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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 3,298 2017-06-16 19:51
요리 비법 게시판 No. 127321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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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6-16 20:04 No. 12732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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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국물 색깔부터가 다르군요..
새우젓에 고기 좀 찍어먹다 공기밥 풍덩 밀이 후루루룩~
암튼 고문입니다..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0:28 No. 1273212054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눈티코티 님에게...
어찌나 진한지 굳으면 말랑말랑 젤라틴 덩어리예요.
또 먹을거예요ㅎㅎ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6 20:11 No. 1273212018
157 포인트 획득. 축하!
우와,,
맛있겠어요.

조카님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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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0:27 No. 1273212052
@ 재키찬 님에게...
병천아우내 장터예요. 오늘 장날이라 장구경도 했어요ㅎㅎ
강냉이, 자두, 천도복숭아, 만두 먹을것도 잔뜩 사왔어요.
언제 한번 꼭 모실게요!!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7-06-16 21:15 No. 1273212105
201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병천이라면 천안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제가 지명에 살짝 약해서요.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1:38 No. 1273212140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미니필립 님에게...
아 네네 천안요.
유관순 누나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셨던
그 아우내장터예요^^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7-06-16 23:14 No. 1273212291
247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그렇군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벨롯님에게는 유관순 누나가 아니라 유관순 언니라고 불러야 하지 않나요? 지금은 할머니라고 불러야 하나?? 왜 남자에게는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라 하면서 여자에게는 누나란 호칭으로 했는지 궁금하네요.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7 00:15 No. 127321239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미니필립 님에게...
3.1절 노래 가사중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라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유관순 열사하면 유관순 누나라고 하기도 하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님 말씀처럼이면..이승복 어린이도 지금쯤이면 이승복할아버지라고 해야겠네요.
호칭 다시 정정해요. 유관순 열사로.
마사지119 [쪽지 보내기] 2017-06-16 21:46 No. 1273212158
57 포인트 획득. 축하!
병천순대 인가요... 정말 많은 순대국집이있지만 진짜 아우네장터에 순대 사람을 홀리게 하는 그런맛이...ㅠㅠ 대전에도 순댓국집이 정말 많긴하지만 순대의 그맛은 못따라가는것같네요!~~! 아 진짜 생각이나네요..ㅠㅠ
luxvelnox [쪽지 보내기] 2017-06-16 22:22 No. 1273212214
235 포인트 획득. 축하!
@ 마사지119 님에게...
앙헬 본가네가 천안 병천 순대 하시던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가본지 꽤 되어 모르겠지만 멏년 전에는 참 맛이었죠.
별빰지기 [쪽지 보내기] 2017-06-17 16:42 No. 1273213304
13 포인트 획득. 축하!
@ luxvelnox 님에게...
네 본가네가 맛이 비슷하고 순대도 병천순대 비슷해서
자주 방문해서 먹었습니다~~
요즘은 배추을 너무많이 넣어서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순대는 안에 넣는재료가 중요한데요 ㅜㅜ
전에 먹던 그맛이 아니라서 이제 안가게 되더라구요..

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17-06-16 22:21 No. 1273212216
269 포인트 획득. 축하!
여...여...여....역시...우리나라 이군요...이제 저녁먹으려 하는데...훔...오늘저녁상이...에휴...느므 맛나보여요...요즘은 한국드가면 먹을것들 리스트 작성중입니다~^^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06-16 22:41 No. 1273212235
97 포인트 획득. 축하!
생각나는 밤이네요
먹어본적이 하도 오래라요
사진잘 보고갑니다~~~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6 22:47 No. 1273212250
183 포인트 획득. 축하!
앙헬엔 본가네 순대국밥이 있죠.
국물도 뽀얀게 진하고....
혼밥으로 이른 저녁을....ㅋ

아 병천순대.....
지난번 아산갔다가 인터냇으로 맛집 병천순대 찾아거서 먹었드랬는데...
낚시다닐때 천안시장통 병천순대도 먹고....ㅋ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1 No. 127321225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돌산 님에게...
아산(온양)에서 목욕하시고 병천 아우내가서 순댓국밥 한그릇 드시면 세상 부러울게 없죠. 옆에 학화할머니 호두과자 한박스 사서 고속도로 타면 펄펙!ㅎㅎ
병천 가실일 있으시면 제 단골순대집 소개해 드릴게요.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5 No. 1273212261
137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
이젠 그쪽갈이이 별로...
땅 팔았으요.ㅋ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6 No. 1273212263
164 포인트 획득. 축하!
@ 돌산 님에게...
낚시도 접은지 20년도 넘고.....ㅋ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7 No. 1273212268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돌산 님에게...
아ㅎㅎ 낚시하러 예산 쪽에 오셨었나요..?
예당저수지 민물매운탕 새우탕 생각나네요ㅎㅎ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8 20:12 No. 1273215484
13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
예당저수지가 낚시 신병 훈련소라지요?

그시절 그추억이 또다시온다해도 낚시만은 안겠어요?ㅋㅋㅋ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9 22:56 No. 1273218576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돌산 님에게...
ㅋㅋㅋ저 노래 따라 부르는 저도 연식 나오네요.
윤수일 아저씨를 안다는 ㅋㅋ
눈비 [쪽지 보내기] 2017-06-17 02:56 No. 1273212505
122 포인트 획득. 축하!
까치분식 순대국밥에 소주한잔 하고싶내요

가정식은 아닌듯하고..ㅎㅎ
식당이 어디인지.ㅎㅎ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7 08:39 No. 1273212638
187 포인트 획득. 축하!
어제 한잔 했는데 밤바다 보믄서
렛츠고 해장 ~~
아싸 오늘은 뭘루? 순 대 꾹 꾹꾹
.
.
.
.
jj조 [쪽지 보내기] 2017-06-17 10:16 No. 1273212763
206 포인트 획득. 축하!
먹고싶다 저도 한그릇 부탁해요 오늘은 순대국이 땡기네요
hyun1988 [쪽지 보내기] 2017-06-17 10:42 No. 1273212797
262 포인트 획득. 축하!
아 역시..한국인의 입맛이죠..

정말 먹고싶네요~~!!

눈으로도 힐링이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Phillnet
보니파시오
09062282390
부르심을따라 [쪽지 보내기] 2017-06-17 11:02 No. 1273212827
13 포인트 획득. 축하!
맛있게 보고갑니다
정말 한그릇먹었으면 좋겠네요
만두소녀 [쪽지 보내기] 2017-06-17 13:08 No. 1273213049
13 포인트 획득. 축하!
순대국밥하며, 파김치 ㅠㅠ 넘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네여
별빰지기 [쪽지 보내기] 2017-06-17 16:26 No. 1273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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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산소가 병천에 있어서 자주가는 곳입니다
제 단골집은 청화식당하고 충남식당입니다^^
두곳모두 오랜 전통이 있는 식당들입니다
병천순대보니 반갑네요^^
아무거나 [쪽지 보내기] 2017-06-26 22:07 No. 1273245451
13 포인트 획득. 축하!
엄청 맛나보입니다 필에는 맛난순대국집없나요?
요리 비법 게시판
No. 916
Pag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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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애가 도시락을 화요일에 싸지 말라고 한걸 오늘로 착각해서 도시락2개, 두애들 아침밥 먹고나니 제가 먹을 밥이 없더군요. 하필 오늘 아침은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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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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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죽과 명란젓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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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471  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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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481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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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1  662  17-12-03
떡볶이. (5)
멸치 양파 무우 마늘 파뿌리로 미리 육수를 내서 육수에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설탕을 끓이면서 떡 어묵 넣고 .... 물이 너무 쫄았고. 대파가없어 ...
고바우1  679  17-12-03
후루룩.~ 후루룩????칼국수 (7)
매생이 칼국수~^^ 국물이 맛있당.ㅋㅋㅋㅋ 어쩜 이걸 가져와서..날 기쁘게 하는가!!
Jeeun  669  17-12-03
큰딸표 밥상 (4)
그동안 임시 공휴일이 많았던 탓에 학교에서 보충 수업과 과제물이 어마어마 하네요. 작은애 휴일인 오늘도 아침 9시부터 학교가서 친구들과 프로젝트...
B.B  932  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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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un  648  17-11-30
몸에 좋은 가지요리. (15)
가지가 그렇게 몸에 좋은건 아시지요? 특히 변비있으신분들. 가지를 가스불에 구워 껍질을 제거한뒤 납작하게 만들어 계란옷입혀 후라이 팬에.... ...
고바우1  693  17-11-30
카레 라이스 시키신분? (15)
아 늦둥이하고 둘이서 4인분을 거의 다 먹었쓰요. 배달 못가 미안허유.ㅠㅠㅠ
고바우1  693  17-11-29
^^~ 맥주한잔과 춤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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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un  554  17-11-28
된장찌개가 땡겨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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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528  17-11-28
간만에 가족외식 했습니다. (9)
모처럼 외출하여 영화보고 외식했습니다. 훼밀리 레스토랑을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 영화관에서 가장 가까운 점이 선택의 조건이 되어버렸네요. ...
david06  1084  17-11-26
하얀 거품의 진실 (1)
하얀 거품 걷어내는건 맛이 탁해지니까 걷어내는건데 영양 따지면 거품 안걷어내면 되겠고 맛이 우선이다하면 걷어내시면 되겠네요. 그렇다고 거품...
김소중  981  17-11-26
짜장밥 시키신분? (2)
새벽운동하고와서 노곤한데... 늦둥이가 아침에먹은 우족탕 점심에도 먹으라니 실타네요. 짜장밥 오케이? 응! 에공... 아빨 힘들게 하면 발마사지...
고바우1  939  17-11-26
둘어보셨나요?...도치 김치찌게.^^* (5)
강원도 속초에서 사온 도치..ㅋㅋㅋ 알도치가 더 맛있지만... 새벽부터 냄새가 솔솔 나네요..ㅋㅋ 몇년 만인지.... 내사랑 도치~~♡
Jeeun  915  17-11-26
역쉬~ 삼계탕~ (4)
한국은 눈이 왔어요... 필핀에 적응된 몸이라~ 너무 힘드네용 ㅠㅠㅠㅠ 추워 추워.. 오늘은 삼계탕!!^^ 필핀 가고 싶당
Jeeun  809  17-11-25
( 불금) (12)
불금 이라 ~ 한 상 차렸습니다.
재키찬  899  17-11-24
우거지 된장 조림? (5)
조림? 찌게? 기름진거 먹을때나 밥맛이 좀 없을때.... 짭조름하니 굿임다. 멸치 육수내서 된장을 좀 넉넉히넣고 김치도 좀 넣어서 된장 특유의 냄...
고바우1  950  17-11-24
굴 ~완전 크다 (3)
굴 무침! 완전 맛있네.... 오랜만에 먹어본 굴 너무 맛나네 ...
갈이  1047  17-11-23
고바우 족발. (15)
첨으로 족발을 삶아봤네요. 네이버 검색을 한번 했어야는데 좀 때깔이 아쉽네요. 족발 핏물 제거하고. 양파 마늘 생강 파뿌리 설탕 간장 된장 커피 ...
고바우1  689  17-11-23
새우젓 만들기. (13)
제가 종종 필에서 새우젓을 담금니다. 한국새우보단 좀 억새지만 믹서에 갈아 김치 담글때 쓰면 굿임다. 새우를 물에 5번 행궜네요. 이때 빨리행궈...
고바우1  609  17-11-23
차 만들어요. (4)
마롱가이 잎. 이름을 모르는 울집 화단에서 캔 000?...전에 한 횐님이 몸에 좋다고 올렸는데. 그늘에 말려 차로 마시려고합니다. 음식은 거지같이 ...
고바우1  656  17-11-22
간단한 아침 (4)
잔멸치볶음,김자반으로 주먹밥, 어묵탕으로 가볍게 아침을~
B.B  542  17-11-22
저녁엔 치맥... (4)
보니파시오 거닐다가... 치맥한잔 좋네...
갈이  534  17-11-22
미안해 큰딸~~~ (6)
작은애가 일찍 끝나고 준비물 살게 있다해서 둘이서 글로리따에 갔다가 돈까스 살짝 먹었어요. 집에 왔는데 큰애가 배고파~~~하는데...아차!!! 싸올껄. ...
B.B  556  17-11-21
몸살엔... (3)
약간 몸살기운이 있어서 중국식 샤브샤브를... 항상 고춧기름에 향신료 듬뿍 넣어 끓인 매콤한 국물을 먹으면 몸에 열이나면서 몸살이 끝나더군요. 사...
B.B  437  17-11-21
아~ 오랜만에 양꼬치^^ (11)
중국 향식료를 뿌려서... 너무 맛있네요^^ 조선족아줌마가 사장이라서 중국에서 맛본 맛이네요.. 필핀에서 먹고싶어도 찾을수가 없는 맛!!!^^ 근데..좀...
Jeeun  455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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