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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국 다녀오시는 분들께 무리한 짐 부탁 하지 맙시다.(86)

Views : 9,497   2017-07-15 12:58
질문과답변 / 글번호 : 1273281442 ( https://www.philgo.com/?127328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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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하다가 해외의 친구 집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이라는 글을 접한적이 있습니다. 해외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공감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저는 표만 끊어서 가면 되는거지? 라는 말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먹여주고 재워주고 방문하신 분들 때문에 일 못하고 돈만 쓰고 피 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까 말이죠.

이번에 가까운 지인이 한국 방문을 하고 돌아 오셨는데 주변분들이 무리하게 심부름을 시켜서 문제가 된 케이스더라구요.

물론, 급하게 필요한 물건들이면 모르겠지만 필리핀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을 그것도 택배를 보내서 수령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시간내서 찾으로 다녀야 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왜 시키는지 하소연을 듣는 저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저또한 그러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한국에 나가고 들어올때 절때 남들에게 알리지 않습니다.한국 나가면 할 일도 많고 만날 사람들도 많은데 무리한 부탁을 하시는 무개념의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여행 망치기 일쑤입니다.

이글을 보시면서 뜨끔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제글에 동병상련으로 공감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 해운업체들 가격 저렴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홈쇼핑이니 인터넷쇼핑해서 해운업체로 배송해 놓으면 집에까지 편하게 배송해 주시는데 해운업체 이용하시라고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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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wappo [쪽지 보내기] 2017-07-15 13:04 No. 12732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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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좀 친했던 사람인데.. 한국 갔다 온다니까 집 주소 물어보고 택배 좀 조금 부탁한다고 그래서 오케이 했더니만 16킬로가 넘게 보내더라구요..원래 염치없는 사람이람건 알았지만 너무 심해서 담부터는 부탁 안 들어줍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13:11 No. 127328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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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wappo 님에게... 16키로면 좀 많이 너무 했네요. 떡 본김에 제사 지내겠다는 심보네요 ㅎㅎ

guwappo [쪽지 보내기] 2017-07-15 13:13 No. 127328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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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황당하다 못 해 화가 나더라구요..나는 짐없나... 웃긴거 그 짐중에.떡도 있었습니다..ㅋㅋ
루크 [쪽지 보내기] 2017-07-15 20:02 No. 127328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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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wappo 님에게...떡은 아주 주요한 품목입니다. 그냥 드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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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14:07 No. 127328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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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wappo 님에게... 정말 제사 지내시려고 그랬나보네요. 양심없는 인간들 쯧쯧 ㅋㅋㅋ

멍냐옹 [쪽지 보내기] 2017-07-15 13:06 No. 127328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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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는 뜨끔하는 사람들 별로 없을 듯 싶어요.
저도 작년에 곤란한 부탁받고 짜증난적 있는데... 당사자는 그것도 못해주냐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적으신 것처럼 저도 왠만하면 한국 들어갈때 몇명 빼고는 알리지 않습니다.

어이없는 경험 한번 있는게....
어떤 사람은 두가지를 부탁했는데 사정상 힘들어서 하나만 가져오고 하나는 못구했었드랬죠.
여기서 조금 발품팔면 찾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는데...
가져온 하나에 대한 고마움은 전혀 없고 못가져온 한가지에 대해 컴플레인.
돈이라도 주고 그러던가 말이죠. 개념없는 그런 인간들 많아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14:08 No. 127328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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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냐옹 님에게... 그렇죠. 그런분들은 정말 뜨끔하지 않을 것 같네요. 상종하지 않는게 정답입니다.

azby [쪽지 보내기] 2017-07-15 13:05 No. 127328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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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ㅇㅣ런부탁 ㅎㅏ시는분들이 있나요?ㅜㅠㅜ
좋은하루되세요..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14:20 No. 127328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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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by 님에게... 요즘도 이런분들 종종 있으신 것 같아요. ㅎㅎ

azby [쪽지 보내기] 2017-07-15 14:09 No. 12732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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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by 님에게...
저는 ㅈㅔ짐 들고가는것도 귀찮아서 ㄱㅣ내가능짐만 ㄱㅏ지고갑니다..ㅎ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14:20 No. 127328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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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by 님에게... 출국시 절때 알리지 않은 것이 상책입니다.

azby [쪽지 보내기] 2017-07-15 23:02 No. 12732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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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ㅎㅎㅎ 그렇군요... 앞으로 ㅈ잘써먹어야겠습니다...ㅎ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6 01:26 No. 127328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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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by 님에게...

그리고 한국에서 카톡으로 연락이 오면 절때 열어보지 말고 필리핀 와서 인터넷이 안되어서 이제 연락한다고 하면서 톡 보내면 할 말이 없을겁니다. 저는 요주의 인물들 대할때 대부분 그렇게 처리 합니다.
azby [쪽지 보내기] 2017-07-16 03:11 No. 127328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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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네..자세한 작전??까지...ㅎㅎ
감사합니다... .
놀구먹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7-07-15 13:17 No. 127328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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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트북을 사다달라길래 사다준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사다주니 이젠 비싸네 싸네 개소릴....
중고장터보면 뻔히 나와있는 금액인데도...사람구찮게 해놓구 참나..ㅋ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40 No. 12732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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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구먹는사람 님에게... 참 민폐가 따로 없군요. 나쁜 사람들 많아요.
필레오 [쪽지 보내기] 2017-07-15 13:27 No. 127328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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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부탁하지도 말고, 들어주지도 맙시다.

아주 중요한거 아니면 해운으로 다 배달 받을수있는것을...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41 No. 127328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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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레오 님에게... 맞아요. 정말 어의상실인 인간들이 많습니다.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07-15 13:39 No. 127328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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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추억들이 있을겁니다
가벼운것으로 한가지씩만 부탁하면 좋겠는데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42 No. 12732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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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의수채화 님에게... 어떤 분들은 리스트로 쫘~악 뽑아서 주시는 분도 겪어 보았습니다.

루크 [쪽지 보내기] 2017-07-15 23:51 No. 127328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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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롱따갈로그 님에게...배달 가격을 리스트로 쫘~악 뽑아 드리면 다시는 요청 안할 것 겉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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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6 01:23 No. 127328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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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크 님에게...

오~ 호 그렇게 그냥 얼굴한번 붉히고 마는게 훨씬 경제적이겠군요.
좋은 방법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부르심을따라 [쪽지 보내기] 2017-07-15 13:58 No. 127328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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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말씀입니다
정말 혼난적 있습니다
다신하지말아야지 마음 굳혔습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42 No. 12732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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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심을따라 님에게... 저도 결심하고 또 결심합니다.

코프 [쪽지 보내기] 2017-07-15 13:56 No. 127328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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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달 한국 왔다갔다 하는데 무조건 짐은 안들고 갑니다
화물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고 내짐들고 가는것도 여유가 업네요
루크 [쪽지 보내기] 2017-07-15 23:53 No. 127328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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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프 님에게...자주 나가니 이젠 헨드케리만 해야 될까 봐요. 매번 챙겨 주고 챙겨 갖고 오기도 귀찮아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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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42 No. 127328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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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프 님에게... 현명하신 처사이십니다. ㅎㅎ

코프 [쪽지 보내기] 2017-07-15 13:57 No. 127328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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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프 님에게...
기내용만 가지고 가네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58 No. 12732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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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프 님에게... 그거 좋은 방법이군요.

다모 [쪽지 보내기] 2017-07-15 14:13 No. 127328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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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 산다고 그냥 와서 여행하려는 심리는
어디나 돈들고 시간드는데 말이죠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43 No. 1273282141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다모 님에게... 그런 거지근성 있습니다. 저는 많이 겪어 보았습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0:59 No. 1273282160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봉규아 님에게... 맞습니다. 근데 그런분들은 꼭 자기가 오고갈때는 절때 알리지 않더라구요 ㅎㅎ

마포셀마 [쪽지 보내기] 2017-07-15 16:35 No. 1273281807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민폐죠.. 민폐 ..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00 No. 127328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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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셀마 님에게... 정작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문제죠~

tingting [쪽지 보내기] 2017-07-15 16:55 No. 127328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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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부탁은 그 사정을 설명하면 될 듯 하구요
가카운 사이라면 간단한 부분은 괜찮을듯 합니다
저는 몇 번 부탁을 들어 주었고 그 분 역시 상당 고마워했습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6 01:24 No. 1273282552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tingting 님에게... 주위에 상식적이고 좋은 분들만 계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

루크 [쪽지 보내기] 2017-07-15 20:06 No. 127328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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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gting 님에게...고마워 하는 사람도 있고 얌체 같은 사람도 있고 다 사람 사는 세상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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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6 01:24 No. 127328255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루크 님에게... 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서운하고 그게 사람이죠~

PJT [쪽지 보내기] 2017-07-15 17:05 No. 127328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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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밥솥 부탁받아 들고온적이 있었는데 두번다시는 안할겁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01 No. 1273282164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PJT 님에게... 그렇다고 공항에 픽업이라도 나와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짜증나죠.

B.B [쪽지 보내기] 2017-07-15 17:24 No. 127328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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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와서 1년만에 한국 다녀온다니까 친정 언니한테 가서 물건 좀 받아 달라고 하더군요.한 3~4kg 정도라고... 당연히 제가 서울 사니까 부탁한다 생각했는데, 언니랑 통화해보니 집이 경기도... 네비틀고 찾아가서 물건 받는데 또한번 헉!! 했네요. 3~4kg 라던 짐이 라면 박스 크기로 2박스... 집에와서 열어보니 국물 꽉찬 마늘 장아찌, 오이지 등등...
무게가 모두 15kg 정도... 황당했어요.
한국의 저희 가족들도 어이없어하고...
그 이후론 한국 다닐러가도 조용히 다녀오네요. 그리고 한국서 오는 사람들이 뭐 필요한거 없어? 하면 없어!! 한답니다.
놀러 온다하면 호텔 체크인하고 연락해~ 그럼 절대 안오더군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02 No. 1273282166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B.B 님에게...

맞습니다.
저도 다음부터 호텔 체크인 하고 연락해~ 그 방법 다음부터 한번 써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루크 [쪽지 보내기] 2017-07-15 20:08 No. 12732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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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님에게...반만 전해 주고 반은 먹으라고 그런 것이 아닐까요? 그러면 뭐라 했을까요? 생각만 해도 재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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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 [쪽지 보내기] 2017-07-15 17:50 No. 127328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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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님에게...너무하네요. 양심없는 사람 참 많아요
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7-15 17:45 No. 127328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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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 님에게...
왠지 점점 인색해지고 척박해지는 기분 들때가 많아요..
그래도 필리핀에서 살아가려면 할 수 없는 현실..
B.B [쪽지 보내기] 2017-07-15 18:10 No. 127328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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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티코티 님에게...
Yes , No를 점점 확실하게 답하게 되는데... 한국 가족들은 너무 변했다. 강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여기서 살려면 필요하죠.
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7-15 17:41 No. 127328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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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부탁을 받으셨나봅니다..
근데 어떤 사람은 부탁을 들어주니 거절할경우
나만 인색한 사람이 되기 쉽상이죠..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03 No. 127328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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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티코티 님에게... 그냥 눈 질근감고 거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신타 [쪽지 보내기] 2017-07-15 19:30 No. 127328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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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좀 가지고 오라는 사람도 있어요..ㅋ
Green property management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04 No. 127328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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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타 님에게... 물론 용돈 쓰라는 것은 아닐테고 ㅎㅎ

왜왜왜 [쪽지 보내기] 2017-07-15 20:07 No. 127328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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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경험이 있으시네요 ㅎ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56 No. 12732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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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왜왜 님에게... 그래서 가끔씩은 나가는게 스트레스일때가 있어요. ㅋㅋ

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7-07-15 20:06 No. 127328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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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할땐 해야...
그걸 못하고 끌탕하면 누가 바보?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57 No. 127328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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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바우1 님에게... 나만 손해죠 ㅎㅎ 한번 얼굴 붉히고 마는것이 낫습니다.

fox [쪽지 보내기] 2017-07-15 20:55 No. 127328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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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담이며 움직는데 어려운게 많은데 너무 과한 부탁은서로에게 안좋겠지요 .. 공감되는 글이긴하네요 한국을 가끔 다니다 보니 부탁하는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래도 제 주변에서 그정도는 안그러네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58 No. 127328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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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 님에게... 복 받은겁니다. 앞으로도 쭉 없기를 바래야죠 ㅎㅎ

벳남맨 [쪽지 보내기] 2017-07-15 21:13 No. 127328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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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맨맨
서울. 강남구 역삼덩
13213322111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1:59 No. 127328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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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벳남맨 님에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빠로빠로85 [쪽지 보내기] 2017-07-15 21:32 No. 127328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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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좀 그렇긴하죠 화물이라는게 너무 오랜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그냥 항공을 맞기자니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기도 하고 참.. 부탁도 너무 무리하면 문제가 된다는걸 제대로 찍어주시네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5 22:00 No. 127328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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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로빠로85 님에게...

사실 그렇게 필요한 물건이 아닌 경우도 종종 보았습니다.
정말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라는 속담이 생각날때도 있습니다.
인생멋잇다 [쪽지 보내기] 2017-07-15 23:04 No. 127328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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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이해좀 해주면 좋겠네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6 01:27 No. 127328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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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멋잇다 님에게... 그냥 서로 부탁 안하고 부탁 안 받으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불토 즐겁게 보내시구요.
오가라고 [쪽지 보내기] 2017-07-15 23:09 No. 127328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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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넹 무리한 부탁 하지 말아야죠
힘내세요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6 01:28 No. 127328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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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라고 님에게... 서로 이렇게 의견 나누면 좋은 것이죠. 좋은 밤 되시구요~

필레오 [쪽지 보내기] 2017-07-16 14:44 No. 127328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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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대신 가지고 나가시다 인천 세관에 걸리시는분도 봤습니다.

티셔츠인데 전부 새것들 태그까지 붙어있는

입을거라고 말했지만, 여러사이즈들이 새것들만 들어있어

걸리셔서 당황하시는분 봤는데, 만약 거기 다른거 라도 들었으면, 더 난감한일을 당하셨을듯

가방 대신 통관하는거 조심합시다.

아니 자기 가방은 자기가..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9 01:17 No. 127328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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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레오 님에게... 너무 당연한 일인데 여기서는 필리핀 스타일대로 몰상식한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cebutattoo [쪽지 보내기] 2017-07-16 17:20 No. 127328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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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9 01:18 No. 127328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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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butattoo 님에게... 그렇죠. 심보가 나쁜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

헬로a [쪽지 보내기] 2017-07-16 20:56 No. 1273283543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자기 가방은 자기가 챙겨야죠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9 01:18 No. 127328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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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a 님에게... 누구나 아는 상식이지만 여기서는 왜 그런지... 쯧쯧 안타까울뿐입니다.


Pogiman [쪽지 보내기] 2017-07-16 21:19 No. 127328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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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가운 현실이내요. 비행기표 싸고, 시간만 조금내서 한국같다오면 되지.... 왜 그럴까요? ㅎㅎㅎ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9 01:19 No. 127328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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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giman 님에게...

한국 안 다녀와도 해운업체 통하면 되는데 자기 돈은 아깝고 남의 돈은 안 아까운 필리핀적인 마인드죠.

doradoda [쪽지 보내기] 2017-07-17 00:57 No. 127328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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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되세요..ㅎ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9 01:19 No. 127328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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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radoda 님에게... 안녕히 주무세요~

vkfao. [쪽지 보내기] 2017-07-17 09:05 No. 12732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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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바롱따갈로그 [쪽지 보내기] 2017-07-19 01:20 No. 127328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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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kfao. 님에게... 제발 상식대로 되는 필리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로등 [쪽지 보내기] 2017-07-18 09:21 No. 127328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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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다른사람 생각은 않하고 참 이기적인 사람들 많습니다.
UST 통역 번역
09179785654 / dhkim0214카톡
09179785654
슈퍼슈퍼 [쪽지 보내기] 2017-07-18 11:07 No. 127328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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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저도 부탁하지도 않고 잘 받지도 않는편이라

돈좀 들더라도 운송업체쓰는게 마음도 편하고 몸도편함..
지우훈 [쪽지 보내기] 2017-07-18 12:05 No. 127328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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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힘들어요
간절2222 [쪽지 보내기] 2017-07-18 12:44 No. 127328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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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좀 친했던 사람인데.. 한국 갔다 온다니까 집 주소 물어보고 택배 좀 조금 부탁한다고 그래서 오케이 했더니만 16킬로가 넘게 보내더라구요..원래 염치없는 사람이람건 알았지만 너무 심해서 담부터는 부탁 안 들어줍니다..
papago [쪽지 보내기] 2017-07-18 13:39 No. 127328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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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쉽게쉽게 사는걸 좋아하는편입니다.
아는분이 짐을 부탁할경우 어지간하면 다 들어줍니다. 대신 그분들이 한국가실때 필요한게 있으면 저도 똑같이 부탁드립니다. 서로 돕고살아야져 ㅎㅎ
그리고 아는 지인이 표만 끊어서 온다고 할경우 상황에 따라 대처합니다. 내가 대접하고 싶은 지인이면 표까지 제가 대신 구매해줄수도 있지만 경우에따라서는 표값밑 여행경비 전체를 부담하고 오시는분도 제가 보기싫으면 다른나라등으로 출장 여행간다는 핑계로 만나지도 않아요
AdrianYin [쪽지 보내기] 2017-07-18 14:30 No. 127328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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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면서 지인들이 여기 오실때
우리도 똑같이 돈벌어야되고 먹고살아야되는데
우리는 일안하고 맨날 수영하고 노는줄만 아나봐요...
왜 놀러오는사람들은 돈을 안쓰는게 당연한거고 우리가 헌신해야되는건지..
외국에 사는사람들이 더 고생하는데 ㅠㅠ 이상한 심보에여
신사장 [쪽지 보내기] 2017-07-18 15:31 No. 1273286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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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페를 자주와서 여러 글을 봐야 배울것이 생기네요..
한국사람들은 인정이 너무 많아 곤란할때가 많겠네요..
아도보 [쪽지 보내기] 2017-07-18 17:30 No. 127328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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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들 부낙을 많이 들어주는 편인데요.
한국에서 뭐 사와라 이런것 보단 여기 살면서 교민들이 부부탁을 많이 하거든요.
진짜 어려운 부탁이 아닌이상 들어주고 그담에 보죠 어떻게 반응하는지.
고맙다고 하면서 하는 사람 있고, 아님 오히려 컴플레인 하는 사람 있고.
컴플레인 했던 사람은 거리를 좀 두죠.

한번은 필핀 온지 얼마 안된 사람이 3시간은 줄서서 기다려야 되는 곳에 간다고 아는 지인한테 연락이 왔어여. 지인이 아는 사람이거든요. 같이 가서 줄좀 줄여달라고 부탁이 와서 같이 가줘서 10분만에 해결을 했는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필리핀이 덥다. 는 등 불만만 늘어놓더라고요. 전 제기름값 들여가면서 픽업 드랍 다해줬는데 결국 고맙다는 말 한마디 못듣고 왔어요.
그담에 같은 사람이 또 부탁을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물건 가져 와야 되는데 얼마 안되니까 가져와 달라고.
부탁 받았는데 가방 하나 가져올걸 한국에서 가방하나 사서 가져왔습니다.ㅋㅋㅋ 밥한번 산다는 사람이 간다는 말도 안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요.
별 사람들 다 있습니다.

요즘엔 한국사람들 잘 안만나요. 그냥 필리핀 사람들 만나고, 필리핀 사람들은 돈 빌려달란거 말고는 부탁을 안하거든요. ㅋ 한국분들은 친한 지인들만 보죠.
그게 전 편하더군요. ㅋ
필리핀 사람들은 돈 빌려달란거 말고는 부탁을 안하거든요. ㅋ

이방인의꿈 [쪽지 보내기] 2017-07-18 17:44 No. 1273287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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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을 해도 염치껏 정도껏 해야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haru0920 [쪽지 보내기] 2017-07-30 10:26 No. 127330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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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라,모두 같은 고충을 겪고 있었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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