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e Room Room List User List Users in Lobby Users in My Room Leave Help
1. 주의: IE 의 경우 채팅창을 사용하면 사이트가 0.5 초 정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채팅 창 끄면 OK!)
2. 채팅창에 나타나는 대화방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대화방으로 이동합니다.
3. 본 채팅 소스는 "필고 개발자 카페" http://philgo.com 에서 만들어졌으며 무료 배포됩니다.
montres Hublot, 2016newhublot.top
femmes
Replica Vacheron Constantin Black Friday , Fake klockor Black Friday Sale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ily.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ily.
속보
Weekly Ranking
1 보충설명
2 영국장
3 서대문개코
4 심카드판매처
5 하우리
6 pak2140
7 세부야놀자
Sub Page View
Today Page View: 2,328
Yesterday View: 6,613
30 Days View: 185,740

누구나 손쉽게 자장면(25)

Views : 1,854   2017-06-13 00:23
요리 비법 게시판 / 글번호 : 1273202224 ( https://www.philgo.com/?1273202224 )
Report List New Post
준비물 ; 북경 자장. 고추 가루. 파

누구나 손쉽게 비빌수 있는 자장면,
취향에 따라서 고추가루 투하.

먹어 보니 중화요리 4대문파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맛이 있었습니다.

회원명함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Report List New Post
제로맨 [쪽지 보내기] 2017-06-13 00:48 No. 1273202251
69 포인트 획득. 축하!
맛있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면발때문에 짜왕을 선호합니다.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5 No. 1273202593
198 포인트 획득. 축하!
@ 제로맨 님에게...
아이고 안타깝네요 짜왕도 먹어보고 싶은데
제가 요즘 농심 불매운동 참여중이라 ㅠㅠ
.
.
.
.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1 No. 1273202569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제로맨 님에게...
짜왕 시도 해보게옷. ㅋㅋ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17-06-13 08:48 No. 1273202461
170 포인트 획득. 축하!
@ 제로맨 님에게...
저도요~짜왕~면발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1 No. 1273202573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bellbridge 님에게...
짜왕이 맛있너보군요.
ㅎㅎ 시도 해보게옷. ㅋㅋ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눈비 [쪽지 보내기] 2017-06-13 07:02 No. 1273202403
231 포인트 획득. 축하!
춘장으로 하신게 아니라 북경짜장 말씀라시는거죠?..

맛잇어보입나다.ㅎㅎ..전 아직도 짜파게티 족이라 ㅎㅎ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4 No. 1273202583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눈비 님에게...
인스탄트 북경자장을 비볐던거에요. ㅋㅋ
짜파게티도 맛있는 자장 입니다. ㅋㅋ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바이오스페이스 [쪽지 보내기] 2017-06-13 08:46 No. 1273202458
292 포인트 획득. 축하!
맛있겠네요 ㅎㅎ

신라면+짜파게티 신파면도 제법 먹을만합니다.

준비물

신라면1 짜파게티1

노하우1.면은 살짝 덜익어 꼬들하게(어짜피 살짝 불게되있음)
노하우2.짜파게티면을 1분 먼저 투입(면발이 굵어서)
노하우3.신라면 스프는 반만넣습니다(국물을 적게 남길것이므로 다 넣으면 짭니다)
노하우4.우리가 먹는 국물의 반정도 물량을 남겨주고 불끄고 신나게 비비면됨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5 No. 1273202590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바이오스페이스 님에게...
조리법 잘보았습니다. ㅋㅋ

4대문파 자장의 맛을 넘어 설것 같습니다..ㅎㅎ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딤플자국 [쪽지 보내기] 2017-06-13 08:59 No. 1273202473
285 포인트 획득. 축하!
자장면보다 주변 반찬들이 더 먹고 싶은데요..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6 No. 1273202595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딤플자국 님에게...
넵, 한국의 음식들이 많이 그리우시죠.
저도 예전에 왜 그리 그리웁던지. ㅜㅜㅜ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09:56 No. 1273202554
294 포인트 획득. 축하!
북경짜장 접수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뚜기뚜기 갓뚜기군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면발 사이로 어묵 썷어 넣은게 보이는데 맞나요? ㅋㅋ
저는 파 대신에 채썬 오이로 ^^
.
.
.
.
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0 No. 1273202563
4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단무지조아 님에게...
우와 예리하십니다. ㅋㅋ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10:04 No. 1273202587
198 포인트 획득. 축하!
@ 재키찬 님에게...
으하하하 빙고 아싸
저도 짜장라면 끓일때 한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왠지 조합이 훌륭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
.
.
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6-13 11:32 No. 1273202784
223 포인트 획득. 축하!
짜파게티군요.. 전 어제 짱깨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었는데요 ㅎ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17-06-13 12:43 No. 1273202955
92 포인트 획득. 축하!
@ 눈티코티 님에게...
짜파게티 말고 북경짜장
농심 시러요 뚜기뚜기 갓뚜기짱
.
.
.
.
눈티코티 [쪽지 보내기] 2017-06-13 11:33 No. 1273202786
154 포인트 획득. 축하!
몇개 삶으신겁니까? 양이 꽤 많아 보이는데.. 일인분은 아니죠?
hyun1988 [쪽지 보내기] 2017-06-13 11:49 No. 1273202817
158 포인트 획득. 축하!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점심은 결정했습니다~!!

짜파게티로^^
Phillnet
보니파시오
09062282390
guwappo [쪽지 보내기] 2017-06-13 13:29 No. 1273203015
55 포인트 획득. 축하!
설마 혼자서 다 드시는건가요? ㅋㅋ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17-06-13 14:23 No. 1273203174
172 포인트 획득. 축하!
전 배우겠습니다
정말 음식에 혼을담아 한번 성공하고싶습니다..우선 국수를요
갈이 [쪽지 보내기] 2017-06-13 17:33 No. 1273203711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맛나겠다 짜파게티로!
망고V [쪽지 보내기] 2017-06-13 19:18 No. 1273204013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맛있겠다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7-06-13 23:55 No. 1273204498
13 포인트 획득. 축하!
저는 중화요리 4대문파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찾아가서 다 먹어보고 싶어서요.
여경래 주방장이 요리하는 홍보각 그리고 신라호텔의 팔선만 알고 있습니다.
부르심을따라 [쪽지 보내기] 2017-06-14 00:17 No. 1273204534
20 포인트 획득. 축하!
도저히 참을수가없어 본것을 후회합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컵라면 손에들고 있네요
만두소녀 [쪽지 보내기] 2017-06-14 17:00 No. 1273206098
13 포인트 획득. 축하!
재키찬님 의학정보만 많으신줄 알았더니
음식솜씨도 뛰어나시군요!!
요리 비법 게시판
No. 818
Page 21
잡채. (10)
애엄마가 어제 하려고 일부 준비하고 시골가냐 못한거 땀빼며 했네요. 준비한 야채에비해 당면을 너무해서....ㅋ 늦둥이 픽업해서 먹이고 시골갑니...
고바우1  150  17-10-21
야식 (5)
필리핀 친구들이 런닝맨같은 한국 예능을 많이 봐서 모든 연예인을 잘 알고있네요. TV 보다가 분식 먹는거보고 야식 찾아서 얼른 해줬는데... 떡볶이 떡...
B.B  240  17-10-21
막무가내 비빔밥 (8)
금요일... 긴장 풀리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죠.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늦은 낮잠자고 있는데 큰딸이 엄마 ! 친구들(필리핀) 오고싶대. 어떻게해? ...
B.B  273  17-10-20
집에서 쉽게 만드는 콩국수 입니다 (15)
콩국수 더운 날씨엔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 생각 나시지요?? 하지만 콩구해야지 삶아야지 국수삶아야지 보통일이 아니지요. 가장 쉬운 방법은 두부 ...
정연호텔레스...  435  17-10-19
배달된 점심 (19)
세부에 살 때 시도때도없이 먹었던 레촌이 날씨가 쌀쌀해지니 더더욱 땡기네요. 세부로 레촌 먹으러 가야겠다고 농담을 했더니... 작은딸애가 zubu chon...
B.B  392  17-10-19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ily. (9)
알림 : 본 게시물은 임시 블라인드 처리 되었습니다.( Temporarily blinded ) 자세한 사항은 임시 블라인드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임시 블...
고치고  498  17-10-17
대왕도너츠 (17)
작은애가 생일파티에 초대되서 할 수 없이 하루종일 BGC에서 큰딸과 기다렸네요. 끝이 안나는 생일파티에 지쳐서 급 당충전이 필요했는데... 요 왕도너...
B.B  595  17-10-17
오리 볶음. (9)
밑에 글하나 잘못 올려 사진하나 올립니다. 오리볶음인데...이거이 반마리. 빨갛지가 않쵸? 늦둥이때문에 맵지않게 간장으로 불고기스탈입니다. ...
고바우1  492  17-10-15
넋두리가 절로....... (33)
역시 혼자는 외로워. 집이 텅. 길고 긴 필 밤. 왜 막둥인 엄마만 졸졸?
고바우1  698  17-10-15
속풀이? (17)
시원한 오뎅국이 땡긴다더니 오뎅국 끓이고 있으니 슬그머니 소면을 꺼내 옆에 놓네요. 먹고 난후 속 자~알 풀었다. 하네요. 지들이 풀 속이나 있나? ...
B.B  552  17-10-15
김치했어요. (14)
먹어야 사니?ㅋ 오늘 배추 12키로 사다 막김치 5봉다리. 깍두기 한봉다리. 우기에 요 며칠 비오고했는데도 배추값이 키로에 50. 늘 한결같은 맛....
고바우1  773  17-10-14
마음대로 김밥 (6)
있는 재료 이용해서 김밥을 셀프로 싸먹는... LA김밥이라고도 한다던데... 저는 우엉, 단무지,당근,오이, 당근,오뎅조림으로 밥은 식초,설탕,소금을 넣...
B.B  370  17-10-14
전복 돌솟밥, 전복구이 (12)
먹방이 아주 조용합니다 제주도에서 먹은 음식을 소개합니다 쌀에 전복 내장을 섞어서 돌솟에다 밥을 짖고 전복을 철판에 올려 구웠습니다
gassyjack  429  17-10-14
보말죽, 보말국수, 보말전, 제주막걸리 (11)
오랫만입니다 16일간 한국방문을 마치고 10월9일 다시 카니다로 돌아왔는데 아직 시차적응도 안되고 한국에서 얻어온 감기로 정신이 멍멍한 상태입니...
gassyjack  359  17-10-13
작은애 학교 행사 연습때 힛트친 김밥^^ (16)
저저번 주말에 학교행사 준비때문에 반아이들 전체 모여서 연습해야 하는데 음식 하나씩 해보내야 했습니다.하필이면 32명중 한국애는 딱 울아들뿐이...
thelover  415  17-10-12
볶음밥 ㅋㅋ (17)
날씨가 추워 지네요. 가을은 식욕의 계절 . 볶음밥을 누룽지 처럼 .
재키찬  428  17-10-11
요즘 기름긴걸 먹었더니..커피향이 나를 부르네요^^ 솜씨 자랑~~ (11)
오랜만에 토끼 그림~~!! 그릴만 하네요~ 그림 망가질까봐 호호~~ 불면서 ㅋㅋㅋ 금세 사라진 내 토끼! 먹방 사진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
Jeeun  513  17-10-10
한극의 음씩이 억고싶당~~~!!! (3)
이번 추석은 진심 ㅇ느로 모르고 지나갔네요....ㅠㅠㅠㅠ
간집또가  124  17-10-08
잡채의 변신 (17)
잡채는 한번 하게되면 항상 대용량..명절 음식으로 느끼함을 느낄까 익은 김치를 자글자글 볶다가 고춧가루 좀 더넣고 잡채를 같이 볶아서 드셔보새...
B.B  669  17-10-06
1인 1만두 (27)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오빠가 김종민위해 만든 왕만두를 보고... 저는 1인 1만두로... 맛은~~~~상상하세요!!!
B.B  713  17-10-06
새우를 인삼으로 만드는 연금술...^^(쉼터) (27)
자게가 대박포인트를 내놓지를 않아서 먹방으로 잠시 옮겨 봅니당~~~~^^;;
imjung  972  17-10-04
그래도 추석이니까... (12)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정말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명절에 꼭 먹는 전하고 잡채만 후딱 했네요. 마침 애들이 일찍와서 일찌감치 ...
B.B  1159  17-10-04
너무 조용 해서 . (13)
안올리려다 올립니다. 오늘 차례상 입니다. 오늘도 일 하느라 도시락을 싸왔지만, 차례상 음식들이 눈에 어른 거립니다.
재키찬  523  17-10-04
오늘 우리집 추석 명절 아침반상 입니당~~^^ (18)
솜씨는 부족한데 추석 명절음식 사진 올려봐요. 점심에는 남은 나물로 비빔밥 해야겠어요.^^ 느낌이 덜한 필리핀 추석명절 이지만 나~~~~잡아 봐~~~~...
imjung  523  17-10-04
오랜만에 출근했어요. (7)
한국을 떠나 있어도 비슷한 시기가 되면 괜히 더 쓸쓸해지네요. 가을타는가봐요.ㅎㅎ 아파서 계속 죽먹던 작은딸이 좋아하는 연어구이를 했어요. ...
B.B  266  17-10-04
전주 맛집 음식 (10)
지난 여름 딸아이와 전주 여행을 갔다가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을 가서 찍은 것입니다. 콩나물 해장국과 남문시장에 피순대입니다 명절이라 그...
조박사2  316  17-10-03
송편 & 오미자 (16)
이런거 먹방에 올려도 되는지요. 선물 받은 오 ~ 미자. 입니다. 올해 처음 먹어 보는 송편 입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재키찬  364  17-10-02
명태 구이 (21)
한가위 명절인데 적적해서 명태구이 안주로 마눌님과 한잔 시작합니다.
조박사2  349  17-10-02
쥐포 빠다 구이. (24)
오늘의 맥주 안쥬 입니다. 쥐포 빠다 구이 입니다. 후라이팸에 빠다를 적당히 놓고서 빠다 녹을때 쯔음, 쥐포 투하. 너무 오래 구우면 ...
재키찬  508  17-10-02
혼술 . 간식 (12)
일 끝나고 집에 갈려는데, 봉구사장님이 한잔 하고 가라 해서. 넵 ~~ 혼술 입니다. 재밌게
재키찬  389  17-09-29
구운바나나 (9)
직화냄비에 바나나를 구었는데 엄청 달아요 사진이 올라갈라나 모르겠네요 ㅎ
모두모두  166  17-09-29
오랜 만에 저녁 도시락 사진 (14)
조촐 하지만 , 사랑이 담긴 도시락 입니다. 아주 오랫 동안 도시락을 가져 올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밑에 B.B 님 글 읽고서, 저도 매일 매일 ...
재키찬  553  17-09-27
마음 추스리기 (11)
지난주 금요일 밤에 올케언니 친정어머니가 의식불명이란 소식에 언니가 급하게 울산에 내려갔다는 얘기를 듣고 토요일 새벽에 언니랑 통화를 했었어...
B.B  512  17-09-27
야밤에 만들 어본 새우 튀김♡ 고구마 (12)
냉장고 속을 뒤져 보니. 새우 . 한번 튀겨 봤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튀김 옷이 남아서 고구마 튀김도, 못 생겼지만 맛은 ㅎㅎ
재키찬  699  17-09-26
10년만에 필에서 마주친......BR31..^^ (46)
필리핀에서 10년만에 마주친 베스킨라빈스31.... (한국에서 제가 엄청나게 먹어주었던 아이스크림 입니다.ㅎㅎㅎ^^) 지난주 수요일에 오픈한지 얼마 ...
imjung  1165  17-09-25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8)
월요일 시작이 활기차면 한주가 상쾌하겠죠? 월요병 훌훌 털어내고 화이팅! 하세요.
B.B  520  17-09-25
그라지말그레이... (26)
많은 횐님들의 응원에 부응하지못한 울 미운 꼬마. 장대비 뚫고 새벽에 달려달려 도착. 온종일 오락가락 쏟어지는 빗속의 응원도 허사. 네종목출전...
고바우1  705  17-09-24
기름떡볶이와 오뎅국수 (20)
재키찬님의 분식 먹방때문에 밤새 떡볶이가 아른거렸는데... 갈등하다가 기름떡볶이 간장맛, 매운맛 그리고 간단하게 오뎅국수로 한끼....후딱 떼웠어...
B.B  503  17-09-24
오늘은 분식으로 (19)
떡뽁이. 튀김 . 오뎅. 주먹밥 . 오랜만에 먹어 봅니다. 바빠서 오늘은 분식으로 점심을, 사는게 바쁜 건지 ,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 ...
재키찬  571  17-09-23
갈매기 먹방 (14)
근무중 잠시 바람쇠고 니코친 보충하러 주차장으로 나갔는데 어떤 분이 먹다 남긴 음식을 갈매기가 맛있게 먹고 있네요
gassyjack  514  17-09-23
No Writer Subject Cont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