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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 불법으로 연결하면 처벌 받는다

Views : 701   2013-04-24 12:18
뉴스 / 글번호 : 1269370090 ( http://www.philgo.com/?1269370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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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케이블 TV나 인터넷을 불법으로 연결해서 보고 있었다면 이제는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다.

 

아키노 대통령은 공공법 10515호를 발표하고 케이블 TV나 인터넷 등을 불법으로 사용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만 페소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했다.

 

대통령이 지난 17일에 서명한 법률에 ‘이는 케이블 TV 사업자와 인터넷 공급자의 권익을 보호함에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케이블 TV와 케이블 인터넷 불법 시청’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케이블 TV나 케이블 인터넷을 훔쳐 쓰는것을 방지해 사업자들을 불법 사용자들로부터 보호하는 법안이다. 추가적으로 불법으로 녹음, 녹화, 재생산, 재판매, 수입과 판매에 대한 모든 행위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서비스 업자에게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불법으로 케이블 등을 훼손하거나 철거하는 행위도 처벌 대상자에 포함된다.

 

일단 검거되면 2년에서 5년 사이의 징역이나 10만 페소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피의자가 회사나 단체일 경우에는 대표, 관리인 등에게 그 책임을 묻게 된다.

 

케이블 사업자들은 지난 2010년부터 이를 위해 로비를 펼쳐왔으며 불법 시청을 통한 손실액이 수천만 페소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콰이어러 4.24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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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관광버스 추락…한국인 추정 5명 사상
[2014-07-24] 젊은 여성 1명 사망,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호주에서 24일 한국인들로 추정되는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절벽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2시(현지시간)께 6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남부 빅토리아 주의 대표적인 해안길 명소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던 미니버스가 젤리브랜드 로우어 교차로 인근 협곡에서 20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하면서 일어났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 승객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고...
한화건설, 세계 최대 돔공연장 필리핀아레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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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은행, 필리핀 은행 주식 100% 소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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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헨리 필리핀 접근…4개 지역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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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25명 사망·실종…다른 태풍도 접근
[2014-07-17] 필리필 북부 루손섬의 마닐라 북부 케손시티의 주택가가 16일(현지시간) 홍수를 이루고 있다. (AP=연합뉴스) 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람마순((Rammasun)'으로 최소한 20명이 사망하고 5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또 다른 태풍이 필리핀에 접근, 방재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국영 필리핀통신과 온라인 매체 인콰이어러넷 등은 기상 당국을 인용해 남부 민다나오 동쪽 약 940㎞ 해상에서 열대성 저기압이 발생, 곧 필리핀 권역으로 들어설 것이라고 17일 보도했다. 기상 당국은 이 열대성 저기압이 한...
산업은행, 마닐라에 사무소 개소 (1)
[2014-07-09] KDB산업은행 필리핀 마닐라 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샤론 알만자 필리핀 재무부 차관보, 네스터 에스페닐라 중앙은행 부총재, 류희경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이혁 주필리핀 대사. 산업은행은 이날 필리핀 중앙은행 부총재·재무부 차관·개발청 이사 등 정부 주요인사와 현지 진출 한국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닐라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 앞으로 국내기업의 필리핀 시장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정책금융은행으로서 한국-필리핀간 ...
'필리핀 화물유치' 평택항 현장 설명회 개최 (1)
[2014-07-09]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9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필리핀 대사와 총영사 등을 초청, 필리핀 화물유치를 위한 평택항 현장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라울 허낸데즈 대사, 아이릭 아리바스 총영사, 닉 바우티스타 경제상무관, 조앤나 자라사 문화상무관 등 주한필리핀 대사관 관계자와 김익호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이왕수 해양항만정책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평택항 발전계획과 비전, 양국 교역 증진을 위한 논의와 물류현장을 둘러봤다. 허낸데즈 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수도권 및 중부권의 물류...
필리핀 한인납치범, 살인 혐의 추가
[2014-07-09] 부산지검 외사부(정영학 부장검사)는 필리핀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납치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현재 부산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세용(47) 씨를 7년 전 안양에서 발생한 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에 가담한 혐의(살인)로 추가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2007년 7월 9일 A(42·필리핀에서 수형 중) 씨 등과 공모해 경기 안양의 환전소에서 1억8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흉기로 여직원(당시 25세)을 살해한 혐의가 추가됐다.



(국제신문)
피닉스반도체, 한국기업 최초 필리핀 상장 (2)
[2014-07-08] 피닉스반도체(PSPC)가 한국기업 최초로 필리핀 증권거래소(PSE) 상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7일 필리핀 매체 인터악시온, 인콰이어러 등은 PSE가 지난 3일 PSPC의 증시 직상장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PSPC는 STS반도체의 필리핀 자회사다. PSPC의 필리핀 증시 상장은 여러가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란 수식어가 붙는다. 이는 코스닥 상장업체인 STS반도체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PSPC가 필리핀에서의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세를 지속한다면 STS반도체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카카오톡, 필리핀 최대 미디어 기업과 손잡았다 (1)
[2014-07-08] ABS-CBN 모바일과 서비스 계약 체결 … 동남아 공략 거점 확보 카카오톡이 필리핀 최대 미디어 기업과 손을 잡았다. 동남아시아가 모바일 메신저의 생존을 가름하는 격전지가 된 만큼 이번 필리핀 공략은 카카오톡에 유리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지난 7일(현지시각) ABS-CBN 모바일과 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 ABS-CBN은 필리핀에서 가장 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현지 3대 그룹인 로페즈 그룹 산하에 있다. ABS-CBN 모바일은 ABS-CBN의 이동통신사업을 담당...
필리핀, 쌀 추가 수입 추진…농업보조금도 '손질'...
[2014-07-08] 필리핀 정부가 최근 고가 쌀 수매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려고 추가적인 쌀 수입과 농가 보조금 철폐를 추진키로 했다. 프란시스 판길리난 대통령궁 식량안보자문관은 8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조만간 대책회의를 열어 쌀 수입 확대와 농가 보조금 철폐 등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농민들이 생산한 쌀을 고가에 수매해 저가로 방출하는 현행 농가 지원책을 제대로 다루려면 불가피하게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판길리난 자문관은 이와 관련해 생산원가를 낮추는 방...
필리핀 전 의원, 대통령 탄핵 청원…가능성 글쎄
[2014-07-08] 강도높은 정권개혁으로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이 제기됐다. 7일 ABS-CBN 방송은 필리핀 하원 의원 출신의 아우구스토 시후코가 아키노 대통령의 우선개발보조금(PDAF) 지원과 관련해 뇌물 수수와 위헌 행위를 했다며 탄핵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4년에 걸친 재임기간 내내 40%를 웃도는 지지율을 보인 아키노 대통령에 대해 탄핵 청원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하원은 두번째 회기가 시작되는 오는 28일 시후코 전 의원의 탄핵 청원을 기초...
태풍 너구리, 기상청 관측이래 최강
[2014-07-07] 북상 중인 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기상청 관측 이래 최고 위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반기성 케이웨더 센터장은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는 8호 태풍 '너구리'는 기상청에서 경험한 것 중에 가장 강한 것"이라며 "중심 최대 풍속이 925헥토파스칼(hpa), 최대 풍속은 초속 51m"라고 밝혔다. 반 센터장은 '너구리'의 예상 진로에 대해 "내일(8일) 오키나와 남서쪽 250km 해상, 모레(9일) 새벽에는 서귀포 남쪽 450km 해상까지 진출한 후 북동진할 것으로 보인다"...
IMF, 필리핀 성장 전망치 하향 조정 시사
[2014-07-07]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수년간 고속질주를 거듭하던 필리핀의 올해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것임을 시사했다. 필리핀의 온라인 매체 인콰이어러넷은 IMF 측이 그동안 경제 성장을 견인하던 정부의 재정 지출이 둔화됐다는 이유를 들어 필리핀 경제의 성장 전망치를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7일 보도했다. 필리핀 IMF 사무소는 "필리핀이 지난 2분기 저조한 재정 집행으로 인해 경제 성장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재정 지출이 확대돼야만 성장률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IMF...
필리핀 세관 컨테이너 2대 분량의 짝퉁 명품 밀수... (1)
[2014-07-07] 나이키, 에르메스, H&M, 프라다 등 명품 쏟아져 나와 필리핀 세관 당국이 중국으로부터 선적돼 들어온 5억5,600만 페소(1달러=43.47페소) 규모의 짝퉁 명품 밀수품을 적발했다. 나이키, H&M, 프라다, 버버리, 오네시무스, 우나로자 등의 짝퉁 명품이 두 개의 대형 컨테이너에서 실린 채로 적발된 것이다. 첫 번째 적발은 20피트 컨테이너 밴에 실려 중국으로부터 도착한 것으로 5,000개의 짝퉁나이키, 아디다스, 폴로, 리, 에어로포스테일, H&M 짝퉁 브랜드들이 실려 있었다. 이들 선적 제품은 방글라데시 비즈니스 코퍼레이션으로 인...
시진핑 내외 서울 도착…오후 4시께 한중 정상회...
[2014-07-0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첫 공식 방한 (성남=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한국을 첫 국빈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3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북핵 문제·日 우경화 구체적 해법 논의 주목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내외가 3일 낮 1박2일 일정의 국빈 방문을 위해 한국에 도착했다. 시 주석의 방한은 지난해 6월 박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한 답방 성격이며, 두 정상이 회동한 것은 취임 이후 다섯 번째다.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전용기 편...
위기관리재단이 전하는 필리핀 외국환거래법 주...
[2014-07-03] 한국위기관리재단은 1일 필리핀 외국환거래 주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단 측에 따르면, 필리핀 입출국시 소지 가능한 현금 상한은 필리핀화 1만 페소, 미화 1만 달러다. 초과된 금액은 세관에서 압수당하고 법에 따라 처벌까지 받게 된다. 필리핀 외국환거래법 제4조 및 제106조에 의하면,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 5만 페소~20만 페소 또는 징역 2년~10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재단 측에서 공개한 사례다. 【사례 1】 A씨는 인천공항에서 필리핀화 2만 페소를 환...
한국 남성들 필리핀 성매매 (8)
[2014-07-03] 지난해부터 코피노들을 위한 ‘아버지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시민단체 ‘탁틴내일'은 필리핀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매매 실태를 담은 보고서 한 편을 펴냈다. 현지에서 만난 여성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한 ‘한국 남성의 해외 성 착취 실태 조사 보고서-필리핀'이 그것으로 여기엔 충격적인 실상이 그대로 담겨있다. '여자 3명이 옷을 벗고 춤을 추게 했다. 한국 남자들은 소리를 지르고 좋아했다. 나를 장난감으로 만들고 물건처럼 만들어 버렸다. 가난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돈 많은 자들...
필리핀 법원, 아로요 전 대통령에 직무정지 처분
[2014-07-03] 필리핀 법원이 현직 하원 의원인 글로리아 아로요 전 대통령에 대해 90일간의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현지 매체들이 2일 보도했다. 일간지 선스타에 따르면 산디간바얀 반부패 특별법원은 전날 3건의 비리 혐의로 소송이 진행 중인 아로요 전 대통령에 대해 직무정지 처분을 통보하고 하원 의원직 수행에 따른 급여와 수당 지급, 각종 권리 등은 즉각 중단된다고 밝혔다. 특별법원의 직무정지 처분 결정은 펠리시아노 벨몬트 하원 의장실에 전달됐다. 아로요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에 3억 2천900만 달러 규모의 국가광...
미·필리핀 군, 분쟁도서 인근서 상륙강습훈련
[2014-07-03] 최근 남중국해 일부 도서를 둘러싸고 필리핀과 중국의 영유권 갈등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분쟁 도서 인근에서 미군과 필리핀군의 상륙강습훈련이 실시됐다. 필리핀 언론과 외신들은 미군과 필리핀군 해병대가 30일 분쟁도서 스카보러 섬(중국명 황옌다오)에서 가까운 필리핀 북서부 해안에서 합동 상륙강습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연례합동훈련(CARAT)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상륙강습훈련에는 수륙 양용 장갑차(AAV) 5대와 양국 병력 약 200명이 동원됐다. 강습훈련은 인근의 미 구축함에서 출동한 AAV들이 해안으...
밀수로 몸살 앓는 필리핀
[2014-07-01] 통관시스템 효율화, 세관부패 근절 등 근본대책 있어야 필리핀에서 밀수로 인한 관세 면탈과 세금 포탈은 관세행정의 오랜 부패구조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밀수 방법은 크게 관세청(BOC)의 승인을 받지 않은 채 금지된 물품을 수입하는 완전 밀수와 세금 회피를 위해 문서의 허위 작성을 통해 반입품을 과소 신고하는 것으로 구분된다. 밀수에 동원되는 수법은 면세용 원산지증명서(CO) 위조, 세번분류 및 중량 조작 등 다양해 당국의 단속 강화, 통관절차 효율화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국...
필리핀 쌀 20만t 추가수입 추진에 농민 반발 (1)
[2014-07-01] 필리핀 정부가 올해 베트남산 쌀 20만t을 추가로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농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28일 일간지 마닐라불러틴 등에 따르면 프랜시스 판길리난 신임 대통령 식량안보보좌관은 최근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 농무부 관리들과 협의를 거쳐 쌀 수입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필리핀 정부의 전체 쌀 수입량은 지난 7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도입한 130만t을 합쳐 모두 150만t으로 약 245만t을 들여온 지난 2010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하게 됐다. 판길리난 보좌관은 최근 정부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시중 ...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노벨상 수상 로비설 '논란' (1)
[2014-07-01]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측이 40여 년의 내전에 종지부를 찍은 업적을 내세워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한 로비를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필리핀 일간지 선스타는 30일 일부 단체를 인용해 대통령 평화협상 자문관실(OPAPP)이 아키노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로비를 벌였다는 정보가 나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그러나 이 단체의 이름과 구체적인 로비활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에드윈 라시에르다 대통령궁 대변인은 OPAPP측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로비를 벌...
'진짜 사나이', 29일 필리핀 첫 해외 파병기 공개 (1)
[2014-06-27] 일밤-진짜 사나이'와 대한민국 해외 파병 장병들의 24시간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멤버들의 해외 파병 그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열쇠부대에서의 전출과 동시에 해외 파병 지원서를 받게 된 멤버들은 지원을 마치고 해외 파병을 명받아, 필리핀 합동 지원단인 아라우(ARAW) 부대로 전입을 가게 됐다. 아라우 부대가 파견된 필리핀 레이테주 타클로반시는 지난 해 11월 태풍 하이옌의 상륙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도시로, 약 8천여 명의 인명 피...
미국, 필리핀 남부 주둔 對테러 부대 해체
[2014-06-27] 미국이 지난 10여 년간 동남아 지역의 테러세력을 척결하기 필리핀 남부지역에서 운용하던 대(對) 테러 부대를 공식 해체한다. AP통신은 주 필리핀 미 대사관을 인용, 미 정부가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아부사야프 반군 등에 대응해 운용하던 '필리핀 합동특수작전부대(JSOTF-P)'를 해체하기로 했다고 26일 보도했다. 미 대사관은 필리핀군과의 성공적인 공조 작전으로 주변의 테러세력이 크게 위축되고 나머지 세력들도 범죄 행위에 의존해 조직을 유지할 만큼 와해 국면을 맞고 있어 JSOTF-P를 해체하게 됐다고 설명했...
‘슈퍼스타K6’, 사상 최초로 필리핀 예선 개최…...
[2014-06-26] Mnet ‘슈퍼스타K6'가 사상 최초로 필리핀 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필리핀 예선에는 글로벌 예선 사상 단일 도시로는 최다인 약 1,000명의 참가자가 몰려 슈스케의 놀라운 인기를 입증했다. 24일 Mnet 측은 "지난 6월 21일(토) 필리핀 마닐라의 파사이 베이 시티에 있는 ‘SM MALL OF ASIA(MOA)'에서 슈퍼스타K6 글로벌 예선을 진행했다. 필리핀에서 지역 예선을 개최한 것은 슈스케 사상 처음.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 날 예선에는 6세부터 60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지원자가 1,000명 넘게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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