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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법 게시판
No. 1140
Page 29
인증샷 (4)
엄마가 점심 먹는거 찍어보내라고 해서 LA갈비 굽고 한국쌀 찰흑미 서리태 넣고 한 밥까지 찍어 보내고 늦은 점심 먹네요 애들이 할머니한테 자기네...
B.B  366  15:23
수박쥬스로 배부터 채우고 (1)
저녁을 적게 먹으려는데...하교후 허기진 애들이 용납 할 리가 없죠. 1인1접시로 양을 조절하기로...식전에 수박쥬스 한컵 먼저~ 샐러드는 오이,토마...
B.B  1450  18-06-19
떡 아니예요 (1)
잡곡밥 싫어하는 두따님덕에 오곡밥을 해서 한덩어리씩 ...냉동실에 넣어두고 저만 먹으려고요. 엄마가 한국서 보내준 찹쌀,흑미,현미,콩,팥,기장넣고...
B.B  1903  18-06-19
해야 떠라 (3)
비가 와서 시원해서 좋았는데 이젠 눅눅,꾸꿉하네요. 에어컨 틀면 춥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닭2마리 삶아서 한마리는 닭곰탕, 한마리는 찜닭을 해서 ...
B.B  2842  18-06-15
진짜 맛있넹...더울땐 냉면이지 (1)
맛있당..한국오면 냉면!^^~ 꿀맛이네용~ 필핀도 맛있는 냉면집 있음 좋은데...ㅠㅠ
Jeeun  2544  18-06-15
비오는 날 (4)
비가 와서 걱정이 되면서도 운치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가 생겨좋네요 차가 안다니네요.
B.B  4405  18-06-10
아직 적응중 (4)
방학내내 게으름을 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네요. 아침은 황태북어국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으로...
B.B  4964  18-06-06
오랜만에 (5)
아주 오랜만에 도시락을 쌌네요. 개강하고 본격적으로 스케줄 시작한 큰딸의 오늘 도시락...참치마요주먹밥이예요. 사진 안찍어놨는데 큰딸이 SNS에 ...
B.B  5568  18-06-01
짬뽕티. (6)
라군디 삼봉티. 마룽가이 구와바 구야바노잎. 위 다섯가지를 차로. 이거 한대접 드세요.ㅋ
고바우1  6024  18-05-29
애견인을 위한 장소 (4)
Makati circuit 은 애견 천국이예요. 자전거 타고 갔다가 음료 마시면서 강쥐주려고 종이컵에 물 좀 달라니까 개전용 물그릇에 물을 갖다주네요. 음료도 ...
B.B  4589  18-05-26
그래도 집밥 (3)
큰애가 OJT 때문에 휴가를 못갔다오고 개강을 하기에 도심속의 휴가라도 즐기자 하고 페닌슐라에서 2박3일 조식부터 저녁 뷔페 그리고 길건너 그린벨트...
B.B  4410  18-05-22
팥시루떡 (3)
오밤중에 떡이 먹고 싶은데... 한국같으면 쉽게 살 수 있는데 참다참다 냉동실에 한국 찹쌀로 빻아놓은 찹쌀 가루와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
B.B  5191  18-05-14
보쌈 정식 (9)
정말 덥네요. 점심은 보쌈 먹자는 성화에 이 더위에 고기 삶았어요. 무생채와 절인 배추는 생략하고 백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갖은 버섯 듬뿍넣고 된...
B.B  4907  18-05-13
토요일 아점 (2)
토요일이라 큰애도 출근 안하고 아주 맘먹고 늦잠 잤네요. 배 고파서 일어났어요. 고구마, 사과, 삶은 달걀, 올리브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식빵에 햄,...
B.B  5318  18-05-12
깔라만시 착즙 (5)
깔라만시 10kg 사서 착즙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쓰니까 편하고 갑자기 한국 나갈때 얼린 팩채로 가지고 가서 나눠주기도 편하고... 저...
B.B  4551  18-05-11
도시락 배달 (4)
큰애 OJT하는 회사 직원들이 매번 밥 사주고 간식 챙겨주는게 고마워서 큰애 사무실 팀 도시락 준비 했네요. 불고기, 잡채,김치, 비빔밥... SNS 보고 딸...
B.B  2614  18-05-10
멸치국수 (1)
외출했다가 한끼 떼우고 들어가자 해서 낚지볶음(380페소 밥 포함 안됨) 해물 된장찌개 (380페소 밥 포함) 시켰는데 낚지볶음에 쭈구미 딱 3마리 잘라서 ...
B.B  2422  18-05-10
어버이날 (9)
큰 애가 직장 다니고 작은 애가 학생이라 선지 , 어버이 선물로 큰애 한테는 용돈 받았습니다. 작은 애는 케잌을 선물 해주는 군요.
재키찬  2190  18-05-09
족발시니강 2 (3)
고바우님의 강추로 평소 안먹던 등뼈시니강 먹어보니 국물은 시큼하고 고기는 고소하니 은근 맛있더군요 그뒤로 시니강이 땡길때 간혹 먹는데 오...
궁금하다구요  1740  18-05-08
족발 시니강. (4)
여러번 올렸드랬는데 오늘 또다시.....ㅋ 역시 최고네요. 저만이 아니라 늦둥이도. 하루걸러 한번씩.ㅋ 가끔 밖에서 먹는 갈비탕 설농탕 순대국 ...
고바우1  1989  18-05-07
메기 매운탕. (7)
지난주 낚시해서 잡은 메기로... 5일동안 물갈아주며 해감. 와 독한메기 안죽어요. 수제비도 넣고. 미나리 깻잎같은 야채는 없어서 패쓰. 안먹는 ...
고바우1  2000  18-05-07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2)
아내에게서 새로운 커피프레스와 커피를 선물받았어요. 충성스런 스타땡 고객인 아내가 그곳에서 구입을 했군요. 프레스는 맘에드는데 커피가 에러...
Anyway  2050  18-05-06
강추 갈치조림 (1)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반찬도 좋고 넉넉한 양에 공기밥까지 포함 350페소 ㅁㄱ 말라테 였네요. 후식으로 식혜 까지 굿이에요
Sofhia  2833  18-05-02
고추& 부추 전 (2)
다이어트를 포기 하게 만든 고추부추전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
재키찬  2748  18-05-02
오늘은 공휴일 (1)
5월1일은 근로자의 날... 김밥 10줄 말아놓고 오늘 하루 휴업하려고요. 휴일이라 늦잠들 잘거고 아점,점저는 김밥과 오뎅탕으로 알아서 먹으라하고 간...
B.B  2699  18-05-01
두부 시식평 (3)
얼마전에 깔띠마에 있는 마산식품 사장님이 가게(마산가든)이서 직접 만드신 두부라면서 먹어보라고 공짜로 두부 한팩을 주셨었어요. 처음뵙는데 정...
B.B  2629  18-04-29
오늘의 아점 (2)
궁중떡볶기, 오이소박이,깍두기, 배추김치... 그저께 담근 김치들 심사 받으려고 궁중떡복기를 뇌물로...심사는 딸들이...
B.B  2787  18-04-27
콩나물 팍팍 무쳐 (2)
오랜만에 김치를 담궜네요. 지난번에 큰맘먹고 20kg 담군덕에 아주 오랫동안 편안했는데.,. 김치를 잘 안먹는 애들이 김치만 떨어지면 김치를 찾네요. ...
B.B  2767  18-04-25
에어 후라이로 닭튀김을 (4)
지난 일요일 저녁, 우리집에 부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민하다 하기 쉬운 오징어 볶음과 에어 후라이로 닭구이을 하기로??? (이건 순전히 집사...
gassyjack  3937  18-04-21
시그니처 스파게티
ㅋㅋㅌㅋㅌㅋㅌ 오랜만에 스파게티..ㅋㅋ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고기를 썰어서 소스로... 크림이랑 토마토 소스를 썩으니 더 맛이 나네요... 거기에다...
Jeeun  4254  18-04-17
마니 (10)
필리핀 땅콩 ~ 마니라 부르는것 같네요 찐건지 삶은건지 둘중에 하나일듯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짜지 않고 껍질안에 3개이상 들어있는 것도 신기합니...
fairview  5781  18-04-11
꿀맛이네용 잡곡밥 (6)
잡곡에... 역쉬 밤을 넣으니.. 한끗이네^^~ 반찬이 필요없네용! 맛이쭁^^*
Jeeun  5240  18-04-10
젓갈의 변신 (4)
냉동실 정리하다 꼴뚜기젓 한봉지 발견...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 양파와 함께 꼴뚜기젓을 함께 볶다가 밥넣고 볶은후 깻잎 송송 ...
B.B  4362  18-04-10
봉구네서 먹은 떡뽂이 입니다. (7)
친구 봉구가 요리 솜씨 넘 좋아요. 떡볶이 잘 안먹는데 봉구가 만든 떡볶이 예술 입니다. 간식으로 먹어 봤어요.
재키찬  3803  18-04-09
밥맛이없어서 카레로 (4)
감자대신 고구마로...넣은건 없지만.. 내입맛에는 딱이네 .ㅋㅋㅋ 야채카레^^
Jeeun  1874  18-04-09
조용한 먹방 (2)
너무 조용해서,,,,,,,,, 오늘 일요일 교회 식당봉사로 점심으로 설렁탕 한그릇 먹고 100인분 정도 설거지를 하느라 끝나고 나니 옷이 흥건허게 젓었...
gassyjack  1825  18-04-09
말린 망둥어 조림. (4)
말린 망둥어 조림 입니다. 원래 말린 거라 뻣뻣 한거를 북어 패듯이 패고 난후 찜을 했습니다. 맛있어요. ㅎㅎ 양념 맛이 지만, 부드러워...
재키찬  2275  18-04-08
꽃빵이 좋아 (6)
유난히 꽃빵을 좋아하는 두딸이 어젯밤에 꽃빵을 쪄달라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패쓰 ~~~ 맘에 걸려 아침부터 꽃빵과 항정살,부추, 그린빈스 ,당근,표고...
B.B  3635  18-04-03
점심은 비비자 (3)
큰딸은 월요일에 수업없고 작은딸은 시험만보고 오더니 갑자기 비빔밥이 땡긴다며... 허둥지둥 있는거 몽땅 털어 비벼먹으면 비빔밥이야 했네요. 작은...
B.B  3630  18-04-02
골라 먹기 (7)
길거리표 토스트로 ... 치즈가 딸랑 2개 남아서 반은 치즈넣고 반은 못넣고... 버터에 식빵 노릇하게 굽고 계란에 양파 양배추 당근 채쌀어 넣고 소스...
B.B  3683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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