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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 4,287 2017-06-16 19:51
요리 비법 게시판 127321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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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6-16 20:04 No. 1273212001
89 포인트 획득. 축하!
아~~~~ 국물 색깔부터가 다르군요..
새우젓에 고기 좀 찍어먹다 공기밥 풍덩 밀이 후루루룩~
암튼 고문입니다..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0:28 No. 1273212054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눈티코티 님에게...
어찌나 진한지 굳으면 말랑말랑 젤라틴 덩어리예요.
또 먹을거예요ㅎㅎ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6 20:11 No. 1273212018
157 포인트 획득. 축하!
우와,,
맛있겠어요.

조카님 맛있게 드세요. ^^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0:27 No. 1273212052
@ 재키찬 님에게...
병천아우내 장터예요. 오늘 장날이라 장구경도 했어요ㅎㅎ
강냉이, 자두, 천도복숭아, 만두 먹을것도 잔뜩 사왔어요.
언제 한번 꼭 모실게요!!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7-06-16 21:15 No. 1273212105
201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병천이라면 천안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제가 지명에 살짝 약해서요.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1:38 No. 1273212140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미니필립 님에게...
아 네네 천안요.
유관순 누나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셨던
그 아우내장터예요^^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7-06-16 23:14 No. 1273212291
247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그렇군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벨롯님에게는 유관순 누나가 아니라 유관순 언니라고 불러야 하지 않나요? 지금은 할머니라고 불러야 하나?? 왜 남자에게는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라 하면서 여자에게는 누나란 호칭으로 했는지 궁금하네요.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7 00:15 No. 127321239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미니필립 님에게...
3.1절 노래 가사중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라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유관순 열사하면 유관순 누나라고 하기도 하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님 말씀처럼이면..이승복 어린이도 지금쯤이면 이승복할아버지라고 해야겠네요.
호칭 다시 정정해요. 유관순 열사로.
마사지119 [쪽지 보내기] 2017-06-16 21:46 No. 1273212158
57 포인트 획득. 축하!
병천순대 인가요... 정말 많은 순대국집이있지만 진짜 아우네장터에 순대 사람을 홀리게 하는 그런맛이...ㅠㅠ 대전에도 순댓국집이 정말 많긴하지만 순대의 그맛은 못따라가는것같네요!~~! 아 진짜 생각이나네요..ㅠㅠ
luxvelnox [쪽지 보내기] 2017-06-16 22:22 No. 1273212214
235 포인트 획득. 축하!
@ 마사지119 님에게...
앙헬 본가네가 천안 병천 순대 하시던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가본지 꽤 되어 모르겠지만 멏년 전에는 참 맛이었죠.
별빰지기 [쪽지 보내기] 2017-06-17 16:42 No. 1273213304
13 포인트 획득. 축하!
@ luxvelnox 님에게...
네 본가네가 맛이 비슷하고 순대도 병천순대 비슷해서
자주 방문해서 먹었습니다~~
요즘은 배추을 너무많이 넣어서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순대는 안에 넣는재료가 중요한데요 ㅜㅜ
전에 먹던 그맛이 아니라서 이제 안가게 되더라구요..

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17-06-16 22:21 No. 1273212216
269 포인트 획득. 축하!
여...여...여....역시...우리나라 이군요...이제 저녁먹으려 하는데...훔...오늘저녁상이...에휴...느므 맛나보여요...요즘은 한국드가면 먹을것들 리스트 작성중입니다~^^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06-16 22:41 No. 1273212235
97 포인트 획득. 축하!
생각나는 밤이네요
먹어본적이 하도 오래라요
사진잘 보고갑니다~~~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6 22:47 No. 1273212250
183 포인트 획득. 축하!
앙헬엔 본가네 순대국밥이 있죠.
국물도 뽀얀게 진하고....
혼밥으로 이른 저녁을....ㅋ

아 병천순대.....
지난번 아산갔다가 인터냇으로 맛집 병천순대 찾아거서 먹었드랬는데...
낚시다닐때 천안시장통 병천순대도 먹고....ㅋ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1 No. 1273212253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돌산 님에게...
아산(온양)에서 목욕하시고 병천 아우내가서 순댓국밥 한그릇 드시면 세상 부러울게 없죠. 옆에 학화할머니 호두과자 한박스 사서 고속도로 타면 펄펙!ㅎㅎ
병천 가실일 있으시면 제 단골순대집 소개해 드릴게요.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5 No. 1273212261
137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
이젠 그쪽갈이이 별로...
땅 팔았으요.ㅋ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6 No. 1273212263
164 포인트 획득. 축하!
@ 돌산 님에게...
낚시도 접은지 20년도 넘고.....ㅋ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6 22:57 No. 1273212268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돌산 님에게...
아ㅎㅎ 낚시하러 예산 쪽에 오셨었나요..?
예당저수지 민물매운탕 새우탕 생각나네요ㅎㅎ
돌산 [쪽지 보내기] 2017-06-18 20:12 No. 1273215484
13 포인트 획득. 축하!
@ 벨롯 님에게...
예당저수지가 낚시 신병 훈련소라지요?

그시절 그추억이 또다시온다해도 낚시만은 안겠어요?ㅋㅋㅋ
벨롯 [쪽지 보내기] 2017-06-19 22:56 No. 1273218576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돌산 님에게...
ㅋㅋㅋ저 노래 따라 부르는 저도 연식 나오네요.
윤수일 아저씨를 안다는 ㅋㅋ
눈비 [쪽지 보내기] 2017-06-17 02:56 No. 1273212505
122 포인트 획득. 축하!
까치분식 순대국밥에 소주한잔 하고싶내요

가정식은 아닌듯하고..ㅎㅎ
식당이 어디인지.ㅎㅎ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7 08:39 No. 1273212638
187 포인트 획득. 축하!
어제 한잔 했는데 밤바다 보믄서
렛츠고 해장 ~~
아싸 오늘은 뭘루? 순 대 꾹 꾹꾹
.
.
.
.
jj조 [쪽지 보내기] 2017-06-17 10:16 No. 1273212763
206 포인트 획득. 축하!
먹고싶다 저도 한그릇 부탁해요 오늘은 순대국이 땡기네요
hyun1988 [쪽지 보내기] 2017-06-17 10:42 No. 1273212797
262 포인트 획득. 축하!
아 역시..한국인의 입맛이죠..

정말 먹고싶네요~~!!

눈으로도 힐링이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Phillnet
보니파시오
09062282390
부르심을따라 [쪽지 보내기] 2017-06-17 11:02 No. 1273212827
13 포인트 획득. 축하!
맛있게 보고갑니다
정말 한그릇먹었으면 좋겠네요
만두소녀 [쪽지 보내기] 2017-06-17 13:08 No. 12732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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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하며, 파김치 ㅠㅠ 넘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네여
별빰지기 [쪽지 보내기] 2017-06-17 16:26 No. 1273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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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산소가 병천에 있어서 자주가는 곳입니다
제 단골집은 청화식당하고 충남식당입니다^^
두곳모두 오랜 전통이 있는 식당들입니다
병천순대보니 반갑네요^^
아무거나 [쪽지 보내기] 2017-06-26 22:07 No. 127324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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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맛나보입니다 필에는 맛난순대국집없나요?
요리 비법 게시판
No.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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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볶음과 닭똥집 (1)
부대찌개를 국물 적게 자작자작 볶음으로 닭똥집을 굴소스로 닭똥집은 손질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간장과 맛술에 재어놓었다 하면 냄새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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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3)
즐거운 불금 되세요. 간만에 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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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프렌치 토스트와 삶은 단호박, 그리고 고구마라떼... 삶은 고구마에 우유와 꿀을 넣고 갈아주면 아주 달콤하고 든든해요
B.B  986  18-01-26
미역 듬뿍 미소국 (1)
저희집 미소국은 미역을 듬뿍 넣어요. 두부,팽이버섯, 파도 듬뿍... 가자미전과 3색장아찌... 가볍게 저녁식사 했어요
B.B  1027  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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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양파, 감자, 당근을 올리브유에 볶다가 닭육수를 붓고 오래 약한불로 끓여준다음 양념을 해서 다시 감자가 아주 부드럽게 물러질때까지 끓여주...
B.B  1099  18-01-24
Wonton noodle soup (8)
작은애가 유난히 좋아하는 wonton noodle soup... 청경채가 없어서 배추로 , 얇은 국수 대신 넙적 국수로 대신 했어요. 한국의 칼만두국과 비슷하지만 국물...
B.B  1261  18-01-22
집안에 남자들만 방치하면 안돼는 이유... (16)
이틀 동안 한 끼 밥해먹고 다섯끼와 간식은 신식으로 해결해 먹는 편식남(편의점 음식을 사랑하는 남자)의 고칼로리 저영양식단입니다. 오편단식이...
david06  1379  18-01-22
내친김에 (5)
야간작업하고 자려니까 아침밥 할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아서 아예 아침 준비까지 했어요. 학교 간 다음에 자려고... 도라지,고사리,숙주, 표고버섯, 시...
B.B  1205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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