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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좀..(3)

Views : 486 2017-08-12 17:55
요리 비법 게시판 127333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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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제주상회가 어디죠?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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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쪽지 보내기] 2017-08-12 19:30 No. 1273336378
201 포인트 획득. 축하!
깔띠마 시장 안에 있어요. 기사들한테 cartimar market 가자고 하면 알아요
무의미 [쪽지 보내기] 2017-08-12 22:49 No. 1273336729
171 포인트 획득. 축하!
댓글 다실때는 글쓰기 누르지 마시고 네모난 댓글창에 글을 쓰시던지 댓글쓰기 누르고 쓰세요
albertkim2001 [쪽지 보내기] 2017-08-12 23:09 No. 1273336763
261 포인트 획득. 축하!
New building cartimar shoping center .liveriza st buendia pasay..
Hertage hotel에서 5분거리..
파사이 놀부집에서 5분거리 입니다..
부엔지아 taft에서 5분거리입니다
제주상회/놀부집
필리핀 파사이
832-5248/835-9690/0936-933-4177
요리 비법 게시판
No. 995
Page 25
가래떡을 구어서 (6)
가래떡 구었다고 주는데~ 꿀에 찍어서!^^ 이렇게 먹는것도 맛나용^^ 먹고 먹고 또 먹고 ~~♡
Jeeun  35  18:33
꼬막 비빔밥 (5)
점심 지난 후에, 새참으로 지인이 꼬막비빔밥을 사다 줬어요. 상큼하고 고소한 맛 입니다.
재키찬  64  16:46
낼 큰애 휴가복귀해서 외식했어요. (11)
큰애 내일 휴가복귀해서 오늘만큼 같이 한잔하고 싶다고 꼬셔서 함께 저녁을 했습니다. 큰애와 둘째 모두 초밥 먹고 싶데서 초밥과 사시미 치킨카...
david06  191  18-01-18
든든한 아침 식사 (12)
어머님의 사랑으로 오늘 힘 차게 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손님이 옶지 ㅋㅋㅋ.
재키찬  263  18-01-18
도시락 (4)
오늘의 도시락은 항정살을 구워서 마늘편 넣고 굴소스로 양념... 양배추, 양파, 당근채를 함께 곁들였어요. 후식으로 오렌지 1개... 먹고 버릴 수 있는 ...
B.B  227  18-01-18
오늘의 야참 (5)
며칠 전에는 작은 게를 그냥 튀겼지만, 오늘은 튀김 옷을 입힌 작은 게 , 찹살 슌대 튀김 입니다. 맥주 안주로는 기가 막힌지, 아닌지
재키찬  209  18-01-18
ㅋㅋ 지나가다 햄버거 (6)
사람들이 많아서 들어가서 먹어보네요! 오징어튀김이면 더 좋을련만.ㅋㅋ
Jeeun  284  18-01-17
오늘의 점심 메뉴 (5)
아직 점심을 무엇을 자실까 , 고민 빠지신 분들을 위하여, 중국집에서 시킨 김치 볶음 밥. 맛있네요. 단점은 기름이 넘 많이 들어 가는게 ...
재키찬  378  18-01-16
Deleted ... ! (22)
Deleted ... !
Jeeun  453  18-01-16
닭 그거 튀김과 게 튀김 (15)
고소하고 맛있는 게 튀김 & 닭 그거 튀김 . 입니다.
재키찬  394  18-01-15
얼큰 김치우동 돈까츠 ㅋㅋ (6)
땀이 뚝뚝...아이~ 더웡^^ 목감기에 딱이네요..ㅋㅋ
Jeeun  437  18-01-15
퇴근 하는데 봉구가 부릅니다. ㅎㅎ (9)
퇴근 후 은행에 들렀다 집으로 가는데, 봉구씨 전화 옵니다. 안오면 삐칠 거야.~~ 참치 모듬회 사왔다고 ㅎㅎ
재키찬  397  18-01-14
그래도 배는 고프네요 (14)
한국서 오는 필친구가 엄마의 택배박스를 가져다 주기로 해서 공항에 나갔다왔어요. 오늘따라 작은딸이 집에. 있겠다고 해서 큰딸이랑만 갔는데... ...
B.B  357  18-01-14
오랜만에 집에서 꼬기 굽습니다. (8)
휴가나온 큰애가 감기기운이 있다고 고기 구워 먹잡니다. 큰애는 어려서부터 감기걸리면 고기를 찾아요. 그리고 실컷 구워먹고나면 또 빨리 낫기도...
david06  373  18-01-14
드디어 주방에서 해방?? (3)
이제 디음 주면 집사람이 장장 4개월여 만에 돌아 옵니다 애들 다 직장에 나가니 내가 조퇴하고 공항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마지막으로 ...
gassyjack  315  18-01-14
육류 줄이기 (5)
2018년 계획 중 하나가 식생활 바꾸기와 체중 감량... 육류를 줄이기 시작했는데...아예 안먹이면 집나갈까봐... 생선과 두부, 버섯으로 대체하기 시작...
B.B  275  18-01-14
버섯전골 (10)
냉장고 털어서 버섯, 채소, 차돌박이 총 출동!!! 육수는 쯔유를 베이스로... 약간 달달한 간장 육수 소스는 와사비간장... 다 건져먹고 우동면으로 마무...
B.B  395  18-01-12
병아리콩 두유 (4)
병아리콩으로 두유 만들었어요. 병아리콩이 좋은건 아시죠? 병아리콩을 물에 불린후 충분히 삶은후 콩과 삶은물을 적당한 비율로 넣고 믹서에 갈았...
B.B  444  18-01-11
추운 날 회 한접시. (11)
집 앞에서 테이크 아웃 해와서 집에서 와인 한잔 하면서 먹는것도 괜찮았어요. 초밥은 그냥 주시는데 돈 드릴려 했는데 안받으시네요.
재키찬  443  18-01-11
김치 부침이가 땡겨서.ㅋㅋㅋ맛낭당 (3)
맛나네용..ㅋㅋ혼자 혼밥ㅋㅋㅋㅋ
Jeeun  401  18-01-11
아직도 어렵네요 ㅠㅠ (12)
아직도 문어를 길쭉하게 일식집 초밥위에 얹는 것처럼 자르는게 어렵네요. 굵은 부분은 얼추 되는데 밑으로 내려오면서 ...ㅠㅠ 일단 저녁먹고 냉장고...
B.B  387  18-01-10
월요일이 아니라 수요일
어제 휴교를 해서 오늘이 마치 월요일처럼 느껴지네요. 그래서 깜빡하고 점심을 안싸줄뻔 했어요. ㅎㅎ 아침엔 마늘,파, 양파 볶다가 차돌박이 투하...
B.B  283  18-01-10
혹시나 했는데... (4)
깔띠마에 갔는데 낯익은듯하면서 긴가민가 한개 있어서 혹시 노각 (늙은 오이) 인가 하고 뭐냐고 물어봤더니 오이라고 해서 한번 확인해봐야지 하고 2...
B.B  434  18-01-10
순대볶음 레시피입니다 (1)
고치고  302  18-01-09
봉구씨가 해준 김치 볶음밥 (21)
아마도 봉구는 저를 좋아 하나 봐요. ㅋㅋㅋ 봉구가 만들어 준 김치 볶음밥.
재키찬  344  18-01-09
편육 완성 했어요. (11)
편육 완성 했어요. 도가니,스지,살코기를 잘게 썰은후 당근,파, 마늘편,간장을 넣고 끓이고 저어주면서 졸이세요. 그리고 적당한 그릇에 담아서 식히고...
B.B  779  18-01-07
도가니탕과 수육 (5)
드뎌~ 밤새 보약 고듯 곤 사골도가니탕과 스지수육...소스는 와사비 간장과 초간장 어제 담가놓은 겉절이와 아직 덜 익은 깍두기 일단 대박 조짐보이...
B.B  752  18-01-07
막내가 구운 크로와상 (7)
어제 금요일 퇴근해서 집에오니 집안에서 고소한 빵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출근을 안한 막내가 혼자서 크로와상 빵을 구웠네요 반죽부터 한 것...
gassyjack  711  18-01-07
아침부터카스테라 (5)
친구가~ 만들었다고 가져다줬는데... 너무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우유랑 같이먹어야하는데~♡우유 사려나가야징^^ 기분좋은 아침이네용^^
Jeeun  700  18-01-07
깔띠마에 다녀왔어요. (14)
작은애가 친구들과 학교에서 만나서 엔찬티드 킹덤에 간다고 해서 대려다 주면서 깔띠마에 들렸어요. 처음에는 스지만 구해보자 였는데... 간김에 ...
B.B  431  18-01-07
매운 짬뽕 (11)
맛나네요...오늘따라 매운게 땡겨서^^
Jeeun  574  18-01-05
우리집 인기 메뉴 등극 (5)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를 집에서 ... 갈비탕 국물을 베이스로 마라 소스를 넣어 끓이고 버섯,야채,소고기,두부 마지막에는 국수까지... 요새 저희 세...
B.B  558  18-01-04
1인1접시 아침 (2)
육식을 최대한 줄여서 체질 개선하고 다이어트가 올해 목표... 연어 스테이크로 시작했어요. 타르타르 소스보다는 와사비 간장을 선호하는 따님들 덕...
B.B  655  18-01-04
커피와 누룽지튀김 참좋은 조합이네요. (5)
금주하니 오래전 금연했을때보다 주전부리가 더 생각납니다. 누룽지 튀긴김에 커피와 같이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살찌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david06  575  18-01-03
장조림도 고기다 (6)
작은애는 오늘부터 등교, 큰애는 다음주부터... 늦잠 자고 일어난 큰딸에게 소고기 장조림에 달걀까지 넣어 줬는데... ‘ 엄마 고기없어?’ 왜 저희집 ...
B.B  566  18-01-03
안주가 아니라 저녁식사 입니다 (25)
골뱅이 무침과 소면 , 순살 치킨으로 저녁 식사합니다. 요거 보시고 한잔 생각 나시는 분들이 많으실듯요. 슬프게도 저희집엔 알코올 섭취를 할 사...
B.B  596  18-01-02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8)
떡국을 안먹어도 한 살 먹을 수 밖에 없는 현실... 그래서 그냥 떡국 먹어요. 황태 듬~뿍 시~월 담백하게 한그릇 !!!
B.B  641  18-01-01
새해 선물 (6)
오랜만에 한국 고구마를..먹을수 있다니.ㅋㅋㅋ 룰루랄라~♡♡♡♡ 작지만 꿀맛이네용~ 너무 오래 올려놔서 조금 탔지만..타니 군고구마 맛이네용^^ ...
Jeeun  576  18-01-01
아닌 밤중에 왠 게가 (6)
12월 30일 밤에 큰애가 친구가 주었다며 살아있는 게한마리를 얻어 왔네요 친구가 사는집 주인이 게잡이를 해서 잡아온 개를 2마리 얻었는데 1마리...
gassyjack  668  18-01-01
복을 불러다오 (7)
매년 새해맞이 동그란 12가자 과일을 준비해서인지 이젠 안하면 허전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B  461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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