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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꼬기 굽습니다.(8)

Views : 324 2018-01-14 14:08
요리 비법 게시판 No. 127371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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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온 큰애가 감기기운이 있다고
고기 구워 먹잡니다.
큰애는 어려서부터 감기걸리면 고기를 찾아요.
그리고 실컷 구워먹고나면 또 빨리 낫기도 하구요.
항정살 1kg사서 구웠는데 저는 몇 점 먹고
아들 둘이 거의 다 먹네요.
냄새와 기름 뒤처리 때문에 잘 안구워먹는데
그래도 오랜만이라선지 맛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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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찬 [쪽지 보내기] 2018-01-14 15:11 No. 1273711238
49 포인트 획득. 축하!
오 ~ 저도 어제 식구 들과 향정살 꿔 먹었어요.
이마트에서 스페인수입산 800g 에 9천원이 안되서,
3팩 사서, 1개반 실컷 먹ㅇ고 남았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6 ^ ㅋㅋ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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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com
david06 [쪽지 보내기] 2018-01-14 16:18 No. 1273711271
2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재키찬 님에게...
전 삼겹살과 항정살 같이 기름많은건 싫은데
애들이 좋아하니 어쩔 수 없어요. ㅎㅎㅎ
딱 먹고나면 지들끼리 방에 들어가 전 왕따에요.
몇 달만에 봤으니 그럴만도 하겠죠.
집사람이 빨리 와야 하는데... ㅠㅠ
B.B [쪽지 보내기] 2018-01-14 19:02 No. 1273711490
45 포인트 획득. 축하!
항정살.... 삼겹살보다 선호하는 부위인데 여기선 제대로 된 항정살 찾기가...ㅠㅠ부러워요
david06 [쪽지 보내기] 2018-01-14 20:35 No. 1273711611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B.B 님에게...
한국은 정말 소돼지 부위별로 구입하기가
정말 수월해서 좋아요.
필은 특히 소고기 부위별 구이감 찾기가
너무 힘들죠.
그래도 값싸고 싱싱한 생선과 과일들이 많아서
위안이 되지요. 전 열대과일을 정말 좋아해서
더 부러워요. ^^
B.B [쪽지 보내기] 2018-01-14 20:39 No. 1273711616
48 포인트 획득. 축하!
@ david06 님에게...
한국가면 배우고 싶은게 부위별로 해체하는 거예요. 배워서 제대로된 정육점 겸 고깃집을 하고 싶네요. ㅎㅎ
미니필립 [쪽지 보내기] 2018-01-15 18:08 No. 1273713011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저는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 본지가 이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춤신춤왕 [쪽지 보내기] 2018-01-15 18:34 No. 1273713047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항정살이 정말 맛나겠네요 &&
LT2016 [쪽지 보내기] 2018-01-17 01:24 No. 1273715203
9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제대로네요
요리 비법 게시판
No. 989
Page 25
ㅋㅋ 지나가다 햄버거 (4)
사람들이 많아서 들어가서 먹어보네요! 오징어튀김이면 더 좋을련만.ㅋㅋ
Jeeun  82  14:49
오늘의 점심 메뉴 (5)
아직 점심을 무엇을 자실까 , 고민 빠지신 분들을 위하여, 중국집에서 시킨 김치 볶음 밥. 맛있네요. 단점은 기름이 넘 많이 들어 가는게 ...
재키찬  255  18-01-16
Deleted ... ! (22)
Deleted ... !
Jeeun  330  18-01-16
닭 그거 튀김과 게 튀김 (15)
고소하고 맛있는 게 튀김 & 닭 그거 튀김 . 입니다.
재키찬  286  18-01-15
얼큰 김치우동 돈까츠 ㅋㅋ (6)
땀이 뚝뚝...아이~ 더웡^^ 목감기에 딱이네요..ㅋㅋ
Jeeun  333  18-01-15
퇴근 하는데 봉구가 부릅니다. ㅎㅎ (9)
퇴근 후 은행에 들렀다 집으로 가는데, 봉구씨 전화 옵니다. 안오면 삐칠 거야.~~ 참치 모듬회 사왔다고 ㅎㅎ
재키찬  332  18-01-14
그래도 배는 고프네요 (14)
한국서 오는 필친구가 엄마의 택배박스를 가져다 주기로 해서 공항에 나갔다왔어요. 오늘따라 작은딸이 집에. 있겠다고 해서 큰딸이랑만 갔는데... ...
B.B  308  18-01-14
오랜만에 집에서 꼬기 굽습니다. (8)
휴가나온 큰애가 감기기운이 있다고 고기 구워 먹잡니다. 큰애는 어려서부터 감기걸리면 고기를 찾아요. 그리고 실컷 구워먹고나면 또 빨리 낫기도...
david06  325  18-01-14
드디어 주방에서 해방?? (3)
이제 디음 주면 집사람이 장장 4개월여 만에 돌아 옵니다 애들 다 직장에 나가니 내가 조퇴하고 공항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마지막으로 ...
gassyjack  287  18-01-14
육류 줄이기 (5)
2018년 계획 중 하나가 식생활 바꾸기와 체중 감량... 육류를 줄이기 시작했는데...아예 안먹이면 집나갈까봐... 생선과 두부, 버섯으로 대체하기 시작...
B.B  250  18-01-14
버섯전골 (10)
냉장고 털어서 버섯, 채소, 차돌박이 총 출동!!! 육수는 쯔유를 베이스로... 약간 달달한 간장 육수 소스는 와사비간장... 다 건져먹고 우동면으로 마무...
B.B  383  18-01-12
병아리콩 두유 (4)
병아리콩으로 두유 만들었어요. 병아리콩이 좋은건 아시죠? 병아리콩을 물에 불린후 충분히 삶은후 콩과 삶은물을 적당한 비율로 넣고 믹서에 갈았...
B.B  426  18-01-11
추운 날 회 한접시. (11)
집 앞에서 테이크 아웃 해와서 집에서 와인 한잔 하면서 먹는것도 괜찮았어요. 초밥은 그냥 주시는데 돈 드릴려 했는데 안받으시네요.
재키찬  422  18-01-11
김치 부침이가 땡겨서.ㅋㅋㅋ맛낭당 (3)
맛나네용..ㅋㅋ혼자 혼밥ㅋㅋㅋㅋ
Jeeun  380  18-01-11
아직도 어렵네요 ㅠㅠ (12)
아직도 문어를 길쭉하게 일식집 초밥위에 얹는 것처럼 자르는게 어렵네요. 굵은 부분은 얼추 되는데 밑으로 내려오면서 ...ㅠㅠ 일단 저녁먹고 냉장고...
B.B  372  18-01-10
월요일이 아니라 수요일
어제 휴교를 해서 오늘이 마치 월요일처럼 느껴지네요. 그래서 깜빡하고 점심을 안싸줄뻔 했어요. ㅎㅎ 아침엔 마늘,파, 양파 볶다가 차돌박이 투하...
B.B  266  18-01-10
혹시나 했는데... (4)
깔띠마에 갔는데 낯익은듯하면서 긴가민가 한개 있어서 혹시 노각 (늙은 오이) 인가 하고 뭐냐고 물어봤더니 오이라고 해서 한번 확인해봐야지 하고 2...
B.B  417  18-01-10
순대볶음 레시피입니다 (1)
고치고  286  18-01-09
봉구씨가 해준 김치 볶음밥 (21)
아마도 봉구는 저를 좋아 하나 봐요. ㅋㅋㅋ 봉구가 만들어 준 김치 볶음밥.
재키찬  334  18-01-09
편육 완성 했어요. (11)
편육 완성 했어요. 도가니,스지,살코기를 잘게 썰은후 당근,파, 마늘편,간장을 넣고 끓이고 저어주면서 졸이세요. 그리고 적당한 그릇에 담아서 식히고...
B.B  756  18-01-07
도가니탕과 수육 (5)
드뎌~ 밤새 보약 고듯 곤 사골도가니탕과 스지수육...소스는 와사비 간장과 초간장 어제 담가놓은 겉절이와 아직 덜 익은 깍두기 일단 대박 조짐보이...
B.B  736  18-01-07
막내가 구운 크로와상 (7)
어제 금요일 퇴근해서 집에오니 집안에서 고소한 빵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출근을 안한 막내가 혼자서 크로와상 빵을 구웠네요 반죽부터 한 것...
gassyjack  697  18-01-07
아침부터카스테라 (5)
친구가~ 만들었다고 가져다줬는데... 너무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우유랑 같이먹어야하는데~♡우유 사려나가야징^^ 기분좋은 아침이네용^^
Jeeun  681  18-01-07
깔띠마에 다녀왔어요. (14)
작은애가 친구들과 학교에서 만나서 엔찬티드 킹덤에 간다고 해서 대려다 주면서 깔띠마에 들렸어요. 처음에는 스지만 구해보자 였는데... 간김에 ...
B.B  417  18-01-07
매운 짬뽕 (11)
맛나네요...오늘따라 매운게 땡겨서^^
Jeeun  557  18-01-05
우리집 인기 메뉴 등극 (5)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를 집에서 ... 갈비탕 국물을 베이스로 마라 소스를 넣어 끓이고 버섯,야채,소고기,두부 마지막에는 국수까지... 요새 저희 세...
B.B  545  18-01-04
1인1접시 아침 (2)
육식을 최대한 줄여서 체질 개선하고 다이어트가 올해 목표... 연어 스테이크로 시작했어요. 타르타르 소스보다는 와사비 간장을 선호하는 따님들 덕...
B.B  645  18-01-04
커피와 누룽지튀김 참좋은 조합이네요. (5)
금주하니 오래전 금연했을때보다 주전부리가 더 생각납니다. 누룽지 튀긴김에 커피와 같이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살찌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david06  561  18-01-03
장조림도 고기다 (6)
작은애는 오늘부터 등교, 큰애는 다음주부터... 늦잠 자고 일어난 큰딸에게 소고기 장조림에 달걀까지 넣어 줬는데... ‘ 엄마 고기없어?’ 왜 저희집 ...
B.B  551  18-01-03
안주가 아니라 저녁식사 입니다 (25)
골뱅이 무침과 소면 , 순살 치킨으로 저녁 식사합니다. 요거 보시고 한잔 생각 나시는 분들이 많으실듯요. 슬프게도 저희집엔 알코올 섭취를 할 사...
B.B  583  18-01-02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8)
떡국을 안먹어도 한 살 먹을 수 밖에 없는 현실... 그래서 그냥 떡국 먹어요. 황태 듬~뿍 시~월 담백하게 한그릇 !!!
B.B  629  18-01-01
새해 선물 (6)
오랜만에 한국 고구마를..먹을수 있다니.ㅋㅋㅋ 룰루랄라~♡♡♡♡ 작지만 꿀맛이네용~ 너무 오래 올려놔서 조금 탔지만..타니 군고구마 맛이네용^^ ...
Jeeun  562  18-01-01
아닌 밤중에 왠 게가 (6)
12월 30일 밤에 큰애가 친구가 주었다며 살아있는 게한마리를 얻어 왔네요 친구가 사는집 주인이 게잡이를 해서 잡아온 개를 2마리 얻었는데 1마리...
gassyjack  655  18-01-01
복을 불러다오 (7)
매년 새해맞이 동그란 12가자 과일을 준비해서인지 이젠 안하면 허전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B  451  18-01-01
새해엔 먹방이 더 활성화 되시기를 (4)
집에 있는 나물에 밥을 볶아서 새해엔 모든 회원님들 건강 하세요.^&^
재키찬  293  18-01-01
CHAMPION RESTAURANT 입니다 광고보단 정말 맛있어 추천해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오픈하게 된 CHAMPION 입니다 위치는 (전)주몽레스토랑 프렌드쉽 졸리비에서 BPI은행쪽으로 조금만 내려오시다 보시면 신라호...
MUN  391  17-12-31
가족과 생고기 파티 (8)
ㅋㅋㅋ...맛나네용... 2017년 마지막날... 행복하세용^^
Jeeun  327  17-12-31
한국인은 역시 한식 (1)
서핑가서 만난 한국에서 온 친구(띠동갑 여동생)가 서핑을 하루 접고 마닐라로 왔어요. 일주일만에 한국 음식 접한다며 폭풍 흡입!!! 내일 새벽 비행...
B.B  309  17-12-31
작은데 맛있네요 (3)
어제 라 유니온에서 오는길에 포도송이를 들고 호객하는 사람이 있길래 봤더니 포도농장이라더군요. 어떨지 몰라서 2kg 정도 샀는데 알이 정말 작은데...
B.B  349  17-12-30
음식 메들리 ,점심, 저녁 (8)
점심엔 바쁜 시간이라 , 분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녁엔 도시락, 여직원이 퇴근 했다가 혼자 근무 하는 제가 안스러운지 카레 와 장조...
재키찬  334  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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