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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손쉽게 자장면(25)

Views : 4,086 2017-06-13 00:23
요리 비법 게시판 1273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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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북경 자장. 고추 가루. 파

누구나 손쉽게 비빌수 있는 자장면,
취향에 따라서 고추가루 투하.

먹어 보니 중화요리 4대문파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맛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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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맨 [쪽지 보내기] 2017-06-13 00:48 No. 127320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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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면발때문에 짜왕을 선호합니다.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5 No. 1273202593
198 포인트 획득. 축하!
@ 제로맨 님에게...
아이고 안타깝네요 짜왕도 먹어보고 싶은데
제가 요즘 농심 불매운동 참여중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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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1 No. 1273202569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제로맨 님에게...
짜왕 시도 해보게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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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17-06-13 08:48 No. 1273202461
170 포인트 획득. 축하!
@ 제로맨 님에게...
저도요~짜왕~면발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1 No. 1273202573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bellbridge 님에게...
짜왕이 맛있너보군요.
ㅎㅎ 시도 해보게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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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쪽지 보내기] 2017-06-13 07:02 No. 1273202403
231 포인트 획득. 축하!
춘장으로 하신게 아니라 북경짜장 말씀라시는거죠?..

맛잇어보입나다.ㅎㅎ..전 아직도 짜파게티 족이라 ㅎㅎ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4 No. 1273202583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눈비 님에게...
인스탄트 북경자장을 비볐던거에요. ㅋㅋ
짜파게티도 맛있는 자장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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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페이스 [쪽지 보내기] 2017-06-13 08:46 No. 1273202458
292 포인트 획득. 축하!
맛있겠네요 ㅎㅎ

신라면+짜파게티 신파면도 제법 먹을만합니다.

준비물

신라면1 짜파게티1

노하우1.면은 살짝 덜익어 꼬들하게(어짜피 살짝 불게되있음)
노하우2.짜파게티면을 1분 먼저 투입(면발이 굵어서)
노하우3.신라면 스프는 반만넣습니다(국물을 적게 남길것이므로 다 넣으면 짭니다)
노하우4.우리가 먹는 국물의 반정도 물량을 남겨주고 불끄고 신나게 비비면됨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5 No. 1273202590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바이오스페이스 님에게...
조리법 잘보았습니다. ㅋㅋ

4대문파 자장의 맛을 넘어 설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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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자국 [쪽지 보내기] 2017-06-13 08:59 No. 1273202473
285 포인트 획득. 축하!
자장면보다 주변 반찬들이 더 먹고 싶은데요..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6 No. 1273202595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딤플자국 님에게...
넵, 한국의 음식들이 많이 그리우시죠.
저도 예전에 왜 그리 그리웁던지. ㅜㅜㅜ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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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09:56 No. 1273202554
294 포인트 획득. 축하!
북경짜장 접수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뚜기뚜기 갓뚜기군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면발 사이로 어묵 썷어 넣은게 보이는데 맞나요? ㅋㅋ
저는 파 대신에 채썬 오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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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0 No. 1273202563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단무지조아 님에게...
우와 예리하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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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4 No. 1273202587
198 포인트 획득. 축하!
@ 재키찬 님에게...
으하하하 빙고 아싸
저도 짜장라면 끓일때 한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왠지 조합이 훌륭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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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6-13 11:32 No. 1273202784
223 포인트 획득. 축하!
짜파게티군요.. 전 어제 짱깨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었는데요 ㅎ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12:43 No. 1273202955
92 포인트 획득. 축하!
@ 눈티코티 님에게...
짜파게티 말고 북경짜장
농심 시러요 뚜기뚜기 갓뚜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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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6-13 11:33 No. 1273202786
154 포인트 획득. 축하!
몇개 삶으신겁니까? 양이 꽤 많아 보이는데.. 일인분은 아니죠?
hyun1988 [쪽지 보내기] 2017-06-13 11:49 No. 1273202817
158 포인트 획득. 축하!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점심은 결정했습니다~!!

짜파게티로^^
Phillnet
보니파시오
09062282390
guwappo [쪽지 보내기] 2017-06-13 13:29 No. 12732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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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혼자서 다 드시는건가요? ㅋㅋ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06-13 14:23 No. 1273203174
172 포인트 획득. 축하!
전 배우겠습니다
정말 음식에 혼을담아 한번 성공하고싶습니다..우선 국수를요
갈이 [쪽지 보내기] 2017-06-13 17:33 No. 1273203711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맛나겠다 짜파게티로!
망고V [쪽지 보내기] 2017-06-13 19:18 No. 12732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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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7-06-13 23:55 No. 127320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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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화요리 4대문파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찾아가서 다 먹어보고 싶어서요.
여경래 주방장이 요리하는 홍보각 그리고 신라호텔의 팔선만 알고 있습니다.
부르심을따라 [쪽지 보내기] 2017-06-14 00:17 No. 1273204534
20 포인트 획득. 축하!
도저히 참을수가없어 본것을 후회합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컵라면 손에들고 있네요
만두소녀 [쪽지 보내기] 2017-06-14 17:00 No. 1273206098
13 포인트 획득. 축하!
재키찬님 의학정보만 많으신줄 알았더니
음식솜씨도 뛰어나시군요!!
요리 비법 게시판
No. 1139
Page 29
수박쥬스로 배부터 채우고
저녁을 적게 먹으려는데...하교후 허기진 애들이 용납 할 리가 없죠. 1인1접시로 양을 조절하기로...식전에 수박쥬스 한컵 먼저~ 샐러드는 오이,토마...
B.B  816  18-06-19
떡 아니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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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떠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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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넹...더울땐 냉면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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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4)
비가 와서 걱정이 되면서도 운치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가 생겨좋네요 차가 안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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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적응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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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4858  18-06-06
오랜만에 (5)
아주 오랜만에 도시락을 쌌네요. 개강하고 본격적으로 스케줄 시작한 큰딸의 오늘 도시락...참치마요주먹밥이예요. 사진 안찍어놨는데 큰딸이 SNS에 ...
B.B  5455  18-06-01
짬뽕티. (6)
라군디 삼봉티. 마룽가이 구와바 구야바노잎. 위 다섯가지를 차로. 이거 한대접 드세요.ㅋ
고바우1  5919  18-05-29
애견인을 위한 장소 (4)
Makati circuit 은 애견 천국이예요. 자전거 타고 갔다가 음료 마시면서 강쥐주려고 종이컵에 물 좀 달라니까 개전용 물그릇에 물을 갖다주네요. 음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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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밥 (3)
큰애가 OJT 때문에 휴가를 못갔다오고 개강을 하기에 도심속의 휴가라도 즐기자 하고 페닌슐라에서 2박3일 조식부터 저녁 뷔페 그리고 길건너 그린벨트...
B.B  4339  18-05-22
팥시루떡 (3)
오밤중에 떡이 먹고 싶은데... 한국같으면 쉽게 살 수 있는데 참다참다 냉동실에 한국 찹쌀로 빻아놓은 찹쌀 가루와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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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정식 (9)
정말 덥네요. 점심은 보쌈 먹자는 성화에 이 더위에 고기 삶았어요. 무생채와 절인 배추는 생략하고 백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갖은 버섯 듬뿍넣고 된...
B.B  4844  18-05-13
토요일 아점 (2)
토요일이라 큰애도 출근 안하고 아주 맘먹고 늦잠 잤네요. 배 고파서 일어났어요. 고구마, 사과, 삶은 달걀, 올리브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식빵에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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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라만시 착즙 (5)
깔라만시 10kg 사서 착즙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쓰니까 편하고 갑자기 한국 나갈때 얼린 팩채로 가지고 가서 나눠주기도 편하고... 저...
B.B  4479  18-05-11
도시락 배달 (4)
큰애 OJT하는 회사 직원들이 매번 밥 사주고 간식 챙겨주는게 고마워서 큰애 사무실 팀 도시락 준비 했네요. 불고기, 잡채,김치, 비빔밥... SNS 보고 딸...
B.B  2559  18-05-10
멸치국수 (1)
외출했다가 한끼 떼우고 들어가자 해서 낚지볶음(380페소 밥 포함 안됨) 해물 된장찌개 (380페소 밥 포함) 시켰는데 낚지볶음에 쭈구미 딱 3마리 잘라서 ...
B.B  2368  18-05-10
어버이날 (9)
큰 애가 직장 다니고 작은 애가 학생이라 선지 , 어버이 선물로 큰애 한테는 용돈 받았습니다. 작은 애는 케잌을 선물 해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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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시니강 2 (3)
고바우님의 강추로 평소 안먹던 등뼈시니강 먹어보니 국물은 시큼하고 고기는 고소하니 은근 맛있더군요 그뒤로 시니강이 땡길때 간혹 먹는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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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시니강. (4)
여러번 올렸드랬는데 오늘 또다시.....ㅋ 역시 최고네요. 저만이 아니라 늦둥이도. 하루걸러 한번씩.ㅋ 가끔 밖에서 먹는 갈비탕 설농탕 순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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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매운탕. (7)
지난주 낚시해서 잡은 메기로... 5일동안 물갈아주며 해감. 와 독한메기 안죽어요. 수제비도 넣고. 미나리 깻잎같은 야채는 없어서 패쓰. 안먹는 ...
고바우1  1951  18-05-07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2)
아내에게서 새로운 커피프레스와 커피를 선물받았어요. 충성스런 스타땡 고객인 아내가 그곳에서 구입을 했군요. 프레스는 맘에드는데 커피가 에러...
Anyway  1993  18-05-06
강추 갈치조림 (1)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반찬도 좋고 넉넉한 양에 공기밥까지 포함 350페소 ㅁㄱ 말라테 였네요. 후식으로 식혜 까지 굿이에요
Sofhia  2781  18-05-02
고추& 부추 전 (2)
다이어트를 포기 하게 만든 고추부추전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
재키찬  2684  18-05-02
오늘은 공휴일 (1)
5월1일은 근로자의 날... 김밥 10줄 말아놓고 오늘 하루 휴업하려고요. 휴일이라 늦잠들 잘거고 아점,점저는 김밥과 오뎅탕으로 알아서 먹으라하고 간...
B.B  2651  18-05-01
두부 시식평 (3)
얼마전에 깔띠마에 있는 마산식품 사장님이 가게(마산가든)이서 직접 만드신 두부라면서 먹어보라고 공짜로 두부 한팩을 주셨었어요. 처음뵙는데 정...
B.B  2575  18-04-29
오늘의 아점 (2)
궁중떡볶기, 오이소박이,깍두기, 배추김치... 그저께 담근 김치들 심사 받으려고 궁중떡복기를 뇌물로...심사는 딸들이...
B.B  2732  18-04-27
콩나물 팍팍 무쳐 (2)
오랜만에 김치를 담궜네요. 지난번에 큰맘먹고 20kg 담군덕에 아주 오랫동안 편안했는데.,. 김치를 잘 안먹는 애들이 김치만 떨어지면 김치를 찾네요. ...
B.B  2703  18-04-25
에어 후라이로 닭튀김을 (4)
지난 일요일 저녁, 우리집에 부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민하다 하기 쉬운 오징어 볶음과 에어 후라이로 닭구이을 하기로??? (이건 순전히 집사...
gassyjack  3859  18-04-21
시그니처 스파게티
ㅋㅋㅌㅋㅌㅋㅌ 오랜만에 스파게티..ㅋㅋ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고기를 썰어서 소스로... 크림이랑 토마토 소스를 썩으니 더 맛이 나네요... 거기에다...
Jeeun  4175  18-04-17
마니 (10)
필리핀 땅콩 ~ 마니라 부르는것 같네요 찐건지 삶은건지 둘중에 하나일듯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짜지 않고 껍질안에 3개이상 들어있는 것도 신기합니...
fairview  5702  18-04-11
꿀맛이네용 잡곡밥 (6)
잡곡에... 역쉬 밤을 넣으니.. 한끗이네^^~ 반찬이 필요없네용! 맛이쭁^^*
Jeeun  5164  18-04-10
젓갈의 변신 (4)
냉동실 정리하다 꼴뚜기젓 한봉지 발견...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 양파와 함께 꼴뚜기젓을 함께 볶다가 밥넣고 볶은후 깻잎 송송 ...
B.B  4295  18-04-10
봉구네서 먹은 떡뽂이 입니다. (7)
친구 봉구가 요리 솜씨 넘 좋아요. 떡볶이 잘 안먹는데 봉구가 만든 떡볶이 예술 입니다. 간식으로 먹어 봤어요.
재키찬  3735  18-04-09
밥맛이없어서 카레로 (4)
감자대신 고구마로...넣은건 없지만.. 내입맛에는 딱이네 .ㅋㅋㅋ 야채카레^^
Jeeun  1813  18-04-09
조용한 먹방 (2)
너무 조용해서,,,,,,,,, 오늘 일요일 교회 식당봉사로 점심으로 설렁탕 한그릇 먹고 100인분 정도 설거지를 하느라 끝나고 나니 옷이 흥건허게 젓었...
gassyjack  1769  18-04-09
말린 망둥어 조림. (4)
말린 망둥어 조림 입니다. 원래 말린 거라 뻣뻣 한거를 북어 패듯이 패고 난후 찜을 했습니다. 맛있어요. ㅎㅎ 양념 맛이 지만, 부드러워...
재키찬  2216  18-04-08
꽃빵이 좋아 (6)
유난히 꽃빵을 좋아하는 두딸이 어젯밤에 꽃빵을 쪄달라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패쓰 ~~~ 맘에 걸려 아침부터 꽃빵과 항정살,부추, 그린빈스 ,당근,표고...
B.B  3581  18-04-03
점심은 비비자 (3)
큰딸은 월요일에 수업없고 작은딸은 시험만보고 오더니 갑자기 비빔밥이 땡긴다며... 허둥지둥 있는거 몽땅 털어 비벼먹으면 비빔밥이야 했네요. 작은...
B.B  3570  18-04-02
골라 먹기 (7)
길거리표 토스트로 ... 치즈가 딸랑 2개 남아서 반은 치즈넣고 반은 못넣고... 버터에 식빵 노릇하게 굽고 계란에 양파 양배추 당근 채쌀어 넣고 소스...
B.B  3635  18-04-02
생일 음식 (5)
가족 중에 생일날 작은 가족 이라 조촐 하게 생일 잔치 했습니다.
재키찬  3453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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