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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티 가짜 소방점검관 검거(2)

Views : 1,452   2013-04-22 15:12
뉴스 / 글번호 : 1269367671 ( http://www.philgo.com/?1269367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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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점검관을 사칭하고 다니던 사람이 마카티시 소방청에 의해 경찰로 이송됐다.

 

가짜 소방점검관을 행세하고 다니던 오비덴시아 (46•무직)은 마카티 포블라시온의 한 식당 주인에 의해 소방서에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비덴시아는 자신을 소방점검관이라 속이고 해당 영업소가 소방 점검을 받아야 할 것을 강요했으며 이 때 가짜 신분증까지 보여줬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옆 레스토랑의 주인이 그 얼굴을 알아봤고, 전에 소방허가증을 빌미로 3천200페소를 받아간 후 연락을 끊었다고 말해 그 사람의 신원을 의심하게 됐다.

 

식당 주인은 경비에게 가짜 점검관을 잡도록하고 마카티 소방청에 이를 알려 검거에 이르게 됐다.

 

오비덴시아가 검거되자 이 식당 옆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던 추합씨도 같은 일로 2천페소를 잃었다고 전하고 소방허가증과 소화기 명목으로 돈을 갈취했다고 덧붙였다.

 

마카티 소방청은 주민들에게 가짜 점검관을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적법한 점검관들만 응대할 것을 요청했다.

 

 

마닐라블루틴 4.21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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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뽀 [쪽지전송] 2013-04-22 16:07 No. 1269367751
집을 지어도 집에 설치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소개를 하는데 소화기 가격이
장난이 아니게 비싸더군요
안산다고 하자 너 그러면 소방관이 나와서 허가 안내줄꺼야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시내를 나가서 소화기를 몰에서 사고 영수증 지참 하고
잇으니 소방관 3명이 오더군요
어디서 구입했느냐 얼마에 구입했느냐
난 뭐 문제 있어?
하고 말했지요
하등에 문제가 없자 그냥 싸인하고 가더군요
필에산다 [쪽지전송] 2013-04-22 19:58 No. 1269368076
가짜 소방관뿐 아니라 진짜 소방관도 문제가 있긴 하죠. 유효기간 남았는데도 소화기 강매 혹은 리필하라고 하고, 자기들이 운영하거나 자기들이 연관된 업체에서만 사라고 강요하고, 영수증 확인해서 그 업체 아니면 뭐라고 하고, 가장 심한건 저희 사무실에 스프린쿨러 모자린다고 더 설치하라고 하더라구요.
뉴스

No. 3026 /  
Page 109
원래부터 재외국민 보호는 없다.. (3)
[2014-09-26] 필리핀 정부와 협조해서 한국경찰이 한인범죄자들을 필리핀경찰 동행해서체포할수있다면 아마 한인범죄 50%줄어들겁니다.필리핀 내 한인범죄가 사실 더문제죠.그러나 한국정부자체가 사실 무관심하기 때문에 힘든 상황이죠솔직히 한인범죄사건 자체를 영사관에서 아예 신경안쓰고 그져 통계나형식적 대처만 하기땜에 한인들에 문제는 영사관이 젤 큰일이죠필리핀 근무는 쉬었다 가는곳이라는게 공공연한 사실이고오히려 필리핀 입장 대변하기 바쁘죠또 좀 오래살았다는 사람들에 전용 창구역활이며 ,영사업무관련 ...
필리핀 북부 '풍웡' 경보 (1)
[2014-09-19] (AP=연합뉴스) 제16호 태풍 '풍웡(Fung wong)'에 따른 폭우로 침수된 필리핀 마닐라 동쪽 마리키나에서 19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구명정을 이용해 주민들을 구출하고 있다.필리핀 기상당국은 이날 오전 9시 수도 마닐라 일대와 동부 리살, 불라칸, 라구나 등 루손섬 4개 지역에 폭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적색 폭우경보는 30㎜가 넘는 호우가 3시간 동안 쏟아질 때 발령되는 경보로 당국은 이들 지역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필리핀서 집중 사격, 한국인 즉사 (9)
[2014-08-26] 필리핀서 집중 사격, 한국인 즉사얼마전에 벌어진 한국인 피격 사건이 미궁에 빠졌습니다.필리핀 앙헬레스에서 한국인을 집중 사격하여 한국인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동영상이 언론에 공개 되었습니다.숨진 한국은인 관광객 65살 허모 씨입니다.일행들과 앙헬레스의 밤거리를 걷던 허모 씨는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에 의해 집중 사격을 받고 그 자리에 쓰러져 사망하였습니다.괴한들이 모두 6 발을 격발하였으며 그 중 4 발이 숨진 허씨의 몸에 맞았습니다.필리핀 앙헬레스의 집중 사격으로 숨진 허씨는 일행 3명과 함께 ...
2014 제23회 한필 문화 교류 축제
[2014-08-07] 2014 제23회한·필 문화교류 축제 (2014 PHILIPPINES-KOREA CULTURAL EXCHANGE FESTIVAL) 1. 행사 개요 1) 일시 : 2014년 11월8일 토요일 2PM – 5PM 2) 장소 : ALIW THEATER, C .SOTTO ST.,CCP COMPLEX,PASAY CITY 3) 주최/주관 :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주필리핀 한국문화원(KCC), 한인총연합회(UKCA),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NCCA) 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한국관광공사 2. 행사 내용 1)양국 전통 공연팀 초청 공연 ㅇ 한국 전통공연팀 초청 : 사물놀이 몰개(사물놀이, 판굿 공연) ㅇ 필리핀 전통공연팀 ...
산미겔 그룹, 마닐라 신공항 프로젝트 제안 (2)
[2014-08-06] 필리핀 대기업 산미겔 그룹이 세계 최악으로 꼽히는 마닐라 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차세대 신공항 프로젝트를 정부에 제안, 신공항 건설 수주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간) 산미겔 그룹이 100억 달러를 투자해 5년 안에 마닐라 신공항을 건설해 정부에 기부하고 35년간 운영권을 보장받는 내용의 신공항 프로젝트를 지난 5월 정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마닐라 신공항 프로젝트는 필리핀 대기업은 물론 일본과 한국 건설업체들도 참여를 노리는 대형 사업으로 필리핀 정부는 사업...
필리핀, 中 불법조업 어민에 중형…관계 악화 예... (4)
[2014-08-06] 필리핀 해역에서 불법조업 혐의로 체포된 중국인 어민 12명에 중형이 선고됐다고 필리핀 현지 언론과 외신이 5일 보도했다. AFP통신 등은 필리핀 서부 푸에르토프린세사 지방법원이 해양보호구역에서 검거된 중국 어민들의 불법조업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 6∼12년 형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법원은 이들 어민의 선박을 몰수하는 한편 어민에 대해서는 1인당 1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들 어민은 지난해 4월 타고 있던 어선이 투바타하 리프에서 좌초되면서 필리핀 당국에 체포됐다. 당시 이들의 어선에서는 멸...
필리핀 7일쯤 태풍 할롱 영향에서 벗어나
[2014-08-05] 여름 몬순 강우에 겹쳐 발생한 강력한 태풍이 필리핀 옆 바다에 오는 7일까지 머물 것으로 예보되면서 홍수 재발이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이 태풍 할롱은 현재 필리핀을 직접 강타하기에는 아주 먼 바다에 있다고 당국은 말했다. 몬순 비는 북부의 몇몇 농촌 마을을 홍수 범람시켰으며 마닐라에 교통 체증을 일으켰다. 할롱은 시속 165 ㎞의 지속 풍과 함께 시속 200 ㎞의 순간 질풍을 보유하고 움직이고 있다. 이 태풍은 필리핀의 북 카가얀 주 동쪽 해안에서 840 ㎞ 떨어진 태평양에서 북진하고 있으며 이번 주 일본 남부 ...
외교부 올해안으로 필리핀 세부(Cebu)분관 개설 (4)
[2014-08-05] 교민 2만여 명 거주, 한국관광객도 40만명, 영사업무 원할 기대 세부는 인구 약 400만 명의 필리핀 제2위의 도시로 국적기를 포함하여 매일 15회 직항이 운항되고 있고, 우리 관광객과 유학생이 많이 찾는 곳이다(연간 한국인 방문객 약 40만명, 교민 약 2만명) 외교부는 세부에 많은 우리 국민이 방문․체류하고 있으나 주필리핀대사관이 있는 마닐라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서비스 수요에 적시 대응하기 어려웠던 점을 감안하여 지난해부터 관계부처와 분관 개설을 협의해 왔다(세부 - 마닐라...
필리핀에 초계함·상륙정 기증 놓고… 中, 한국... (4)
[2014-08-05] 우리 정부가 필리핀에 1200t급 초계함 1척과 상륙정 1척을 기증하기로 한 데 대해, 중국 정부가 최근 강하게 항의해 왔던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 5월 30일 서울에서 볼테르 가즈민 필리핀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선령(船齡)이 오래돼 퇴역 예정인 1200t 규모의 포항급 초계함 1척과 다목적 상륙정 1척 등을 필리핀에 무상으로 넘겨주기로 합의했다.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 보도가 나온 직후인 6월 10일쯤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가 외교부와 국방부를 방문, 기증 계획을 취소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
필리핀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아키노 입지 '흔...
[2014-07-30] 과감한 개혁과 부채 척결로 높은 지지율을 과시하던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이 최근 일부 정책을 둘러싼 논란과 대규모 항의시위로 입지가 크게 좁아지고 있다. 29일 필리핀 일콰이어러넷 등에 따르면 학생과 공무원, 종교계 등 최소한 1만 8천여 명이 전날 아키노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때맞춰 정부 정책을 비난하며 대규모 거리시위를 벌였다. 일로일로 주 등 비사야 제도에서 벌어진 이날 시위에는 종교단체와 기업인, 학생, 공무원 등 각계각층이 참가해 정부의 부패를 비난하고 복지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필리핀 방문
[2014-07-30]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1월15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일간지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이 30일 보도했다. 주필리핀 교황청 대사 주세페 핀토 대주교는 29일 마닐라에서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필리핀 추기경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교황의 필리핀 방문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에르미니오 콜로마 필리핀 대통령궁 공보국장과 가톨릭 교회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필리핀 방문 계획은 같은 시간 로마 교황청에서도 공식 발표됐다. 교황은 필리핀 방문 직전인 같은 달 12...
기감, 필리핀 선교 40주년 선교대회
[2014-07-30]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는 한국 감리교회의 필리핀 선교 4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필리핀 현지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선교대회는 9월 15∼17일 필리핀 마닐라 센추리파크호텔에서 열리며 기감 본부 임원과 필리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 여타 선교단체 관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한다. 선교대회에서는 필리핀 선교의 역사를 살펴보고 향후 40년을 준비하는 내용의 포럼이 진행된다. 필리핀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현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인연합부흥집회도 예정돼 있다. 기감의 필리...
경남도소방본부, 필리핀에 중고 구급차 무상 지... (1)
[2014-07-30] 필리핀 거주 코피노들의 열악한 긴급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 경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창화)는 응급의료 환경이 열악한 신흥국 응급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를 통해 필리핀(코피노협회)에 중고 구급차 1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소방본부는 지난 6월 16일 해당 구급차량을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에 인계해 필리핀 현지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토록 차량 정비를 완료했다. 이어 지난 25일 인천항에서 차량을 필리핀으로 보내기 위해 선적했다. 구급차는 8월 5일 필리핀 마닐라시청에 ...
필리핀 태풍 피해로 글로벌 코코넛 공급 비상
[2014-07-30] 글로벌 코코넛 수출의 '큰 손'인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으로 전 세계 코코넛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경제 전문 채널 CNBC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필리핀을 덮친 태풍들로 인해 필리핀에서 자라는 코코넛 나무의 10%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 필리핀코코넛협회(UCAP)는 이에 따라 올해 필리핀의 코코넛 오일 수출이 25%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리서치 업체 유로모니터는 태풍 피해를 입은 코코넛 나무들이 본격적으로 썩어 들어가기 시...
에볼라 바이러스, 가축도 감염 가능 '필리핀 돼지...
[2014-07-30] 에볼라 바이러스가 사람뿐만 아니라 가축에도 감염이 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걸린 라이베리아 여행객이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나이지리아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자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올해 초 발병이 시작된 이래 서아프리카 지역에서만 이미 672명의 사망자를 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사람뿐만 아니라 가축에게도 감염이 된다. 지난 2008년 필리핀 보건 당국은 농장 세 곳에서 에볼라 레스턴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를 발견했...
필리핀서 한국인 사업가, 납치 저항하다 사망(종... (1)
[2014-07-30] 필리핀 마닐라 시내에서 한국인 50대 사업가가 현지인 납치범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도로에 넘어져 사망했다. 28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인 배모(58)씨는 전날 오전 9시(현지시간) 부인 성모(55)씨와 함께 승용차를 이용해 교회에 가던 도중에 현지인 납치범 3명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 범인은 택시로 배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멈춰 서게 한 뒤 곧바로 달려들어 납치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범인들에게 저항하던 배씨가 아스팔트 도로에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범인들은 이...
교민 B씨, 차량 강도에 납치, 사망 (30)
[2014-07-28] 일요일인 지난 27일 교민 B씨가 강도들에게 납치된 후 상해를 입어 수술하던 중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알려진 바에 의하면 카비테에 의류 생산업을 하고 있는 B씨는 부인과 함께 운전사를 동반하고 오르티가스 메랄코 에비뉴를 지던 중 택시가 고의로 B씨의 차량에 접촉사고를 냈고, 확인을 위해 운전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세명의 강도가 차에 올라 납치를 기도했다는 것이다.이 과정에서 강도들이 B씨를 밀어부쳐 B씨의 머리가 부딛혔고 이로 인해 두개골이 함몰됐으며, 뇌출혈로 인해 같은 날 우호 수술 중 사망한 것...
필리핀, 세계 12번째 인구 1억 명 돌파 ‘1억 번째 ... (1)
[2014-07-28] 필리핀이 세계에서 12번째로 인구 1억 명을 넘어섰다. 7월27일 필리핀 인구위원회는 필리핀이 세계에서 12번째로 인구 1억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필리핀 인구위원회는 이날 오전 0시35분 마닐라의 한 국립병원에서 태어난 여아 제날린 센티노가 필리핀의 1억 번째 아기라고 전했다. 인구위원회는 제날린 외에도 이날 0시께 전국에서 태어난 아기 100명을 ‘1억 번째 아기'로 정하고 이들의 탄생에 맞춰 기념행사를 열었으며 아기와 가족에게 케이크와 옷, 담요 등을 선물했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필리핀은 이날 ...
필리핀-제주 에어아시아제스트 전세기 연속 유치... (1)
[2014-07-28]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와 제주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승수)는 필리핀 에어아시아 제스트항공의 마닐라-제주 간 직항 전세기를 지난 4월에 이어 12월에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양 공사의 공동협력으로 지난 4월중 4편의 마닐라-제주 직항 전세기 운항을 통해 제주도는 필리핀 관광객 700명을 유치한 바 있다. 관광공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7편을 추가 운항함으로써 1000명 이상을 더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한국을 찾은 필리핀 관광객 수는 총 40만686명으로 2012년 대비 20.9%의 높...
수출입은행 국가별 신용도리포트
[2014-07-28] 순채권국 지위 유지로 정상적인 채무상환 가능 필리핀은 태평양에 둘러싸여 대만과 보르네오 섬, 셀레베스섬 사이에 위치해 있는 도서국가다. 1946년 7월 미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대통령 중심제와 양원제의 정치형태를 취하고 있다. 금과 구리, 니켈, 크롬 등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해외근로자의 송금증가 및 업무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산업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경제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제조업 기반이 취약하며, 수출구조가 특정국 및 특정 품목에 편중되어 있고 해외근로자 송금액에 대한 ...
필리핀, 선적전 화물검사제도 확대 시행 (2)
[2014-07-28] 필리핀 관세청(BOC)은 기존에 시행되던 선적전 화물검사(LPS)를 조만간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서도 적용하기로 했다. 선적전 화물검사는 2010년부터 벌크로 수입되는 화물에 한해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필리핀으로 수입되는 모든 컨테이너 화물은 선적 이전에 출발국에서 의무적으로 품질과 수량을 검사받아야 한다. 당초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세부 절차의 확정 때문에 다소 늦춰졌다. 선적전 화물검사 제도의 시행으로 필리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은 수입 화물의 통관절차 간소화, 밀수...
필리핀, 미국서 군 수송기 도입 추진…군비증강 ...
[2014-07-28] 최근 남중국해 일부 도서를 놓고 주변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필리핀이 미국에 C-130 수송기 판매를 추가로 요청하는 등 군비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필리핀 언론은 미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을 인용, 필리핀 정부가 미국에 약 6천100만 달러 규모의 대외군사판매 프로그램에 따라 C-130 수송기 2대를 인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26일 보도했다. 필리핀은 향후 3년간 사용할 수송기 엔진과 관련장비, 운영 인건비, 부품 등도 요청했다. 필리핀 정부의 수송기 지원 요청은 미 의회에도 통보됐다. DSCA는 미국...
유병언 장남, 수배 73일만에 잡았다 (2)
[2014-07-26] ‘신엄마' 딸 박수경과 용인서 검거… 현금 1500만원 - 3600유로 압수유대균 '부친 사망사실 몰랐다,… 국과수 '유병언 死因 규명 못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의 장남 대균 씨(44)가 25일 경기 용인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5월 13일 A급 지명수배자 신분이 된 지 73일 만이다.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오후 7시경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G오피스텔에 은신 중이던 대균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또 그의 ‘호위무사'로 알려진 ‘신엄마'의 딸 박수경 씨(34)도 현장에서 함께 붙잡...
전세계 국민, 한국 하면 한류보다 기술 먼저 떠올...
[2014-07-25] 외교부, 17개국 6천명 조사…'한국 이미지지수, 5.0 만점에 3.03점' 응답자 30% "한국과 북한 쉽게 구분 못한다"고 대답 전세계 주요 17개국 국민들이 우리나라를 한류 등 문화보다는 기술·경제 중심의 이미지로 인식하고 있으며 한국에 대한 이미지도 그다지 깊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외교부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삼정KPMG에 의뢰해 전세계 17개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6천명을 상대로 우리나라의 국가 이미지를 조사(면대면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조사 대상국...
호주서 관광버스 추락…한국인 추정 5명 사상
[2014-07-24] 젊은 여성 1명 사망,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호주에서 24일 한국인들로 추정되는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절벽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2시(현지시간)께 6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남부 빅토리아 주의 대표적인 해안길 명소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던 미니버스가 젤리브랜드 로우어 교차로 인근 협곡에서 20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하면서 일어났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 승객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고...
한화건설, 세계 최대 돔공연장 필리핀아레나 제... (5)
[2014-07-24] 한화건설은 지난 5월 완공한 마닐라 인근 돔공연장 '필리핀 아레나' 준공기념 제막식이 지난 21일 현지에서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를 비롯해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조세프 에스타라다 전 대통령, 발주처인 INC(이글레시아 니 그리스토)의 에두아르도 마날로 총재 등 필리핀 유력인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6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운집해 아레나 준공 이후 처음으로 5만1000석의 자리가 만석 됐으며, 행사는 테이프 커팅, 환영사, 뮤지컬 공연, 공로자 소개, 대통령 연...
외국은행, 필리핀 은행 주식 100% 소유 가능 (1)
[2014-07-24] 필리핀 정부가 은행 투자 관련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외국 은행들이 필리핀 은행을 소유할 수 있게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금까지 필리핀에 투자하는 외국 은행들은 필리핀 은행의 주식을 60%까지밖에 취득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100%까지 가능해졌다. 은행 부문에 투자 장벽을 허문 것은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아만도 데탕코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는 '자유로운 투자 환경이 조성되면 제조업 등에서도 외국인 직접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며 '많은 일자리가 생기...
IeSF 최초 아시아챔피언십,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2014-07-24] DOTA2 단일 종목, 아시아 6개국 이상 정식국가대표 파견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 회장 전병헌)은 오는 9월 13일(토)~14일(일) 양일에 걸쳐 필리핀 세부에서 최초 IeSF 아시아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챔피언십은 2008년 설립 이후 IeSF주최로 개최되는 최초의 대륙별 대회로, 필리핀 e스포츠협회(PeSo, Philippine e-Sports Organization)는 지난해 2013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를 통해 향후 아시아 지역의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올해 2014년 초부터 IeSF 사무국에 적극적인 아시아챔피언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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