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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꼬기 굽습니다.(8)

Views : 2,005 2018-01-14 14:08
요리 비법 게시판 127371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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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온 큰애가 감기기운이 있다고
고기 구워 먹잡니다.
큰애는 어려서부터 감기걸리면 고기를 찾아요.
그리고 실컷 구워먹고나면 또 빨리 낫기도 하구요.
항정살 1kg사서 구웠는데 저는 몇 점 먹고
아들 둘이 거의 다 먹네요.
냄새와 기름 뒤처리 때문에 잘 안구워먹는데
그래도 오랜만이라선지 맛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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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8-01-14 15:11 No. 1273711238
49 포인트 획득. 축하!
오 ~ 저도 어제 식구 들과 향정살 꿔 먹었어요.
이마트에서 스페인수입산 800g 에 9천원이 안되서,
3팩 사서, 1개반 실컷 먹ㅇ고 남았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6 ^ ㅋㅋ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
필리핀.com
david06 [쪽지 보내기] 2018-01-14 16:18 No. 1273711271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재키찬 님에게...
전 삼겹살과 항정살 같이 기름많은건 싫은데
애들이 좋아하니 어쩔 수 없어요. ㅎㅎㅎ
딱 먹고나면 지들끼리 방에 들어가 전 왕따에요.
몇 달만에 봤으니 그럴만도 하겠죠.
집사람이 빨리 와야 하는데... ㅠㅠ
B.B [쪽지 보내기] 2018-01-14 19:02 No. 1273711490
45 포인트 획득. 축하!
항정살.... 삼겹살보다 선호하는 부위인데 여기선 제대로 된 항정살 찾기가...ㅠㅠ부러워요
david06 [쪽지 보내기] 2018-01-14 20:35 No. 1273711611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B.B 님에게...
한국은 정말 소돼지 부위별로 구입하기가
정말 수월해서 좋아요.
필은 특히 소고기 부위별 구이감 찾기가
너무 힘들죠.
그래도 값싸고 싱싱한 생선과 과일들이 많아서
위안이 되지요. 전 열대과일을 정말 좋아해서
더 부러워요. ^^
B.B [쪽지 보내기] 2018-01-14 20:39 No. 1273711616
48 포인트 획득. 축하!
@ david06 님에게...
한국가면 배우고 싶은게 부위별로 해체하는 거예요. 배워서 제대로된 정육점 겸 고깃집을 하고 싶네요. ㅎㅎ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8-01-15 18:08 No. 1273713011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저는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 본지가 이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춤신춤왕 [쪽지 보내기] 2018-01-15 18:34 No. 1273713047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항정살이 정말 맛나겠네요 &&
LT2016 [쪽지 보내기] 2018-01-17 01:24 No. 1273715203
9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제대로네요
요리 비법 게시판
No. 1139
Page 29
수박쥬스로 배부터 채우고
저녁을 적게 먹으려는데...하교후 허기진 애들이 용납 할 리가 없죠. 1인1접시로 양을 조절하기로...식전에 수박쥬스 한컵 먼저~ 샐러드는 오이,토마...
B.B  920  18-06-19
떡 아니예요 (1)
잡곡밥 싫어하는 두따님덕에 오곡밥을 해서 한덩어리씩 ...냉동실에 넣어두고 저만 먹으려고요. 엄마가 한국서 보내준 찹쌀,흑미,현미,콩,팥,기장넣고...
B.B  1348  18-06-19
해야 떠라 (3)
비가 와서 시원해서 좋았는데 이젠 눅눅,꾸꿉하네요. 에어컨 틀면 춥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닭2마리 삶아서 한마리는 닭곰탕, 한마리는 찜닭을 해서 ...
B.B  2464  18-06-15
진짜 맛있넹...더울땐 냉면이지 (1)
맛있당..한국오면 냉면!^^~ 꿀맛이네용~ 필핀도 맛있는 냉면집 있음 좋은데...ㅠㅠ
Jeeun  2268  18-06-15
비오는 날 (4)
비가 와서 걱정이 되면서도 운치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가 생겨좋네요 차가 안다니네요.
B.B  4329  18-06-10
아직 적응중 (4)
방학내내 게으름을 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네요. 아침은 황태북어국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으로...
B.B  4895  18-06-06
오랜만에 (5)
아주 오랜만에 도시락을 쌌네요. 개강하고 본격적으로 스케줄 시작한 큰딸의 오늘 도시락...참치마요주먹밥이예요. 사진 안찍어놨는데 큰딸이 SNS에 ...
B.B  5481  18-06-01
짬뽕티. (6)
라군디 삼봉티. 마룽가이 구와바 구야바노잎. 위 다섯가지를 차로. 이거 한대접 드세요.ㅋ
고바우1  5953  18-05-29
애견인을 위한 장소 (4)
Makati circuit 은 애견 천국이예요. 자전거 타고 갔다가 음료 마시면서 강쥐주려고 종이컵에 물 좀 달라니까 개전용 물그릇에 물을 갖다주네요. 음료도 ...
B.B  4521  18-05-26
그래도 집밥 (3)
큰애가 OJT 때문에 휴가를 못갔다오고 개강을 하기에 도심속의 휴가라도 즐기자 하고 페닌슐라에서 2박3일 조식부터 저녁 뷔페 그리고 길건너 그린벨트...
B.B  4352  18-05-22
팥시루떡 (3)
오밤중에 떡이 먹고 싶은데... 한국같으면 쉽게 살 수 있는데 참다참다 냉동실에 한국 찹쌀로 빻아놓은 찹쌀 가루와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
B.B  5147  18-05-14
보쌈 정식 (9)
정말 덥네요. 점심은 보쌈 먹자는 성화에 이 더위에 고기 삶았어요. 무생채와 절인 배추는 생략하고 백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갖은 버섯 듬뿍넣고 된...
B.B  4856  18-05-13
토요일 아점 (2)
토요일이라 큰애도 출근 안하고 아주 맘먹고 늦잠 잤네요. 배 고파서 일어났어요. 고구마, 사과, 삶은 달걀, 올리브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식빵에 햄,...
B.B  5271  18-05-12
깔라만시 착즙 (5)
깔라만시 10kg 사서 착즙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쓰니까 편하고 갑자기 한국 나갈때 얼린 팩채로 가지고 가서 나눠주기도 편하고... 저...
B.B  4491  18-05-11
도시락 배달 (4)
큰애 OJT하는 회사 직원들이 매번 밥 사주고 간식 챙겨주는게 고마워서 큰애 사무실 팀 도시락 준비 했네요. 불고기, 잡채,김치, 비빔밥... SNS 보고 딸...
B.B  2571  18-05-10
멸치국수 (1)
외출했다가 한끼 떼우고 들어가자 해서 낚지볶음(380페소 밥 포함 안됨) 해물 된장찌개 (380페소 밥 포함) 시켰는데 낚지볶음에 쭈구미 딱 3마리 잘라서 ...
B.B  2378  18-05-10
어버이날 (9)
큰 애가 직장 다니고 작은 애가 학생이라 선지 , 어버이 선물로 큰애 한테는 용돈 받았습니다. 작은 애는 케잌을 선물 해주는 군요.
재키찬  2155  18-05-09
족발시니강 2 (3)
고바우님의 강추로 평소 안먹던 등뼈시니강 먹어보니 국물은 시큼하고 고기는 고소하니 은근 맛있더군요 그뒤로 시니강이 땡길때 간혹 먹는데 오...
궁금하다구요  1696  18-05-08
족발 시니강. (4)
여러번 올렸드랬는데 오늘 또다시.....ㅋ 역시 최고네요. 저만이 아니라 늦둥이도. 하루걸러 한번씩.ㅋ 가끔 밖에서 먹는 갈비탕 설농탕 순대국 ...
고바우1  1951  18-05-07
메기 매운탕. (7)
지난주 낚시해서 잡은 메기로... 5일동안 물갈아주며 해감. 와 독한메기 안죽어요. 수제비도 넣고. 미나리 깻잎같은 야채는 없어서 패쓰. 안먹는 ...
고바우1  1958  18-05-07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2)
아내에게서 새로운 커피프레스와 커피를 선물받았어요. 충성스런 스타땡 고객인 아내가 그곳에서 구입을 했군요. 프레스는 맘에드는데 커피가 에러...
Anyway  1999  18-05-06
강추 갈치조림 (1)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반찬도 좋고 넉넉한 양에 공기밥까지 포함 350페소 ㅁㄱ 말라테 였네요. 후식으로 식혜 까지 굿이에요
Sofhia  2791  18-05-02
고추& 부추 전 (2)
다이어트를 포기 하게 만든 고추부추전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
재키찬  2693  18-05-02
오늘은 공휴일 (1)
5월1일은 근로자의 날... 김밥 10줄 말아놓고 오늘 하루 휴업하려고요. 휴일이라 늦잠들 잘거고 아점,점저는 김밥과 오뎅탕으로 알아서 먹으라하고 간...
B.B  2659  18-05-01
두부 시식평 (3)
얼마전에 깔띠마에 있는 마산식품 사장님이 가게(마산가든)이서 직접 만드신 두부라면서 먹어보라고 공짜로 두부 한팩을 주셨었어요. 처음뵙는데 정...
B.B  2583  18-04-29
오늘의 아점 (2)
궁중떡볶기, 오이소박이,깍두기, 배추김치... 그저께 담근 김치들 심사 받으려고 궁중떡복기를 뇌물로...심사는 딸들이...
B.B  2741  18-04-27
콩나물 팍팍 무쳐 (2)
오랜만에 김치를 담궜네요. 지난번에 큰맘먹고 20kg 담군덕에 아주 오랫동안 편안했는데.,. 김치를 잘 안먹는 애들이 김치만 떨어지면 김치를 찾네요. ...
B.B  2715  18-04-25
에어 후라이로 닭튀김을 (4)
지난 일요일 저녁, 우리집에 부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민하다 하기 쉬운 오징어 볶음과 에어 후라이로 닭구이을 하기로??? (이건 순전히 집사...
gassyjack  3880  18-04-21
시그니처 스파게티
ㅋㅋㅌㅋㅌㅋㅌ 오랜만에 스파게티..ㅋㅋ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고기를 썰어서 소스로... 크림이랑 토마토 소스를 썩으니 더 맛이 나네요... 거기에다...
Jeeun  4194  18-04-17
마니 (10)
필리핀 땅콩 ~ 마니라 부르는것 같네요 찐건지 삶은건지 둘중에 하나일듯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짜지 않고 껍질안에 3개이상 들어있는 것도 신기합니...
fairview  5719  18-04-11
꿀맛이네용 잡곡밥 (6)
잡곡에... 역쉬 밤을 넣으니.. 한끗이네^^~ 반찬이 필요없네용! 맛이쭁^^*
Jeeun  5182  18-04-10
젓갈의 변신 (4)
냉동실 정리하다 꼴뚜기젓 한봉지 발견...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 양파와 함께 꼴뚜기젓을 함께 볶다가 밥넣고 볶은후 깻잎 송송 ...
B.B  4306  18-04-10
봉구네서 먹은 떡뽂이 입니다. (7)
친구 봉구가 요리 솜씨 넘 좋아요. 떡볶이 잘 안먹는데 봉구가 만든 떡볶이 예술 입니다. 간식으로 먹어 봤어요.
재키찬  3746  18-04-09
밥맛이없어서 카레로 (4)
감자대신 고구마로...넣은건 없지만.. 내입맛에는 딱이네 .ㅋㅋㅋ 야채카레^^
Jeeun  1822  18-04-09
조용한 먹방 (2)
너무 조용해서,,,,,,,,, 오늘 일요일 교회 식당봉사로 점심으로 설렁탕 한그릇 먹고 100인분 정도 설거지를 하느라 끝나고 나니 옷이 흥건허게 젓었...
gassyjack  1779  18-04-09
말린 망둥어 조림. (4)
말린 망둥어 조림 입니다. 원래 말린 거라 뻣뻣 한거를 북어 패듯이 패고 난후 찜을 했습니다. 맛있어요. ㅎㅎ 양념 맛이 지만, 부드러워...
재키찬  2222  18-04-08
꽃빵이 좋아 (6)
유난히 꽃빵을 좋아하는 두딸이 어젯밤에 꽃빵을 쪄달라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패쓰 ~~~ 맘에 걸려 아침부터 꽃빵과 항정살,부추, 그린빈스 ,당근,표고...
B.B  3592  18-04-03
점심은 비비자 (3)
큰딸은 월요일에 수업없고 작은딸은 시험만보고 오더니 갑자기 비빔밥이 땡긴다며... 허둥지둥 있는거 몽땅 털어 비벼먹으면 비빔밥이야 했네요. 작은...
B.B  3578  18-04-02
골라 먹기 (7)
길거리표 토스트로 ... 치즈가 딸랑 2개 남아서 반은 치즈넣고 반은 못넣고... 버터에 식빵 노릇하게 굽고 계란에 양파 양배추 당근 채쌀어 넣고 소스...
B.B  3645  18-04-02
생일 음식 (5)
가족 중에 생일날 작은 가족 이라 조촐 하게 생일 잔치 했습니다.
재키찬  3463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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