
굉장하네요
한달에 한명꼴로 피살이요
무섭습니다~~~
계란바위 [쪽지 보내기] 2017-10-12 12:50 No. 1273494819
52 포인트 획득. 축하!
우리동네 두개있는 쇼핑몰은 갈수록 차대기가 힘든데요.

필리핀 분위기 좋아요.

아 범죄자나 부정 부패 그룹들은

두통 엄청 싫어하는 분위기가 좀 있죠.
guwappo [쪽지 보내기] 2017-10-12 12:49 No. 1273494821
93 포인트 획득. 축하!
항상 위험한 나라입니다.. 조심해야겠죠..
EmptySpace [쪽지 보내기] 2017-10-12 12:55 No. 12734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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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방필하셔서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필리핀은 큰 변화없이 나름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까르페디엠 [쪽지 보내기] 2017-10-12 13:11 No. 1273494857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EmptySpace 님에게...그런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적당한 때에 필리핀에 정착해서 여생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서 어두운 면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10-12 12:55 No. 127349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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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라 하면 폭동이나 혁명. 이런걸 의미하나요?
까르페디엠 [쪽지 보내기] 2017-10-12 13:13 No. 1273494871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눈티코티 님에게...그런 것들 포함해서 핵심인사 암살이라던거 내전, 천재지변 등도 생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블루씨 [쪽지 보내기] 2017-10-12 13:10 No. 127349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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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는 입장으로선 그렇게 삭막하게 변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전보다 물가는 올라서 다소 힘든건 사실이지만,
그 외 다른건, 특히 범죄는 확실히 줄었다는것, 경제는 이전 보다 나빠졌다고 얘기 힘들구요..
쇼핑몰 주차하기가 이전보다 훨씬 힘들고, 교통체증이 더 심각하구요.
물론 한국 사람은 줄었습니다.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10-12 13:40 No. 12734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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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씨 님에게...
그러습니다
나날이 교통지옥이 되어가고있고 빌리지안 이면도로는 주차장입니다
전 더 잘살고있는것 같은데요~~~
coracora [쪽지 보내기] 2017-10-12 13:21 No. 127349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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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원활(疏通圓滑) 이라는 말을 들어 보거나 해본적이 언제인가 싶네요..
그렇게 열심히 십수년을 필에서 달려 보지만..한마디로 느림보..ㅎㅎㅎ..

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굴러는 가는 듯 합니다..^^;..
물론 필 사회적 분위기 좀 골때리기는 합니다..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두30님께서야 모든 피노이들이 그렇듯 강하게만 보이면
장수 한다는 잘못 된 의식 수준이 많은 화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두30 필 정부가 마약 하고의 전쟁이라는
이슈를 세계화 하는데에는 분명 한 몫을 하는 분위기가 아니던가요?

요즘 한국 많은 오렌지 중년층과 연예인을 포함한 공인들이 심심치 않게
일명 뽕 이라는 마약을 접하는 사건들만 보더라도..한 일면으로는 분명
전 세계에 작게라도 경각심을 주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더욱이 두통령
아들이 그런 이슈화의 물길 속에 휩싸여 있음에도 적지 않은 아이러닉 또한
내포 하고는 있더라도..심판의 날이 굳이 폭동이나 혁명으로 번질만한 근거
와는 거리가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필리핀도 조만간 혁신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한 사람으로써 댓글 달아 봅니다..^^
Freel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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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55-5135
mhey2k@hanmail.net
소실적주진모 [쪽지 보내기] 2017-10-12 13:24 No. 127349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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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적으로만 보진 마세요
왜냐면
그 필리핀에 사는 교민들은 살얼음입니다
사업 등지고 한국 갈 수 없잖아요
자유시간. [쪽지 보내기] 2017-10-12 13:28 No. 12734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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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싸드 때문에 그런지 필리핀행 항공기 가격이 전년대비 좀 올랐더라구요.
평균적으로 약 5~10만원가량 항공기 가격이 오른 느낌이네요.
둥금이 [쪽지 보내기] 2017-10-12 18:01 No. 127349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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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시간. 님에게...
비수기때 다니세요 전 지금까지 30마넌을 넘은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가 항공이지만...
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7-10-12 13:38 No. 1273494941
지난번 처갓동네갔을때 근처 김바시내를 갔는데....
발전이 대단해요.

7 8년전보다 땅값은 더블도 더 오르고...
활기가 대단합니다.

앞으로 한국보단 필이 더 기회의 나라 아닐까요?
모든이에게 다 통하는건 아닐거구.

한국 요즘 삼전같은 몇개 회사만 신나는거아닌지....

위긴 누군가에겐 기회고
부익부 빈익빈은 세계적 추세니....
EdwinSangHyeok [쪽지 보내기] 2017-10-12 13:39 No. 127349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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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입장에서는 피부로 와닿지는 않지만... 물가 상승은 체감합니다..
박달 [쪽지 보내기] 2017-10-12 14:12 No. 127349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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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권력과 부의 편제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기득권이 있는 사람들이 손쉽게 얻은 각종 부와 권력을 절대로 내놓지 않으려고 해서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나라도 이런 문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죠. 다만 최근 정권이 바뀌면서 사회의 각종 적폐가 노출되고 토론을 통해 문제점을 노출시켜서 대안을 만들려는 과정에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며칠 전 제 여친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인터넷 bill paper가 due date보다 자그마치 7일 정도 늦게 도착하여 깜빡하고 인터넷 비용을 내지 못해 반나절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 것 때문인데요. 사실 이전 달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어서 이번이 두번째였습니다.

제가 여친에게 근처의 통신사 사무실을 방문해서 제대로 된 답변을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사실 Bill paper가 늦게 배달된 것은 PLDT와 우편물회사 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돌아와서 하는 얘기가 담당자가 내부적으로 보고하겠다라는 말만 듣고 왔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밖에 더 claim을 한 것은 없느냐? 왜 Manager를 불러서 논리있게 반박하지 않았느냐? PLDT같은 곳은 거의 공적인 사무실이라서 너가 클레임을 제대로 해도 문제가 없을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사실 여기 필리핀 사람들은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 추궁하는 것을 대부분 꺼려합니다. 상대방이 위협이나 해를 가할지도 모른다는 걱정때문에요). 너가 충분히 논리적으로 PLDT의 잘못을 추궁하고 인터넷요금 지불이 늦어 사용하지 못해서 불편함을 겪은 것에 대한 인터넷 회사의 답변을 유도할 수 있지 않느냐? PLDT 사무실을 가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요금을 내러 오는데, 너의 이런 논리적인 대응에 대해 거기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고, 너의 이런 조그마한 행동이 사회를 더 건전하고, 민주적으로 만들 수 있지 않겠느냐, 일반 시민들의 조그마한 행동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냐? 한국의 촛불혁명도 일반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것이고, 나도 그 현장에 있었다라고 얘기했지요.

이에 다음번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다시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얘기할테니 저 보고 같이 가서 힘을 실어달라고 해서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마리네하숙 (퀘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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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로유스호스텔 [쪽지 보내기] 2017-10-13 20:09 No. 127349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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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 님에게...직접 가셔서 하시면 더 좋았겠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친 닥달하실게 아니라..직접 가셔서..

여친분이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내요.

본인이 못하고 일을 시키셨으면..


인터넷사용 못한게 몇시간 되도 않는거 같구만..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 닥달을 하시고 맘에 상처를 주시나요?

ㅎ... 여친이 맘속으로 이런 생각 하지 않았을가요?

니가 그리똑똑하면 담부터는 니가직접 가서해..ㅎ

잠시 상상좀 해 봤내요.
박달 [쪽지 보내기] 2017-10-13 20:14 No. 127349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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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헬로유스호스텔 님에게...
ㅎㅎㅎ 그래서 다음에 그런 일이 재발하면 당연 같이 가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정신교육 시킨다는 의도에서 그랬습니다. 교육효과가 어느 정도 지속될지 지켜봐야 하고요.
둘이 오랜시간 같이 지낼 수 있으려면 둘 사이의 가치판단의 갭을 조금 줄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교육수준이나 어른되고 나서 세상에서의 경험내용도 달라서 금방 좁혀지는 걸 바라는 건 아닙니다. 상식을 얘기한 것입니다. 저도 조금 측은하게 느껴져서 따뜻하게 안아주었더니 얼굴에 금방 화색이 돌더군요. ^^
마리네하숙 (퀘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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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바위 [쪽지 보내기] 2017-10-12 20:37 No. 127349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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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 님에게...

지금읽었는데 여친분 설득하신 내용 감동이네요.

저도 저런일 있으면 와이프한테 같은 방식으로 설명해 봐야겠네요.
앙헬로유스호스텔 [쪽지 보내기] 2017-10-13 20:11 No. 1273498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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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바위 님에게...안 고쳐진다에 올인..

나도 내가 못고치는게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면 쉽지 않을가요?

상대를 고치려 하는게 다툼의 시작인것을.. 이말은 제가 저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내요..


계란바위 [쪽지 보내기] 2017-10-13 20:19 No. 127349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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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헬로유스호스텔 님에게...

지금까지 한번도 저정도로 얼심히 설명 설득 해본적이 없네요.

한번 해볼 해보고 싶네요.

다툼이 되면 안되겠지만요.

찬찬히 설명해본다면 다를수도 있겠죠.
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7-10-12 14:33 No. 127349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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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 님에게..
고지서 더러 못받기도해요.
그냥 늘 잊지않고 제날짜에 내는 도리밖엔.

필서 고지서 늦는정도면 얼마든 감수하죠.
박달 [쪽지 보내기] 2017-10-12 20:33 No. 12734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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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바우1 님에게...
제가 여친에게 한 말은 필리핀의 현실을 동감한 게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생각을 바꾸면 큰 변화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얘기한거죠. 필리핀 저변에 깔려있는 현실의 모습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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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7-10-12 20:42 No. 127349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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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 님에게...
애엄마한테 수도없이 잔소리함다.
물건값 흥정안하는 필애들.....
수도없죠.

입만 아프죠.
BGCboy [쪽지 보내기] 2017-10-12 14:26 No. 12734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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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남아 국가 (태국, 베트남, 미얀마. 등등)의 하류층 사람들과 비교 했을때 필리핀의 하류층 사람들 삶이 더욱더 피폐한것은 사실 입니다.

근본이 없는 정치가들과 돈만 밝히는 화교들로 인해.... 빈부 격차는 심해 지고 있는듯 하네요
deny [쪽지 보내기] 2017-10-12 14:30 No. 127349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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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일들도 많지만 좋은일들도 많이 있을겁니다.
케이빔 [쪽지 보내기] 2017-10-12 15:24 No. 12734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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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로 느껴지는 건 자동차가 많이 늘어나서 교통지옥입니다.
.
.
.
라션1 [쪽지 보내기] 2017-10-12 15:53 No. 127349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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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하게 오는 고지서는 전기세 고지서
ㅋㅋ
오동추야님 [쪽지 보내기] 2017-10-12 16:39 No. 12734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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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걱정 하시지
언제 핵폭탄이 떨어질지 모르는데
왠 필리핀 걱정을 하는지
아주 잘하고 있구만
쮸주 [쪽지 보내기] 2017-10-12 16:44 No. 127349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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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부모를 죽인 일도 있지요...여기 사는 사람들은 별로 못 느끼는데 한국에서만 그런가 보네요...ㅋㅋㅋ
도담도담 [쪽지 보내기] 2017-10-12 17:09 No. 127349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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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은 날 올거란 기대감 갖고 사는거지요.. 요즘은 한국도 힘들긴 매한가지 아닐까 싶네요
볼라볼라2 [쪽지 보내기] 2017-10-12 17:12 No. 127349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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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태클 걸려는건 아닌데요..

아들에게 살해 당한 아버지 사건이 필리핀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필리핀에 사는 가족에서 일어났을뿐 한국인들 문제를..가족끼리의 불상사는 한국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 같은데요..
둥금이 [쪽지 보내기] 2017-10-12 17:56 No. 127349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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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원래 그랬던 나라입니다.. 그나마 지금 좋아졌다고 볼수있죠 두텔이 재판없이 사람죽이는경우 빼고는 서민즐 삶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이 아시아에서 선두를 달리는데 무신말을 하는지?!!
와사노 [쪽지 보내기] 2017-10-12 18:42 No. 127349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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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서민경제
피부에 와닿기는 엄청 좋아진듯합니다
인력 구하기도 엄청 힘들어요
마부하이필리핀 [쪽지 보내기] 2017-10-12 18:48 No. 127349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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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방문한 분은 어떤 부분에서 피부로 느낄 정도로 삭막한지 궁금합니다.
십수년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못 느끼겠는데요 제가 둔한건지..
건설경기 좋고 몰은 눈 뜨면 늘어나고 콘도 지어지고 차는 아주 갈수록 늘어나고..
어느 나라든 폐륜적 범죄 일어나는 법인데
유독 필리핀에서만 그런듯 말하는 분들 계시네요.
전 자기 마누라 성매매 시키고 자기 딸 친구 죽인 어금니 아빠니 뭐니, 친구 죽여 시체 훼손하고 선물하는 한국 애들이 더 무섭네요.
알레망드 [쪽지 보내기] 2017-10-12 20:30 No. 12734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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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 가지 양상만 보면, 3, 4년 전만 해도 가정부가 스마트폰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저가형이라도 하나씩 다 들고 있죠? 가정에서도 웬만하면 인터넷 신청해서 쓰더군요. 달동네에서는 여러 세대가 하나 공유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소막123 [쪽지 보내기] 2017-10-12 21:27 No. 127349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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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2년여 살아보니 개개인의 여기분들은 순수하고 착한것 같아요.. 어딜가나 내 스스로가 어떻게 행동하며 사느냐가 중요하지 안ㅎ을가요..^^
오리궁뒹 [쪽지 보내기] 2017-10-12 22:02 No. 127349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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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동안 교민으로 있으면서 느낀것은
항상 사건 사고가 많은 나라여서
체감은 되지 않습니다
경제적인면으로도 .... 원래 기대치가 없었기 때문에
그려려니 합니다 ...

다만 제가 필에 있는 동안에 이렇게까지
관광객분들이 준것은 첨인지라.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Allegria [쪽지 보내기] 2017-10-12 22:38 No. 1273496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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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러분들이 콘도 도 들어서고 몰 주차장에 차가 꽉꽉 차있고, 건설경기 호황이라 필리핀 경제 발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뭐 맞는 말이긴 한데..

지금 상황은 자동차는 2~3년 전부터 차팔아서 돈버는것보다 파이낸싱 해서 돈버는걸로 바뀌었는지 뭐 계속 노다운 4~5년 할부로 자동차 막팔고, ofw 있는 가정은 뭐 월급 명세서 떼어보지도 않고 아니면 그냥 브로커 끼고 하면 무조건 결제 떨어진다고 보면 되구요, 월 2~3만 버는 가정에서도 자동차 할부로 내서 타고 다니고, 집 파기빅 껴서 사고 그러더라구요,

원래 앞뒤 안보고 돈 있으면 쓰는게 이나라 소비습관인데, 거기다 이젠 할부까지 들어가니까.. 지금은 그래도 건설경기도 좋고 ofw도 어느정도 벌어오고 콜센터도 활황이고 하다보니 버티고는 있는것 같은데,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수 있을지 잘모르겠네요.

솔직히 한국에서 월 80만원 버는 집에서 한달에 20만원씩 차 할부 넣고 또 한달에 20~30만원씩 집 모기지 넣고, 월 10만원씩 휴대폰 요금 내면 보통 월 사용할수 있는 금액이 10만원도 안되거든요? 만약에 옆집사는 사람이 저렇게 살고 있다는 소리 들으면 미쳤다고 미래는 생각 안하고 사냐고 할거잖아요?

근데 왜 필리핀에서는 그렇게 살고 있는게 경기 활황이고 발전하고 있다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이나라 사람들 제정신 아닌것 같아요. 원래 미래는 생각도 않고 사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활황이라고 하는 지금도 은행 자동차 옥션가면 1~2년된 차가 미어 터지고 olx 에도 어슘 넣어서 파는 차들 부지기수고, 데카홈 같은데 둘러보면 어슘 넣어서 넘기는 집들이 수십채는 되는게 현실이거든요..
앙헬로유스호스텔 [쪽지 보내기] 2017-10-13 04:24 No. 127349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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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gria 님에게...제대로 질르셨내요.

추천합니다.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17-10-12 23:16 No. 1273496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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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gria 님에게...

자금의 필리핀 서민들의 경제 상황의 문제를 나름 잘 파악하고 계시고 있군요.

시장엔 30페소대 쌀이 사라지고 있답니다.

제가 사는 20스퀘어 국민주택의 7년 할부를 이자가 너무높아(년 8프로) 5년치 일시불로 내겠다하니

안됀답니다. 건설사와 금융사가 한통속이더군요.

필리핀의 하층 서민들 요즘 죽을 맛이랍니다.

수입은 그대로인데 시장 생활 물가는 오르고...

좋은(?)일자리는 언감생심...
앙헬로유스호스텔 [쪽지 보내기] 2017-10-13 04:26 No. 127349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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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 합니다..추천하고갑니다.
딤플053 [쪽지 보내기] 2017-10-12 22:40 No. 127349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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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은 더욱더 줄어들거같읍니다
맑은강물 [쪽지 보내기] 2017-10-13 12:54 No. 127349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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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는 아니구요~~~ 한국내에서도 흉흉한 사건과 더불어 개념없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에효....
신타 [쪽지 보내기] 2017-10-14 16:44 No. 1273499838
13 포인트 획득. 축하!
저는 오희려 점점 나아지는거 같은데요.
대통령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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