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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울면(2)

Views : 1,754 2018-07-12 21:09
요리 비법 게시판 127392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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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음식에 중국집 울면이 있을 줄이야 ;; 친구 와이프가 아침에 해줬는데 로미라고 하는거 같어요 차오킹에 가도 있습니다 조금만 덜 짯으면 좋았을텐데 ㅎ
빤디살이랑 같이 먹는거 보고 다시한번 충격;;해장에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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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8-07-12 21:23 No. 1273926143
8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갑자기 울면이 땡기넹.ㅋ
바보96 [쪽지 보내기] 2018-07-15 14:24 No. 1273928700
6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먹고 울면 안되죠?
요리 비법 게시판
No. 1157
Page 29
해물떡볶기 (2)
쭈꾸미와 새우 넣고 해물떡볶기를... 기름에 다진 마늘 볶다가 해물 넣고 고춧가루로 살짝 볶다가 물붓고 설탕,고추장 ,떡 넣고 끓이다가 물엿으로 마...
B.B  282  18-07-16
편강 (3)
생강을 너무 좋아 해서 군것질 거리로 난생 처음 편강을 만들었습니다 백설탕이 아니라 흑설탕을 썼더니 색깔은 갈색이 납니다
같이놀자  719  18-07-15
도가니탕
날씨도 꿉꿉하고 비가 쏟아지던지 해가 쨍쨍 나던지 해야지... 단골고기집에 도가니를 포장해서 팔아서 얼른 집어왔네요. 하룻밤 냉장실에서 핏물빼...
B.B  832  18-07-15
필리핀 울면 (2)
필리핀 음식에 중국집 울면이 있을 줄이야 ;; 친구 와이프가 아침에 해줬는데 로미라고 하는거 같어요 차오킹에 가도 있습니다 조금만 덜 짯으면 좋았...
fairview  1755  18-07-12
반반 (2)
식성이 완전 정반대인 두따님들덕에... 반은 버터갈릭으로 반은 마라소스로...
B.B  3171  18-07-07
태국식 새우사시미 입니다.
새우 사시미... 매워요
ojay  3166  18-07-06
뼈다귀감자탕 (1)
정말 오랜만에 뼈다귀 감자탕을 했네요. 저녁은 가볍게 먹는데 오늘 좀 거할거같아서 일찌감치 식사요 ~
B.B  2971  18-07-05
쉽고 간편하게 (2)
아침에 김밤싸려면 조금 바쁘죠? 아침 식사에 김밥에...2가지 메뉴하기가 이젠 버거워요. 다리를 다쳐서...ㅠㅠ 당근 송송 계란말이 큼직하게 흑미밥으...
B.B  3087  18-07-03
생각보다 맛있다..
오늘따라 먹고싶어서 해봤는데..먹을만하네요... 식으면 딱딱해져서 서둘러서 먹어야징^^ 갑자기 분식도 먹고싶넹! 왜이리 먹고싶은게 많은지~ .ㅋ...
Jeeun  1682  18-07-03
오늘의 디저트 2 (1)
복숭아 시리즈로 디저트를... 1kg에 800페소 .. 어제 천도 복숭아가 당도가 더 높네요.
B.B  1946  18-07-01
맛있게 맵게 (4)
쭈꾸미 콩나물찜으로 저녁식사... 콩나물,소면 사리는 기본이죠~^^
B.B  2053  18-07-01
매실청
오랜만에 간 깔띠마에 한국 매실이 있어서... 한국은 지금 매실청 한참 담굴때죠. 2kg만 사왔는데 다음번에 더 사와야겠어요. 매실 상태가 참 좋네요. ...
B.B  1677  18-07-01
오늘의 디저트 (1)
천도 복숭아 정말 탐스럽죠? 맛도 끝내주네요 1kg에 850페소 입니다.
B.B  1585  18-06-30
갈치철인가봐요 (6)
좀 늦게 깔띠마에 갔는데 의외의 수확을 했네요. 갈치가 꽤 굵어서 5마리 사서 저녁은 갈치 조림으로...알이 꽉차있네요. 그리고 고동같이 생긴거 사...
B.B  1305  18-06-30
아침부터 뜯어 (2)
저녁을 좀 가볍게 먹기 시작하니까 아침밥을 아주 잘 먹네요. 아침부터 뜯고가~하면서 돼지갈비찜 해줬어요. 깻잎에 싸서 한그릇 뚝딱!!! 이젠 밥 남...
B.B  1727  18-06-29
역시 오뎅탕 (2)
봉구와 저는 다이어트 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밥 대신 끓여 먹은 오뎅탕 ㅜㅜㅜ 더 배불러서 , 맛있어서 먹다 보니 넘 배 부릅니다...
재키찬  2667  18-06-26
인증샷 (5)
엄마가 점심 먹는거 찍어보내라고 해서 LA갈비 굽고 한국쌀 찰흑미 서리태 넣고 한 밥까지 찍어 보내고 늦은 점심 먹네요 애들이 할머니한테 자기네...
B.B  5671  18-06-21
수박쥬스로 배부터 채우고 (1)
저녁을 적게 먹으려는데...하교후 허기진 애들이 용납 할 리가 없죠. 1인1접시로 양을 조절하기로...식전에 수박쥬스 한컵 먼저~ 샐러드는 오이,토마...
B.B  6014  18-06-19
떡 아니예요 (1)
잡곡밥 싫어하는 두따님덕에 오곡밥을 해서 한덩어리씩 ...냉동실에 넣어두고 저만 먹으려고요. 엄마가 한국서 보내준 찹쌀,흑미,현미,콩,팥,기장넣고...
B.B  6108  18-06-19
해야 떠라 (3)
비가 와서 시원해서 좋았는데 이젠 눅눅,꾸꿉하네요. 에어컨 틀면 춥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닭2마리 삶아서 한마리는 닭곰탕, 한마리는 찜닭을 해서 ...
B.B  6007  18-06-15
진짜 맛있넹...더울땐 냉면이지 (1)
맛있당..한국오면 냉면!^^~ 꿀맛이네용~ 필핀도 맛있는 냉면집 있음 좋은데...ㅠㅠ
Jeeun  3852  18-06-15
비오는 날 (4)
비가 와서 걱정이 되면서도 운치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가 생겨좋네요 차가 안다니네요.
B.B  5806  18-06-10
아직 적응중 (6)
방학내내 게으름을 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네요. 아침은 황태북어국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으로...
B.B  6493  18-06-06
오랜만에 (6)
아주 오랜만에 도시락을 쌌네요. 개강하고 본격적으로 스케줄 시작한 큰딸의 오늘 도시락...참치마요주먹밥이예요. 사진 안찍어놨는데 큰딸이 SNS에 ...
B.B  7150  18-06-01
짬뽕티. (6)
라군디 삼봉티. 마룽가이 구와바 구야바노잎. 위 다섯가지를 차로. 이거 한대접 드세요.ㅋ
고바우1  7649  18-05-29
애견인을 위한 장소 (4)
Makati circuit 은 애견 천국이예요. 자전거 타고 갔다가 음료 마시면서 강쥐주려고 종이컵에 물 좀 달라니까 개전용 물그릇에 물을 갖다주네요. 음료도 ...
B.B  6156  18-05-26
그래도 집밥 (4)
큰애가 OJT 때문에 휴가를 못갔다오고 개강을 하기에 도심속의 휴가라도 즐기자 하고 페닌슐라에서 2박3일 조식부터 저녁 뷔페 그리고 길건너 그린벨트...
B.B  6076  18-05-22
팥시루떡 (3)
오밤중에 떡이 먹고 싶은데... 한국같으면 쉽게 살 수 있는데 참다참다 냉동실에 한국 찹쌀로 빻아놓은 찹쌀 가루와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
B.B  7361  18-05-14
보쌈 정식 (9)
정말 덥네요. 점심은 보쌈 먹자는 성화에 이 더위에 고기 삶았어요. 무생채와 절인 배추는 생략하고 백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갖은 버섯 듬뿍넣고 된...
B.B  6964  18-05-13
토요일 아점 (2)
토요일이라 큰애도 출근 안하고 아주 맘먹고 늦잠 잤네요. 배 고파서 일어났어요. 고구마, 사과, 삶은 달걀, 올리브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식빵에 햄,...
B.B  7246  18-05-12
깔라만시 착즙 (5)
깔라만시 10kg 사서 착즙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쓰니까 편하고 갑자기 한국 나갈때 얼린 팩채로 가지고 가서 나눠주기도 편하고... 저...
B.B  6623  18-05-11
도시락 배달 (5)
큰애 OJT하는 회사 직원들이 매번 밥 사주고 간식 챙겨주는게 고마워서 큰애 사무실 팀 도시락 준비 했네요. 불고기, 잡채,김치, 비빔밥... SNS 보고 딸...
B.B  3900  18-05-10
멸치국수 (1)
외출했다가 한끼 떼우고 들어가자 해서 낚지볶음(380페소 밥 포함 안됨) 해물 된장찌개 (380페소 밥 포함) 시켰는데 낚지볶음에 쭈구미 딱 3마리 잘라서 ...
B.B  3502  18-05-10
어버이날 (9)
큰 애가 직장 다니고 작은 애가 학생이라 선지 , 어버이 선물로 큰애 한테는 용돈 받았습니다. 작은 애는 케잌을 선물 해주는 군요.
재키찬  3295  18-05-09
족발시니강 2 (3)
고바우님의 강추로 평소 안먹던 등뼈시니강 먹어보니 국물은 시큼하고 고기는 고소하니 은근 맛있더군요 그뒤로 시니강이 땡길때 간혹 먹는데 오...
궁금하다구요  2778  18-05-08
족발 시니강. (4)
여러번 올렸드랬는데 오늘 또다시.....ㅋ 역시 최고네요. 저만이 아니라 늦둥이도. 하루걸러 한번씩.ㅋ 가끔 밖에서 먹는 갈비탕 설농탕 순대국 ...
고바우1  3062  18-05-07
메기 매운탕. (7)
지난주 낚시해서 잡은 메기로... 5일동안 물갈아주며 해감. 와 독한메기 안죽어요. 수제비도 넣고. 미나리 깻잎같은 야채는 없어서 패쓰. 안먹는 ...
고바우1  3067  18-05-07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2)
아내에게서 새로운 커피프레스와 커피를 선물받았어요. 충성스런 스타땡 고객인 아내가 그곳에서 구입을 했군요. 프레스는 맘에드는데 커피가 에러...
Anyway  3051  18-05-06
강추 갈치조림 (1)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반찬도 좋고 넉넉한 양에 공기밥까지 포함 350페소 ㅁㄱ 말라테 였네요. 후식으로 식혜 까지 굿이에요
Sofhia  4008  18-05-02
고추& 부추 전 (2)
다이어트를 포기 하게 만든 고추부추전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
재키찬  3873  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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