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e Room Room List User List Users in Lobby Users in My Room Leave Help
1. 주의: IE 의 경우 채팅창을 사용하면 사이트가 0.5 초 정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채팅 창 끄면 OK!)
2. 채팅창에 나타나는 대화방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대화방으로 이동합니다.
3. 본 채팅 소스는 "필고 개발자 카페" http://philgo.com 에서 만들어졌으며 무료 배포됩니다.
montres Hublot, 2016newhublot.top
femmes
Replica Vacheron Constantin Black Friday , Fake klockor Black Friday Sale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ily.
This post has been locked for temporarily.
속보
Weekly Ranking
1 보충설명
2 영국장
3 서대문개코
4 심카드판매처
5 하우리
6 pak2140
7 세부야놀자
Sub Page View
Today Page View: 1,979
Yesterday View: 4,566
30 Days View: 185,796
아태 19개국 중 북한 빼면 꼴찌…"마약용의자 초법적 처형 영향'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취임 6개월 안에 범죄를 뿌리뽑겠다"는 공약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대권을 잡았다.

그는 약속대로 작년 6월 말 취임과 함께 마약을 시작으로 '범죄와의 전쟁'에 나섰다. 범죄가 만연한 필리핀이 안전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일었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둔 국제 비영리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IEP)가 내놓은 '2017 세계평화지수(GPI)를 보면 필리핀은 조사대상 163개국 가운데 138위를 기록했다.


필리핀의 순위는 2016년 조사 때보다 한 계단 올랐지만, 평화지수는 2.555로 소폭 나빠졌다.

평화지수는 1~5점 척도로 1점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를 의미한다. 치안 수준과 분쟁 관여도, 군사화 수준 등 23개 항목을 갖고 산정한다.

필리핀의 평화지수는 아시아·태평양 19개국 가운데 18위였다. 이 지역에서 1위는 뉴질랜드, 꼴찌는 북한이었으며 한국은 9위에 올랐다.

IEP는 "필리핀의 평화지수는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이후 악화했다"며 "전국적인 마약, 범죄와의 유혈전쟁으로 사회 안전 지표가 나빠진 것이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범죄가 줄어들었다는 평가보다 자신도 즉결처형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감이 일반인에게 조성됐다는 것이다.

필리핀에서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마약 유혈소탕전을 시작한 이후 8천∼9천 명의 마약용의자가 경찰이나 자경단 등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인권기구와 민간 인권단체들이 재판 절차를 무시한 범죄용의자 즉결처형 중단을 요구하고 있지만, 필리핀 정부는 초법적 처형을 부인하고 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애초 공약과 달리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6개월 연장한 데 이어 마약사범이 사라질 때까지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ms123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08 10:46 송고
플친소식 이용방법 : 누구든지 필리핀과 관련된 카카오 홈, 스토리의 좋은 글을 링크 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단톡 정모 회원 10인 이상, 정모비 지원합니다.
Report List New Post
놀구먹는사람 [쪽지 보내기] 2017-06-12 20:04 No. 1273201746
그런데 우리나라도 동남아 수준이네요 ㅋㅋㅋㅋ 필리핀이야 두말할거 없겠지만...
papago [쪽지 보내기] 2017-06-15 13:12 No. 1273208627
@ 놀구먹는사람 님에게...타이완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라오드 몽골보다 떨어지는건 충격이네요~~
이게 다 박근혜 때문인거 같습니다
뉴스

No. 3694 /  
Page 132
文대통령, 11월 13~14일 필리핀 ASEAN+3·EAS 참석
[2017-08-22] 2017/08/22 11:12 송고
필리핀중앙은행, 비트코인 거래소 설립 허가...시...
[2017-08-22] 최근 필리핀 언론 필리핀스타(PhilippineStar)에 따르면 필리핀중앙은행(BSP)이 현지에 가상화폐거래소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이를 허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필리핀중앙은행 총재 네스터 에스페닐라(Nestor Espenilla)는 "거래소 설립을 허용함으로써 필리핀중앙은행은 가상화폐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라며 "현지에 가상화폐거래소가 설립돼 필리핀 국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비트코인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1월 필리핀중앙은행은 가상화폐 거래 지침을 작성한 바 있다"며 "이는 가상...
두테르테 친중 효과…필리핀 방문 중국인 33% 급...
[2017-08-22]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친중 외교노선에 필리핀 관광업계가 화색을 띠고 있다. 20일 필리핀 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필리핀을 방문한 중국인은 45만4천962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33.4% 급증했다. 이는 같은 기간에 전체 외국인 방문객 증가율 12.7%의 2배를 뛰어넘는 것이다. 상반기 필리핀 방문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79만5천85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은 51만3천443명으로 2위였다. 중국인은 3위였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작년 6월 말 취임 이후 남중국해 영유권 문...
필리핀 경찰 ‘마약과의 전쟁’중 고등학생 사살...
[2017-08-22] 필리핀 경찰이 마약 단속 중 비무장상태의 17세 고등학생을 사살했으며, 이후 사건을 덮기 위해 누명을 씌우고 사건을 조작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의혹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필리핀 국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필리핀의 고등학생인 키안 로이드 델로스 산토스(17)는 지난주 수도 마닐라와 불라칸 주에서 경찰이 시행한 ‘마약과의 전쟁’ 작전으로 사망한 80여 명 중 한 명이다. 필리핀 매체 인콰이어러 등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은 지난 16일 칼루오칸시에서 마약 단속 작전 중 키안 로...
필리핀 '특별여행주의보' 연장···보라카이·세... (2)
[2017-08-18] 대학 휴학생 K씨(24)는 친구랑 군입대전 여행지로 필리핀 보라카이를 정하고 최근 국내 한 대형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마쳤다. K씨는 그러나 인터넷 검색을 하다 깜짝 놀랐다. 필리핀 민다나오섬 일대에 내려진 계엄령이 연장됐다는 것이다. K씨는 순간 아찔한 생각에 여행 예약을 바로 취소했다. 외교부가 필리핀 일부 지역에 내려진 특별여행주의보를 연장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보라카이, 세부 여행은 안전할 지 관심이 쏠린다.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계엄령 선포에 따라 보라카이, 세부 등 ...
남자농구 ‘난적’ 필리핀에 32점 차 대승 (4)
[2017-08-18] 아시아컵 8강전 118-86 승, 4년 만에 준결승 무대 진출 남자농구 대표팀이 ‘난적’ 필리핀을 물리치고 4년 만에 아시아컵 4강에 진출했다. 17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대표팀은 필리핀을 118-86으로 눌렀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의 전신인 아시아선수권대회 시절인 2013년에 필리핀 대회 3위를 차지한 이후 4년 만에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조별 예선에서 강호 중국을 꺾는 등 상승세를 타던 필리핀을 상대로 대표팀은 지난 시즌 프로농구 최우수선수(MVP) 오세...
필리핀도 미사일방어체계 추진…국방장관 "... (3)
[2017-08-18] 북한의 괌 포격 위협을 계기로 필리핀에서도 장거리 미사일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체계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원거리 타격이 가능한 장거리 미사일 공격 위협이 현실화하면서 필리핀처럼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에 나서는 국가들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6일 필리핀통신(PNA) 등에 따르면 델핀 로렌자 필리핀 국방장관은 전날 북한의 괌 포격 위협과 관련한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이런 유형의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완벽하게 방어하려면 미사일 방...
필리핀 2Q 경제성장률 6.5%…정부 주도 건설붐 영...
[2017-08-18] "경제성장률 목표치 달성 궤도에 충분히 안착" 필리핀 마닐라의 금융지구. © AFP=뉴스1 필리핀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소폭 개선됐다. 정부 주도의 건설 붐과 농업이 특히 필리핀 경제를 견인했다. 17일 필리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은 연율 기준 6.5%를 기록했다. 시장예상치(6.2%) 및 1분기(6.4%)를 웃돌았다. 2분기 필리핀 경제는 전기비로는 1.7% 성장했다. 시장예상치(1.6%) 및 1분기(1.3%)를 상회했다. 에르네스토 페르니아 필리핀 경제기획부 장관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6.5~7.5%에 도달하는 궤도 ...
'피로 물든' 필리핀…또 밤새 마약사범 25명 사살 (2)
[2017-08-18] 경찰, 하룻밤 32명 사살한지 사흘만 또 유혈단속 두테르테 칭찬에 고무됐나…마약전쟁 돌연 가속화 13개월째를 넘어선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마약·범죄와의 전쟁'이 유례 없는 '피의 주간'을 불러온 모양새다. 현지 매체 필리핀스타 등에 따르면 17일 필리핀 경찰은 전날 밤 마닐라 각지에서 마약·범죄 소탕전을 벌인 결과 최소 2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마닐라 북부 교외에서 대대적인 마약사범 단속을 벌여 32명을 사살한 지 불과 사흘 만이다. 마닐라 경찰 소속 조엘 코로넬 총경은 이...
우버 항소장 접수하고 영업 임시 재개 (2)
[2017-08-15] 우버가 육상교통프랜차이즈관리위원회(LTFRB)의 명령으로 1달간 영업정지를 당한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다시 영업을 재개했다. 우버는 당사 페이스북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고 LTFRB에 접수한 항소장(Motion For Reconsideration)의 사본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대선시 당선이 유력했던 후보 중의 한명인 그레이스 포 상원의원은 우버의 이와같은 처사가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편리를 무시하는 행태라며 비난하고, 결국은 시민들이 피해자가 되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말라카냥은 LTFRB의 결정을 ...
우버 영업정지로 시민들 불편 (9)
[2017-08-15] 세계적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가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영업을 정지함에 따라 이 서비스를 이용하던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육상교통프랜차이즈관리위원회(Land Transportation Franchise Regulatory Board, LTFRB)가 당초 양대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와 그랩에 등록된 운전자에 대해 영업허가를 취할 것을 명하면서 시작됐다. 현재 우버는 약 6만6천 대 가량이 운행을 위해 등록되어 있으며 경쟁사인 그랩은 약 5만 2천 대 정도가 등록되어 있으나 LTFRB에 등록을 필한 운전자는 우버와 그랩을 합한 수가 많아야 5천...
필리핀 페소, 11년來 최저치로 하락···중앙은행 ... (4)
[2017-08-12]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필리핀 페소가치가 11년 만에 최저로 떨어진 가운데 필리핀 중앙은행이 '관리가능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1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네스토르 에스페닐라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는 이날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페소는 유연한 환율정책에 따라 관리가능한 수준에서 거래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스페닐라 총재는 "필리핀 경제의 펀더멘털이 안정적이고, 환율도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장 상황에 따라 환율이 결정되게 둘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필...
필리핀서 첫 조류인플루엔자 발생…20만 마리 살... (2)
[2017-08-12] 필리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처음으로 발생했다고 ABS-CBN 방송 등 현지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에마누엘 피뇰 필리핀 농림장관은 필리핀 북부 팜팡가 주의 6개 마을에서 AI가 발생해 닭과 오리 등 약 3만7천 마리가 죽었다고 밝혔다. 피뇰 장관은 AI 확산을 막기 위해 AI 발생 농장의 반경 1㎞ 안에 있는 가금류 20여만 마리를 모두 살처분하도록 지시했다. 이번에 발생한 AI는 H5형으로 인간에게도 전염될 수 있지만, 아직 필리핀에서 그런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필리핀 정부는 방역 체제를 강화하고 AI 발병 원...
필리핀 마닐라 남서쪽 74km 지역서 규모 6.2 지진
[2017-08-12] 11일 오후 2시28분 필리핀 마닐라 남서쪽 74km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미국 지질조사소(USGS) 분석결과”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여진 발생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고위관료 부부 막장드라마…남편 부정축재 vs 모...
[2017-08-11] 필리핀 정가가 불화에 빠진 고위 관료 부부의 '진흙탕 싸움'을 놓고 시끄럽다. 안드레스 바우티스타 필리핀 선거관리위원장의 부인이 남편을 부패 관리라고 비난하고 바우티스타 위원장은 자신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모함이라고 반박하는 등 '막장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1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우티스타 위원장의 부인 파트리시아는 최근 기자들을 만나 집에서 남편의 통장들과 수표, 부동산 서류 등을 발견했다며 남편의 재산 규모가 약 10억 페소(225억 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파트리시아는 이...
부동산 규제 속 필리핀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
[2017-08-11] 힐튼 클락썬밴리 리조트 내 몬테라스 분양, 국제학교 우선 입학신청 허용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대책이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해외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최근 해외 투자자 유치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필리핀은 골프와 어학연수, 이민 등의 수요가 풍부해 최적의 해외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필리핀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생활환경을 갖춘 곳으로 꼽히는 특수 경제구역 `클락(Clark)`에서 럭셔리 콘도미니엄의 분양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클락 지역은 필리핀 내에서도 역내 최고(最高)...
필리핀, ‘아시아 챔피언’ 중국 격파 대이변 (1)
[2017-08-11] 필리핀이 '챔피언' 중국을 격파했다. 필리핀은 9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벌어진 ‘2017 FIBA 아시아컵’ B조 예선 1차전에서 중국을 96-87로 물리쳤다. 필리핀은 카타르(1패)를 75-66으로 물리친 이라크(1승)와 함께 B조 1위에 올라 8강 진출에 다가섰다. 필리핀과 중국은 2015 창사 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 맞붙었던 사이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전력이 크게 떨어졌다. 필리핀은 NBA출신 귀화선수 안드레이 블라치가 불참했다. 중국 역시 지난 대회 MVP 이젠롄과 베스트5 센터였던 저우치가 빠졌다. 저우치는 NBA 휴스턴 로키츠에서 ...
한인 A씨 필리핀 아내 구타혐의로 구속 (1)
[2017-08-09] 현지 일간지인 인콰이어러는 8월 9일자 신문에 한국인 A씨가 자신의 필리핀인 아내를 구타해 지난 월요일 입건됐다고 전했다. 이 일간지에 따르면 A씨는 아내 B씨가 친구들과 밤늦도록 밖에서 놀다가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자 홧김에 폭력을 행사했으며 자신의 집인 바타산힐스에서 새벽 2시 반경 검거됐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보하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머리채를 잡고 폭행했다는 A씨 아내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고미디어]...
제주항공, 회원들 위한 특별 프로모 (1)
[2017-08-09] 제주항공은 회원들 위한 특별한 혜택들을 구성해 저렴해진 운임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달 7일부터 8월 13일까지 마닐라와 인천을 오가는 편도 운임이 최저 5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며, 세부와 인천은 7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항공권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필고미디어]
두테르테 대통령 만난 강경화 장관 (3)
[2017-08-09] 8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열린 아세안 50주년 기념식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만나 인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 환영만찬에 참석한 강경화 ...
[2017-08-07] 저녁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환영만찬에 참석한 강경화 외무장관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 림빈크 파토 파푸아뉴기니 외교장관과 손을 맞잡고 있다.
필리핀 다녀온 여행객 콜레라 감염…올해 네 번...
[2017-08-07] 질병관리본부는 필리핀 마닐라 여행 후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A(39)씨가 올해 네 번째 해외유입 콜레라 환자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수양성 설사 증상을 보여 입국 당일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대변배양검사를 받았고 6일 콜레라균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관할 보건소는 환자 역학조사를 했으며, 여행 동반자와 국내 체류 기간 접촉자에 대해서도 검사와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A씨는 현재 격리 입원 중이며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전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콜...
두테르테, 필리핀 군경 3만명 증원 추진…'IS와 전...
[2017-08-03]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군인과 경찰관을 대폭 증원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세력 소탕에 박차를 가한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군인 2만 명, 경찰관 1만 명을 증원하기 위해 의회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고 일간 마닐라타임스 등이 3일 보도했다. 그는 이들 군경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활동하는 테러 세력의 진압에 투입할 계획이다. 앞서 필리핀 정부는 내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면서 국방 예산은 올해보다 5.5% 증가한 1천450억 페소(3조2천335억 원)로 편성했다. 두테르테 대통...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김정은은 개XX (3)
[2017-08-03]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향해 "바보(fool)" "개XX(son of bitch)"라고 부르며 강하게 비판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전국에 방송된 TV 연설에서 "김정은은 위험한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다, 바보다"라고 말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또 "그 통통한 얼굴은 친절해 보인다. 그는 개XX다"라며 "만약 그가 실수를 저지른다면 동아시아는 불모지가 될 것이다. 이 핵전쟁을 멈춰야만 한다"며 북한 핵 도발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한국인 관광객 숨진채 발견…카지노서 거액 잃어 (8)
[2017-08-02] 현지 경찰 "사망자, 카지노서 4억5천만원 날려"…자살 추정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필리핀에서 30대 한국인 관광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이 한국인이 카지노에서 수억 원을 잃었다는 주변 사람의 진술을 따라 자살 쪽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일 현지 교민과 필리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말라떼 지역에 있는 한 콘도에서 A(38)씨가 자신의 방 베란다에 목이 매인 채 숨져있는 것을 A 씨 친구와 현지인 운전기사가 발견했다. 현지 경...
필리핀 에이즈 비상…HIV 감염자 6년새 2.4배 급증... (1)
[2017-08-02] 아태지역서 확산속도 가장 빨라…'마약과 전쟁' 교도소 포화에 우려 증폭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필리핀에서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유엔에이즈계획(UNAIDS) 통계를 인용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가운데 필리핀에서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서 발생한 신규 HIV 감염자는 2010년 4천300명에서 2016년 1만500명으로 2.4배가량 급증했다. 이 추세로...
유엔 전문가, 필리핀 인권침해 심각…긴급조사 ...
[2017-08-01]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자료사진) © AFP=뉴스1 유엔 전문가들이 31일 필리핀에서 급증하고 있는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한 긴급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그네스 칼라마르드 유엔 재판 외 살인 특별보고관과 미셸 포르스트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 모 드 보어 부키치오 아동 인신매매 및 성매매 특별보고관 등 3명은 이날 성명에서 "살인과 원주민에 대한 위협, 아동 즉결처형 등을 포함한 필리핀 정부의 인권 유린 행위가 크게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필리핀의) 폭력 수위...
中, 필리핀 가사도우미 10만명 고용 추진 (5)
[2017-08-01] 아시아의 ‘큰손’ 중국이 필리핀에 가사도우미 취업 시장을 개방하는 등 관계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필리핀 정부는 지난달 초 도미나도르 사이 노동고용부 차관이 중국 정부 관계자를 만나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5개 도시에서 10만명 규모의 필리핀인들이 가사도우미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이 차관은 “중국에 필리핀인 가사도우미를 채용할 여력이 있는 가정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면서 “필리핀인을 고용할 경우 자녀들이 영어를 배우는 데...
No Writer Subject Cont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