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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법 게시판
No. 916
Page 23
역시 고기는 아침에... (6)
어제 저녁식사를 너무 소박하게 해서 인지 아침부터 두딸들이 식탁이 에 빨리 앉네요. 파 쏭쏭 볶음밥에 소고기육전과 황태국으로 든든하게 ... 큰딸 ...
B.B  220  17-12-12
부추전 (5)
오이소박이 담그려고 부추 사다놨는데 애들이 부추전 먹고 싶다해서 인심썼어요. 밑반찬은 쟁여놓았던 달래장아찌, 깻잎절임, 총각김치...아침에 남...
B.B  242  17-12-11
혼자서 후루룩후루룩 (6)
작은애가 도시락을 화요일에 싸지 말라고 한걸 오늘로 착각해서 도시락2개, 두애들 아침밥 먹고나니 제가 먹을 밥이 없더군요. 하필 오늘 아침은 제가 ...
B.B  356  17-12-11
비도오고 오늘같은날 파전에 막걸리 땡기네요 (4)
..
밸런20  88  17-12-10
ㅋㅋㅋ... 팥빙수 ㅋㅋㅋ (11)
오랜만에 팥빙수 만들어보네용... 눈꿏빙수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순수한 얼음맛을 보네용
Jeeun  625  17-12-09
금요일밤 혼밥 혼술 (9)
아 짜증나네요 금요일 퇴근하면서 저녁 메뉴 고민 많이 했습니다 고민하다 사다 놓은 김치가 잘 익어서 김치찌개를 하기로,, 문제는 돼지고기를 사...
gassyjack  708  17-12-09
동치미 담궜어요 (12)
애들이 동치미~노래를 하길래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어저께 자침 적당한 크기의 무우를 보고 싹쓸이 해왔어요. 삭힌 고추가 필요해서 급하게 삭혀놓...
B.B  729  17-12-09
한겨울 동치미 국수 (10)
한 겨울에 먹는 동치미 국수. 일 끝나고 동치미 국수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재키찬  670  17-12-09
아침부터 튀겼어요 (11)
밤새 비가 왔네요. 작은애 오늘 댄스 시험 본다고 해서 아침부터 열량 보충 시켰네요. 소고기, 흰싱생선, 그리고 이름 모르겠는데 고추 같이 생겨서 씨...
B.B  644  17-12-08
소고기 무우국 (29)
새벽녘에 제법 쌀쌀하네요. 아침에 국물을 먹어 버릇해서인지 국을 찾네요. 오늘 아침은 소고기무우국 한사발싹 쭈~욱 들이키고 갔네요. 시~원하다 하...
B.B  615  17-12-07
간만에 파스타 (10)
두딸들의 주문으로 토마토 소스 파스타를 했는데... 아무래도 몇시간 후에 배 꺼졌다고 할거 같아서 삼겹살을 구운후 폭립 소스와 졸였어요. 양배추,양...
B.B  651  17-12-05
날씨 탓 . 분식 으로 (14)
국물 떡볶이. 튀김. 오뎅 . 배불러서 ㅋㅋㅋ. 늦둥이 사주고 싶네요. 늦둥아 한국 오면 아저씨 한테 온나.
재키찬  690  17-12-05
시니강 드세요. (15)
등뼈시니강으로 아침을. 먹을수록 좋아지네요. 미역국같은거보다 더.... 해장에도 좋을거같아요.
고바우1  610  17-12-05
황태죽과 명란젓 (9)
큰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아침에 부드럽게 먹기 좋으라고 황태, 두부,계란으로 죽을 쑤고 명란젓에 참기름 똑~ 한그릇 뚝딱 하네요
B.B  479  17-12-05
고등어 조림 (7)
심하게 많았던 임시 공휴일의 후폭풍... 보!충!수!업! 큰애는 토요일도 학교가더니 오늘은 둘다 7시에 끝났네요. 갑자기 생활 패턴이 바뀌니 몸살 날...
B.B  489  17-12-04
떡국. (8)
혼밥에 떡국을. 멸치 육수내서해야는데.... 귀찮아서 배가른 멸치로. 냄비채 냠냠.ㅋ
고바우1  673  17-12-03
떡볶이. (5)
멸치 양파 무우 마늘 파뿌리로 미리 육수를 내서 육수에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설탕을 끓이면서 떡 어묵 넣고 .... 물이 너무 쫄았고. 대파가없어 ...
고바우1  688  17-12-03
후루룩.~ 후루룩????칼국수 (7)
매생이 칼국수~^^ 국물이 맛있당.ㅋㅋㅋㅋ 어쩜 이걸 가져와서..날 기쁘게 하는가!!
Jeeun  676  17-12-03
큰딸표 밥상 (4)
그동안 임시 공휴일이 많았던 탓에 학교에서 보충 수업과 과제물이 어마어마 하네요. 작은애 휴일인 오늘도 아침 9시부터 학교가서 친구들과 프로젝트...
B.B  940  17-11-30
전복죽 ~♡ 얌얌.... (3)
입맛없는 나에게...ㅋㅋㅋ 맛나당^^*
Jeeun  662  17-11-30
몸에 좋은 가지요리. (15)
가지가 그렇게 몸에 좋은건 아시지요? 특히 변비있으신분들. 가지를 가스불에 구워 껍질을 제거한뒤 납작하게 만들어 계란옷입혀 후라이 팬에.... ...
고바우1  700  17-11-30
카레 라이스 시키신분? (15)
아 늦둥이하고 둘이서 4인분을 거의 다 먹었쓰요. 배달 못가 미안허유.ㅠㅠㅠ
고바우1  701  17-11-29
^^~ 맥주한잔과 춤을~ (13)
맛좋네용...ㅋㅋ
Jeeun  562  17-11-28
된장찌개가 땡겨서 (5)
숙주와 팽이버섯을 고기에 싸서 먹고 간만에 된장찌개 끓였어요. 채소가 빠져서 좀 아쉽지만...
B.B  536  17-11-28
간만에 가족외식 했습니다. (9)
모처럼 외출하여 영화보고 외식했습니다. 훼밀리 레스토랑을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 영화관에서 가장 가까운 점이 선택의 조건이 되어버렸네요. ...
david06  1098  17-11-26
하얀 거품의 진실 (1)
하얀 거품 걷어내는건 맛이 탁해지니까 걷어내는건데 영양 따지면 거품 안걷어내면 되겠고 맛이 우선이다하면 걷어내시면 되겠네요. 그렇다고 거품...
김소중  995  17-11-26
짜장밥 시키신분? (2)
새벽운동하고와서 노곤한데... 늦둥이가 아침에먹은 우족탕 점심에도 먹으라니 실타네요. 짜장밥 오케이? 응! 에공... 아빨 힘들게 하면 발마사지...
고바우1  954  17-11-26
둘어보셨나요?...도치 김치찌게.^^* (5)
강원도 속초에서 사온 도치..ㅋㅋㅋ 알도치가 더 맛있지만... 새벽부터 냄새가 솔솔 나네요..ㅋㅋ 몇년 만인지.... 내사랑 도치~~♡
Jeeun  926  17-11-26
역쉬~ 삼계탕~ (4)
한국은 눈이 왔어요... 필핀에 적응된 몸이라~ 너무 힘드네용 ㅠㅠㅠㅠ 추워 추워.. 오늘은 삼계탕!!^^ 필핀 가고 싶당
Jeeun  818  17-11-25
( 불금) (12)
불금 이라 ~ 한 상 차렸습니다.
재키찬  906  17-11-24
우거지 된장 조림? (5)
조림? 찌게? 기름진거 먹을때나 밥맛이 좀 없을때.... 짭조름하니 굿임다. 멸치 육수내서 된장을 좀 넉넉히넣고 김치도 좀 넣어서 된장 특유의 냄...
고바우1  954  17-11-24
굴 ~완전 크다 (3)
굴 무침! 완전 맛있네.... 오랜만에 먹어본 굴 너무 맛나네 ...
갈이  1056  17-11-23
고바우 족발. (15)
첨으로 족발을 삶아봤네요. 네이버 검색을 한번 했어야는데 좀 때깔이 아쉽네요. 족발 핏물 제거하고. 양파 마늘 생강 파뿌리 설탕 간장 된장 커피 ...
고바우1  698  17-11-23
새우젓 만들기. (13)
제가 종종 필에서 새우젓을 담금니다. 한국새우보단 좀 억새지만 믹서에 갈아 김치 담글때 쓰면 굿임다. 새우를 물에 5번 행궜네요. 이때 빨리행궈...
고바우1  612  17-11-23
차 만들어요. (4)
마롱가이 잎. 이름을 모르는 울집 화단에서 캔 000?...전에 한 횐님이 몸에 좋다고 올렸는데. 그늘에 말려 차로 마시려고합니다. 음식은 거지같이 ...
고바우1  669  17-11-22
간단한 아침 (4)
잔멸치볶음,김자반으로 주먹밥, 어묵탕으로 가볍게 아침을~
B.B  549  17-11-22
저녁엔 치맥... (4)
보니파시오 거닐다가... 치맥한잔 좋네...
갈이  540  17-11-22
미안해 큰딸~~~ (6)
작은애가 일찍 끝나고 준비물 살게 있다해서 둘이서 글로리따에 갔다가 돈까스 살짝 먹었어요. 집에 왔는데 큰애가 배고파~~~하는데...아차!!! 싸올껄. ...
B.B  562  17-11-21
몸살엔... (3)
약간 몸살기운이 있어서 중국식 샤브샤브를... 항상 고춧기름에 향신료 듬뿍 넣어 끓인 매콤한 국물을 먹으면 몸에 열이나면서 몸살이 끝나더군요. 사...
B.B  442  17-11-21
아~ 오랜만에 양꼬치^^ (11)
중국 향식료를 뿌려서... 너무 맛있네요^^ 조선족아줌마가 사장이라서 중국에서 맛본 맛이네요.. 필핀에서 먹고싶어도 찾을수가 없는 맛!!!^^ 근데..좀...
Jeeun  465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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