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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법 게시판
No. 818
Page 21
잡채. (10)
애엄마가 어제 하려고 일부 준비하고 시골가냐 못한거 땀빼며 했네요. 준비한 야채에비해 당면을 너무해서....ㅋ 늦둥이 픽업해서 먹이고 시골갑니...
고바우1  150  17-10-21
야식 (5)
필리핀 친구들이 런닝맨같은 한국 예능을 많이 봐서 모든 연예인을 잘 알고있네요. TV 보다가 분식 먹는거보고 야식 찾아서 얼른 해줬는데... 떡볶이 떡...
B.B  240  17-10-21
막무가내 비빔밥 (8)
금요일... 긴장 풀리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죠.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늦은 낮잠자고 있는데 큰딸이 엄마 ! 친구들(필리핀) 오고싶대. 어떻게해? ...
B.B  273  17-10-20
집에서 쉽게 만드는 콩국수 입니다 (15)
콩국수 더운 날씨엔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 생각 나시지요?? 하지만 콩구해야지 삶아야지 국수삶아야지 보통일이 아니지요. 가장 쉬운 방법은 두부 ...
정연호텔레스...  435  17-10-19
배달된 점심 (19)
세부에 살 때 시도때도없이 먹었던 레촌이 날씨가 쌀쌀해지니 더더욱 땡기네요. 세부로 레촌 먹으러 가야겠다고 농담을 했더니... 작은딸애가 zubu chon...
B.B  392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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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본 게시물은 임시 블라인드 처리 되었습니다.( Temporarily blinded ) 자세한 사항은 임시 블라인드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임시 블...
고치고  498  17-10-17
대왕도너츠 (17)
작은애가 생일파티에 초대되서 할 수 없이 하루종일 BGC에서 큰딸과 기다렸네요. 끝이 안나는 생일파티에 지쳐서 급 당충전이 필요했는데... 요 왕도너...
B.B  595  17-10-17
오리 볶음. (9)
밑에 글하나 잘못 올려 사진하나 올립니다. 오리볶음인데...이거이 반마리. 빨갛지가 않쵸? 늦둥이때문에 맵지않게 간장으로 불고기스탈입니다. ...
고바우1  492  17-10-15
넋두리가 절로....... (33)
역시 혼자는 외로워. 집이 텅. 길고 긴 필 밤. 왜 막둥인 엄마만 졸졸?
고바우1  698  17-10-15
속풀이? (17)
시원한 오뎅국이 땡긴다더니 오뎅국 끓이고 있으니 슬그머니 소면을 꺼내 옆에 놓네요. 먹고 난후 속 자~알 풀었다. 하네요. 지들이 풀 속이나 있나? ...
B.B  552  17-10-15
김치했어요. (14)
먹어야 사니?ㅋ 오늘 배추 12키로 사다 막김치 5봉다리. 깍두기 한봉다리. 우기에 요 며칠 비오고했는데도 배추값이 키로에 50. 늘 한결같은 맛....
고바우1  773  17-10-14
마음대로 김밥 (6)
있는 재료 이용해서 김밥을 셀프로 싸먹는... LA김밥이라고도 한다던데... 저는 우엉, 단무지,당근,오이, 당근,오뎅조림으로 밥은 식초,설탕,소금을 넣...
B.B  370  17-10-14
전복 돌솟밥, 전복구이 (12)
먹방이 아주 조용합니다 제주도에서 먹은 음식을 소개합니다 쌀에 전복 내장을 섞어서 돌솟에다 밥을 짖고 전복을 철판에 올려 구웠습니다
gassyjack  429  17-10-14
보말죽, 보말국수, 보말전, 제주막걸리 (11)
오랫만입니다 16일간 한국방문을 마치고 10월9일 다시 카니다로 돌아왔는데 아직 시차적응도 안되고 한국에서 얻어온 감기로 정신이 멍멍한 상태입니...
gassyjack  359  17-10-13
작은애 학교 행사 연습때 힛트친 김밥^^ (16)
저저번 주말에 학교행사 준비때문에 반아이들 전체 모여서 연습해야 하는데 음식 하나씩 해보내야 했습니다.하필이면 32명중 한국애는 딱 울아들뿐이...
thelover  415  17-10-12
볶음밥 ㅋㅋ (17)
날씨가 추워 지네요. 가을은 식욕의 계절 . 볶음밥을 누룽지 처럼 .
재키찬  428  17-10-11
요즘 기름긴걸 먹었더니..커피향이 나를 부르네요^^ 솜씨 자랑~~ (11)
오랜만에 토끼 그림~~!! 그릴만 하네요~ 그림 망가질까봐 호호~~ 불면서 ㅋㅋㅋ 금세 사라진 내 토끼! 먹방 사진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
Jeeun  513  17-10-10
한극의 음씩이 억고싶당~~~!!! (3)
이번 추석은 진심 ㅇ느로 모르고 지나갔네요....ㅠㅠㅠㅠ
간집또가  124  17-10-08
잡채의 변신 (17)
잡채는 한번 하게되면 항상 대용량..명절 음식으로 느끼함을 느낄까 익은 김치를 자글자글 볶다가 고춧가루 좀 더넣고 잡채를 같이 볶아서 드셔보새...
B.B  669  17-10-06
1인 1만두 (27)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오빠가 김종민위해 만든 왕만두를 보고... 저는 1인 1만두로... 맛은~~~~상상하세요!!!
B.B  713  17-10-06
새우를 인삼으로 만드는 연금술...^^(쉼터) (27)
자게가 대박포인트를 내놓지를 않아서 먹방으로 잠시 옮겨 봅니당~~~~^^;;
imjung  972  17-10-04
그래도 추석이니까... (12)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정말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명절에 꼭 먹는 전하고 잡채만 후딱 했네요. 마침 애들이 일찍와서 일찌감치 ...
B.B  1159  17-10-04
너무 조용 해서 . (13)
안올리려다 올립니다. 오늘 차례상 입니다. 오늘도 일 하느라 도시락을 싸왔지만, 차례상 음식들이 눈에 어른 거립니다.
재키찬  523  17-10-04
오늘 우리집 추석 명절 아침반상 입니당~~^^ (18)
솜씨는 부족한데 추석 명절음식 사진 올려봐요. 점심에는 남은 나물로 비빔밥 해야겠어요.^^ 느낌이 덜한 필리핀 추석명절 이지만 나~~~~잡아 봐~~~~...
imjung  523  17-10-04
오랜만에 출근했어요. (7)
한국을 떠나 있어도 비슷한 시기가 되면 괜히 더 쓸쓸해지네요. 가을타는가봐요.ㅎㅎ 아파서 계속 죽먹던 작은딸이 좋아하는 연어구이를 했어요. ...
B.B  266  17-10-04
전주 맛집 음식 (10)
지난 여름 딸아이와 전주 여행을 갔다가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을 가서 찍은 것입니다. 콩나물 해장국과 남문시장에 피순대입니다 명절이라 그...
조박사2  316  17-10-03
송편 & 오미자 (16)
이런거 먹방에 올려도 되는지요. 선물 받은 오 ~ 미자. 입니다. 올해 처음 먹어 보는 송편 입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재키찬  364  17-10-02
명태 구이 (21)
한가위 명절인데 적적해서 명태구이 안주로 마눌님과 한잔 시작합니다.
조박사2  349  17-10-02
쥐포 빠다 구이. (24)
오늘의 맥주 안쥬 입니다. 쥐포 빠다 구이 입니다. 후라이팸에 빠다를 적당히 놓고서 빠다 녹을때 쯔음, 쥐포 투하. 너무 오래 구우면 ...
재키찬  508  17-10-02
혼술 . 간식 (12)
일 끝나고 집에 갈려는데, 봉구사장님이 한잔 하고 가라 해서. 넵 ~~ 혼술 입니다. 재밌게
재키찬  389  17-09-29
구운바나나 (9)
직화냄비에 바나나를 구었는데 엄청 달아요 사진이 올라갈라나 모르겠네요 ㅎ
모두모두  166  17-09-29
오랜 만에 저녁 도시락 사진 (14)
조촐 하지만 , 사랑이 담긴 도시락 입니다. 아주 오랫 동안 도시락을 가져 올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밑에 B.B 님 글 읽고서, 저도 매일 매일 ...
재키찬  553  17-09-27
마음 추스리기 (11)
지난주 금요일 밤에 올케언니 친정어머니가 의식불명이란 소식에 언니가 급하게 울산에 내려갔다는 얘기를 듣고 토요일 새벽에 언니랑 통화를 했었어...
B.B  512  17-09-27
야밤에 만들 어본 새우 튀김♡ 고구마 (12)
냉장고 속을 뒤져 보니. 새우 . 한번 튀겨 봤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튀김 옷이 남아서 고구마 튀김도, 못 생겼지만 맛은 ㅎㅎ
재키찬  699  17-09-26
10년만에 필에서 마주친......BR31..^^ (46)
필리핀에서 10년만에 마주친 베스킨라빈스31.... (한국에서 제가 엄청나게 먹어주었던 아이스크림 입니다.ㅎㅎㅎ^^) 지난주 수요일에 오픈한지 얼마 ...
imjung  1165  17-09-25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8)
월요일 시작이 활기차면 한주가 상쾌하겠죠? 월요병 훌훌 털어내고 화이팅! 하세요.
B.B  520  17-09-25
그라지말그레이... (26)
많은 횐님들의 응원에 부응하지못한 울 미운 꼬마. 장대비 뚫고 새벽에 달려달려 도착. 온종일 오락가락 쏟어지는 빗속의 응원도 허사. 네종목출전...
고바우1  705  17-09-24
기름떡볶이와 오뎅국수 (20)
재키찬님의 분식 먹방때문에 밤새 떡볶이가 아른거렸는데... 갈등하다가 기름떡볶이 간장맛, 매운맛 그리고 간단하게 오뎅국수로 한끼....후딱 떼웠어...
B.B  503  17-09-24
오늘은 분식으로 (19)
떡뽁이. 튀김 . 오뎅. 주먹밥 . 오랜만에 먹어 봅니다. 바빠서 오늘은 분식으로 점심을, 사는게 바쁜 건지 ,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 ...
재키찬  571  17-09-23
갈매기 먹방 (14)
근무중 잠시 바람쇠고 니코친 보충하러 주차장으로 나갔는데 어떤 분이 먹다 남긴 음식을 갈매기가 맛있게 먹고 있네요
gassyjack  514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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