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비법 게시판 화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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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좀..(3)

Views : 842 2017-08-12 17:55
요리 비법 게시판 127333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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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제주상회가 어디죠?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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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쪽지 보내기] 2017-08-12 19:30 No. 1273336378
201 포인트 획득. 축하!
깔띠마 시장 안에 있어요. 기사들한테 cartimar market 가자고 하면 알아요
무의미 [쪽지 보내기] 2017-08-12 22:49 No. 1273336729
171 포인트 획득. 축하!
댓글 다실때는 글쓰기 누르지 마시고 네모난 댓글창에 글을 쓰시던지 댓글쓰기 누르고 쓰세요
albertkim2001 [쪽지 보내기] 2017-08-12 23:09 No. 1273336763
261 포인트 획득. 축하!
New building cartimar shoping center .liveriza st buendia pasay..
Hertage hotel에서 5분거리..
파사이 놀부집에서 5분거리 입니다..
부엔지아 taft에서 5분거리입니다
제주상회/놀부집
필리핀 파사이
832-5248/835-9690/0936-933-4177
요리 비법 게시판
No. 1131
Page 29
애견인을 위한 장소 (4)
Makati circuit 은 애견 천국이예요. 자전거 타고 갔다가 음료 마시면서 강쥐주려고 종이컵에 물 좀 달라니까 개전용 물그릇에 물을 갖다주네요. 음료도 ...
B.B  198  18-05-26
그래도 집밥 (3)
큰애가 OJT 때문에 휴가를 못갔다오고 개강을 하기에 도심속의 휴가라도 즐기자 하고 페닌슐라에서 2박3일 조식부터 저녁 뷔페 그리고 길건너 그린벨트...
B.B  600  18-05-22
팥시루떡 (3)
오밤중에 떡이 먹고 싶은데... 한국같으면 쉽게 살 수 있는데 참다참다 냉동실에 한국 찹쌀로 빻아놓은 찹쌀 가루와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
B.B  1633  18-05-14
보쌈 정식 (9)
정말 덥네요. 점심은 보쌈 먹자는 성화에 이 더위에 고기 삶았어요. 무생채와 절인 배추는 생략하고 백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갖은 버섯 듬뿍넣고 된...
B.B  1817  18-05-13
토요일 아점 (2)
토요일이라 큰애도 출근 안하고 아주 맘먹고 늦잠 잤네요. 배 고파서 일어났어요. 고구마, 사과, 삶은 달걀, 올리브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식빵에 햄,...
B.B  2414  18-05-12
깔라만시 착즙 (5)
깔라만시 10kg 사서 착즙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하나씩 쓰니까 편하고 갑자기 한국 나갈때 얼린 팩채로 가지고 가서 나눠주기도 편하고... 저...
B.B  1806  18-05-11
도시락 배달 (4)
큰애 OJT하는 회사 직원들이 매번 밥 사주고 간식 챙겨주는게 고마워서 큰애 사무실 팀 도시락 준비 했네요. 불고기, 잡채,김치, 비빔밥... SNS 보고 딸...
B.B  1020  18-05-10
멸치국수 (1)
외출했다가 한끼 떼우고 들어가자 해서 낚지볶음(380페소 밥 포함 안됨) 해물 된장찌개 (380페소 밥 포함) 시켰는데 낚지볶음에 쭈구미 딱 3마리 잘라서 ...
B.B  890  18-05-10
어버이날 (9)
큰 애가 직장 다니고 작은 애가 학생이라 선지 , 어버이 선물로 큰애 한테는 용돈 받았습니다. 작은 애는 케잌을 선물 해주는 군요.
재키찬  841  18-05-09
족발시니강 2 (3)
고바우님의 강추로 평소 안먹던 등뼈시니강 먹어보니 국물은 시큼하고 고기는 고소하니 은근 맛있더군요 그뒤로 시니강이 땡길때 간혹 먹는데 오...
궁금하다구요  605  18-05-08
족발 시니강. (4)
여러번 올렸드랬는데 오늘 또다시.....ㅋ 역시 최고네요. 저만이 아니라 늦둥이도. 하루걸러 한번씩.ㅋ 가끔 밖에서 먹는 갈비탕 설농탕 순대국 ...
고바우1  739  18-05-07
메기 매운탕. (7)
지난주 낚시해서 잡은 메기로... 5일동안 물갈아주며 해감. 와 독한메기 안죽어요. 수제비도 넣고. 미나리 깻잎같은 야채는 없어서 패쓰. 안먹는 ...
고바우1  794  18-05-07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세요. (2)
아내에게서 새로운 커피프레스와 커피를 선물받았어요. 충성스런 스타땡 고객인 아내가 그곳에서 구입을 했군요. 프레스는 맘에드는데 커피가 에러...
Anyway  804  18-05-06
강추 갈치조림 (1)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반찬도 좋고 넉넉한 양에 공기밥까지 포함 350페소 ㅁㄱ 말라테 였네요. 후식으로 식혜 까지 굿이에요
Sofhia  1283  18-05-02
고추& 부추 전 (2)
다이어트를 포기 하게 만든 고추부추전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
재키찬  1225  18-05-02
오늘은 공휴일 (1)
5월1일은 근로자의 날... 김밥 10줄 말아놓고 오늘 하루 휴업하려고요. 휴일이라 늦잠들 잘거고 아점,점저는 김밥과 오뎅탕으로 알아서 먹으라하고 간...
B.B  1259  18-05-01
두부 시식평 (3)
얼마전에 깔띠마에 있는 마산식품 사장님이 가게(마산가든)이서 직접 만드신 두부라면서 먹어보라고 공짜로 두부 한팩을 주셨었어요. 처음뵙는데 정...
B.B  1276  18-04-29
오늘의 아점 (2)
궁중떡볶기, 오이소박이,깍두기, 배추김치... 그저께 담근 김치들 심사 받으려고 궁중떡복기를 뇌물로...심사는 딸들이...
B.B  1450  18-04-27
콩나물 팍팍 무쳐 (2)
오랜만에 김치를 담궜네요. 지난번에 큰맘먹고 20kg 담군덕에 아주 오랫동안 편안했는데.,. 김치를 잘 안먹는 애들이 김치만 떨어지면 김치를 찾네요. ...
B.B  1436  18-04-25
에어 후라이로 닭튀김을 (4)
지난 일요일 저녁, 우리집에 부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민하다 하기 쉬운 오징어 볶음과 에어 후라이로 닭구이을 하기로??? (이건 순전히 집사...
gassyjack  2270  18-04-21
시그니처 스파게티
ㅋㅋㅌㅋㅌㅋㅌ 오랜만에 스파게티..ㅋㅋ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고기를 썰어서 소스로... 크림이랑 토마토 소스를 썩으니 더 맛이 나네요... 거기에다...
Jeeun  2462  18-04-17
마니 (10)
필리핀 땅콩 ~ 마니라 부르는것 같네요 찐건지 삶은건지 둘중에 하나일듯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짜지 않고 껍질안에 3개이상 들어있는 것도 신기합니...
fairview  3703  18-04-11
꿀맛이네용 잡곡밥 (6)
잡곡에... 역쉬 밤을 넣으니.. 한끗이네^^~ 반찬이 필요없네용! 맛이쭁^^*
Jeeun  3244  18-04-10
젓갈의 변신 (4)
냉동실 정리하다 꼴뚜기젓 한봉지 발견...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 양파와 함께 꼴뚜기젓을 함께 볶다가 밥넣고 볶은후 깻잎 송송 ...
B.B  2627  18-04-10
봉구네서 먹은 떡뽂이 입니다. (7)
친구 봉구가 요리 솜씨 넘 좋아요. 떡볶이 잘 안먹는데 봉구가 만든 떡볶이 예술 입니다. 간식으로 먹어 봤어요.
재키찬  2307  18-04-09
밥맛이없어서 카레로 (4)
감자대신 고구마로...넣은건 없지만.. 내입맛에는 딱이네 .ㅋㅋㅋ 야채카레^^
Jeeun  954  18-04-09
조용한 먹방 (2)
너무 조용해서,,,,,,,,, 오늘 일요일 교회 식당봉사로 점심으로 설렁탕 한그릇 먹고 100인분 정도 설거지를 하느라 끝나고 나니 옷이 흥건허게 젓었...
gassyjack  948  18-04-09
말린 망둥어 조림. (4)
말린 망둥어 조림 입니다. 원래 말린 거라 뻣뻣 한거를 북어 패듯이 패고 난후 찜을 했습니다. 맛있어요. ㅎㅎ 양념 맛이 지만, 부드러워...
재키찬  1326  18-04-08
꽃빵이 좋아 (6)
유난히 꽃빵을 좋아하는 두딸이 어젯밤에 꽃빵을 쪄달라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패쓰 ~~~ 맘에 걸려 아침부터 꽃빵과 항정살,부추, 그린빈스 ,당근,표고...
B.B  2461  18-04-03
점심은 비비자 (3)
큰딸은 월요일에 수업없고 작은딸은 시험만보고 오더니 갑자기 비빔밥이 땡긴다며... 허둥지둥 있는거 몽땅 털어 비벼먹으면 비빔밥이야 했네요. 작은...
B.B  2429  18-04-02
골라 먹기 (7)
길거리표 토스트로 ... 치즈가 딸랑 2개 남아서 반은 치즈넣고 반은 못넣고... 버터에 식빵 노릇하게 굽고 계란에 양파 양배추 당근 채쌀어 넣고 소스...
B.B  2468  18-04-02
생일 음식 (5)
가족 중에 생일날 작은 가족 이라 조촐 하게 생일 잔치 했습니다.
재키찬  2356  18-04-01
이게 뭔 조화? (4)
불랄로에 당면 넣어 갈비탕처럼 그리고 화끈하게 매운 떡볶이... 차리면서 이게 뭔 조화지? 했네요. 휴일이니 메뉴도 내마음 내키는대로~
B.B  1520  18-03-31
시니강. (5)
족발시니강. 등뼈시니강. 시니강에 맞들이면 울나라 왠만한 국 안찾습니다. 해장에도 좋고. 아주 중독성이 있네요. 족발 시니강이 젤인거같습...
고바우1  1515  18-03-31
전라도 백반집 (7)
광주 입니다 4000 원
이뱅신  1756  18-03-31
된장 찌게 (6)
서울에 유명한 식당의 된장 찌게 입니다. 테이크아웃 해온 된장찌게 한번 보시구요. 사진이 혹시 거꾸로 될수도 있어여.
재키찬  1885  18-03-29
리엠뽀 엔 쌈장 (5)
된장 고추장 3 대1 육수 없습니다 물넣고 마늘 액젖 소주 등 대충넣고 가열 스타트 리엠뽀와 쌈장 궁합 굿이지만 먹을때 이빨에 자주 끼고 잇몸 아프...
fairview  1613  18-03-29
Pugo adobo (8)
메추리 장조림입니다 ㅎㅎ 육수 없습니다 물 넣었습니다 꽈리고추 없습니다 걍 로컬고추 투입 메추리알은 한판에 125 p 더군여 담엔 고추 조금만 넣...
fairview  1462  18-03-28
국물떡볶기와 드라마 (6)
크로스 16편을 다운받았네요. 내일 늦잠 자도 되니 지칠때까지 보기로 하고 시작했는데... 야식!! 주문하네요. 후닥닥 국물 떡볶이로 ~
B.B  1355  18-03-28
제육볶음과 꽁치 김치찌개
내일부터 긴 휴일이네요. 두딸내미 입맛을 각각 맞추려니... 큰딸은 제육볶음,작은딸은 꽁치 김치찌개 주문 휴일기간동안 하루 세끼 벌써부터 걱정...
B.B  1063  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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